저는 조선족이여서 조선족 입장에서 말 합니다.
전번에 산동 위팡에 가는 기차에서 나이 드신 분을 만났습니다.
주제는 연변사람들 나쁘다, 이거 였습니다.
저 역시 연변 사람 입니다.
이상한 기분인거죠.
외지서 연변사람들을 연변찔라깨라고 한답니다.
상대도 않하는 사람이 있대요.
연변말 하면 남성말하라고 바로 잡는대요..
(남성말=한국말=한반도 남쪽말로 이해.)
산동서는 한국기업사이에 네트웍이 이루어져서
이름이 찍히면 취직도 않된다고 합니다, 기업서 연변사람이라면
중용이 않되고 회사내 연변외 조선족들이 단합이 되여서 연변사람을
많이 배척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처사를 했기에 연변사람들 이지경이 되였지요?
외국가서 조선족이 값이 없는것도 마찬가지 경우가 아닐까요?
지금 돈이면 다 통하는 세월이니 돈 이야기를 하는데요,
정말 이미지와 신용이 있어야 돈이 따라고 부자가 되는거지
눈앞의 푼돈을 위해서 사기치고 절도하고 하면 인간의 길이 아닙니다.
이런 유사한 글을 많이 올렸댔습니다. 제가.
지식이 없고 수양이 떨어지면 공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책을 쌓아 놓아서 자신의 키 만큼보면 않될 일이 없을것 같은데요.
책 보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럭저럭 살다가
관건적일때 사기나 치는 방법밖에 다른 길이 없는거 겠지요..
책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삽시다.
기본으로 겸허 합시다.
배우자는 자세를 취합시다.
생각을 가지고 기존의 생각방식을 바꾸어 보면서 사고게임을 하면서 삽시다.
조선족의 출로는 신용중시 이미지 재 수립과 공부를 하는것 밖에 더 있겠습니까?
조선족은 중국서 많은 분야서 한다하는 인물이 많고 지어는 리더가 조선족이
아닙니까, 부실한건 아니나 지금 세월에 뒤떨어 졌을 뿐이지요.
중공때를 벗고 빨리 경쟁세월에 적응해야 하는거 아니겠습니다.
무식하게 신용을 지키고 기막히게 공부를 하면 않될일이 없을것 같은데요.
남들이 머라고 해도 겸허하는거 도량이 넓은거죠.
마음을 크게 먹는거죠.
조선족의 살 길입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