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역사는 미래학이다
이름 : 한민족
2005-09-05
나는 일찌기 역사는 미래학이라했다. 과거를 거울삼아 오늘을 살피고 내일을 바라보는 것이 역사학의 목적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 한민족은 과거 동북아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선조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왔으며 무엇을 추구하여 살았는지를 배울 필요가 있다.  우리 선조들이 추구한 세계관이 오늘에 접목될 필요가 있는지 없는지도 고찰할 필요가 있다. 동북아의 민족 형성에 대한 과거를 고찰하도록 하자. 먼저 현재 동북아의 주요 국가를 한국,중국(대만포함),일본,몽고라고 볼 때 민족적 이질감 정도를 놓고 본다면 단연 중국이 제일 거리감이 느껴진다.  그 두드러진 차이는 첫째는 언어이며, 둘째는 세계관이다. 혹자는 중국과 한국은 같은 유교문화권으로 서로 동일한 세계관을 지닌 민족이었다고 볼지 모르나 그것은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유교라고 할지라도 많은 갈래의 사상으로 나뉘어진 것이 유교이다.  이씨 조선은 그 유교의 여러 갈래중에서 조선의 역사문화 전통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주자학만을 고집하였고 다른 것은 이단시 하였다.  혹자는 이러한 조선의 학풍을 통해 우리 선조들이 매우 폅협하고 배타적 성격을 지닌 사람들로 매도하기도 한다.  허나 나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왜 조선 사회가 유교중 주자학 만을 고집하였는지를 이해할 것이다. 먼저 나는 중국은 본시 동이계열이 주측이어 형성된 국가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왜 같은 동이계열의 한국과 일본, 그리고 몽고와는 커다란 이질감을 지니고 성장하였는가?  그것은 결정적으로 중국의 고대 왕조의 통치자들의 습성으로 인해 빚어진 결과인 것이다. 예전 동북아시아는 크게 유목민족과 농경민족으로 나뉘어 살았다.  유목민족의 종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천신신앙을 배경으로 하고, 농경민족은 위대한 어머니 대지의 여신을 배경으로 성장하였다.  당연 이 두 문화권사이에는 갈등이 있었겠지만 때로는 서로 융합하여 발전한 예도 있다. 먼저 천신교의 특성은 샤먼이라는 족장 또는 왕이 되어 제정일치사회를 지향하였다. 샤먼에는 등급이 있었다고 한다.  가장 높은 등급의 샤먼은 천신, 즉 가장 높은 신과 만나는 자였다.  하늘의 명을 받아 세상을 이롭게 다스리는 샤먼을 중심으로 평등적이며 수평적 관계를 유지한 사회라고 볼 수 있다.  고조선의 국가운영체제는 바로 이러한 평등적이며 수평적인 부족연맹체의 성격을 띤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초기 사회에서는 왕위가 자식에게 세습되는 것이 아니라 부족의 일원 중 고위를 막론하고 카리스마가 있는 샤먼이라면 누구라도 추대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보게된다.  삼국시대에 만장일치제가 바로 그러한 문화의 전통에서 나온 것이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모닥불을 중심으로 둥글게 앉아서 담배를 돌려가며 피우면서 중대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모습.  그것이 옛 우리 선조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틀린 것은 아닐 것이다. 이들은 새를 영물로 여긴다.  즉, 하늘과 이 세상을 이어주는 영매를 새로 본 것이다. 몽고,만주,한국,일본등 동이계열의 민족문화를 보면 새를 신성시하는 풍습을 보게 되는데 다 그런 이유에서다. 특히, 태양의 새 봉황을 숭배하였다. 고대 알타이어로 봉황을 코리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고조선 이전의 황웅 신시시대 구리(또는 고리)국이 이런 말에서 유래되었는지도 모를일이다. 더불어 이들은 하늘에 관계된 태양을 숭배하였다.  조선이라는 말 안에 태양이 포함된다. 천신교 문화권의 유물 속에서 하늘,태양,새의 요소가 발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제는 농경민족의 종교를 살펴보자. 당시 농경민족의 공통점은 대지를 위대한 어머니로 보았으며 탄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신으로 여겼다.  그들이 믿는 대지의 여신을 통해 만물이 탄생하였고 또 그로 인해 파괴된다고 믿었던 것이다.  대지에서 알곡이 자라고, 그 알곡이 땅에 떨어져 죽어 다시 생명을 잉태하는 것을 통해 농경원시종족들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이들의 신은 대지의 여신과 그의 자녀이자 연인인 곡물신이 주축이 된다. 이러한 원시부족 사회의 왕은 정기적으로 제물로 살해되었다고 한다.  대지의 여신의 아들인 그들의 왕은 제물로 바쳐져 이듬해 다시 그들의 먹거리로 환생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삶과 죽음은 계속 반복된다고 믿은 이들은 뱀,또는 용을 신성시 했다. 뱀이 허물을 벗으며 새롭게 거듭나는 것을 보고 그랬는지도 모를일이다.  이들의 살았던 시대의 유물 속에는 꼬리를 문 뱀의 그림이 있다 한다.  세상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며 끝없이 계속되는 것으로 보았던 것이다. 중국대륙의 최초의 국가를 은(상)나라라고 한다.  이 은나라의 유물을 보면 바로 위에 설명한 천신교와 여신교가 융합된 것이라한다.  상나라의 민족구성은 바로 북방계 몽골로이드인 고대 알타이 계열 퉁구스 족과 남방계 몽골로이드인 고대 타이족으로 구성된 집단으로 이루어졌다고 본다.  사서에도 은나라가 동이국에 속한 나라였다는 기술되어 있다. 중국의 한족 즉 지나족의 시원은 은나라 다음, 주나라에서 비롯된다.  주나라가 되어서야 지나족이라는 민족의식이 형성되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주나라는 은나라의 제후국으로 이 역시 북방계 몽골로이드인 고대 알타이 계열 투르크족의 나라였다. 이들이 고대 티벳족과 연합하여 하극상을 벌인다.  이때 주나라 문왕이 강태공을 얻었다는 대목을 볼 수 있는데 바로 그 강태공이 원시 티벳족이었다는 말이 있다.   은을 멸망시킨 주나라는 매우 파격적인 사회변혁을 가져온다.  은나라에는 유(儒) 인들이 있었는데 그 초기 유인은  유학에서 말하는 선비가 아닌 제의를 맏아본 샤먼이었다는 것이다.  유(儒)자의 뜻은 긴 수염을 가진 이가 서서 비를 부른다는 뜻에서 유래된 것으로 바로 샤먼을 의미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샤먼이 주나라에 와서 그 역할과 기능이 판이하게 달라진다.  은나라 당시는 카리스마있는 샤먼이 하늘의 절대적 명을 받아 나라를 다스렸는데 반해, 주나라의 왕은 그 천신을 황제, 즉 자신이라 칭한 것이다.  이때부터 하늘은 곳 천제, 즉 황제라는 사상이 태동한다.  하늘과 황제를 동일하게 보는 사상말이다.  주왕은 이러한 사상을 통해 은나라를 무너뜨린 자신의 정당성과 정통성을 세우려 했던 것이다.  그의 일환으로 당시 샤먼인 유(儒)인들을 황제의 신하로 예속시키고 황제의 족보를 관리하며 제의를 맏아보도록 한 것이다. 여기서 유교사상이 태동하게 된다.  즉 유교사상의 핵심은 예를 중시함인데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 예의며 자신과 가정과 나라를 평온케하는 기본정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교는 국가통치를 목적으로 탄생된 것이다.  황제를 하늘로 기준삼고 그 장자에게 황제의 자리를 양위하며, 그 형제들은 제후국을 맡아보도록 하는 커다란 국가 통치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다.  그 커다른 통치 시스템을 기초로 자잘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제도화 한것이 유교국가인 것이다. 따라서, 유교는 전체의 구성원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본분을 다하는 것이 선이라 생각였고 개인의 개성은 중시되지 않았다.  여기에 체면문화가 등장하게 된다.  더불어 유교는 천신교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를 부정하고, 끝없이 반복하는 우주속에 하나의 법칙, 즉 도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들의 습성은 따라서, 명상을 통해 하늘과 만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단지 역사와 족보에 착념하여 자신의 정통성을 확립, 유지하여 사회를 안정시키는 것에 혈안이 되고만다.  바로 족보나 역사쪼가리에 의존하여 문약할데로 문약해지기 쉬었다는 것이다. 그 증거가 주나라가 오래 가지 못하고 진에 망하였기 때문이다.  진은 법가사상으로 나라를 통치하였는데 있어 덕이 아닌 법, 즉 몽둥이로 나라를 다스렸음을 의미한다.  이 또한 오래가지 못하고 한에 망한다. 이 한나라 역시 유교사상을 국가이념으로 삼아 문약의 길로 빠진다.  얼마 안가 상무정신과 평등사상이 투철한 동이계열 선비족에게 나라를 빼앗긴다.  수를 거쳐 당의 시대가 오는 것이다.  공히 당나라는 중국 역사에 가장 화려한 시기라 말할 수 있다.  그 문화와 군사력이 주위 나라보다 월등이 우수하고 찬란했던 시대였고 주의 주변국가에게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쳤던 국가였기 때문이다.  그 당나라는 동이계열 선비족 후예가 세운 나라였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이 당시 한반도의 선비계열 신라가 득세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닌것이다.  당과 신라의 우호관계는 같은 문화적 동질감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참고, 고조선의 후예국들 즉 동이족은 여러 나라가 있었지만 그 세는 크게 선비계와 부여계로 양분할 수 있다.  부여계는 고구려,백제이며 왜(일본)로 이어진다.  선비계는 요서와 산동일대와 한반도 신라에 그 세를 펼친다.  당시, 고구려,백제,왜를 있는 외교노선에 반해 신라와 북위를 잇는 외교노선이 모양이 십자형이라서 십자외교형국이 벌어진 것은 다 이런 이유인 것이다.  삼국통일 이후 한반도와 중원은 선비계가 접수하고, 부여계는 대진국(발해)과 일본으로 선장한다.  또한 고려시대 한반도는 부여계가 접수한다. 조선시대에는 선비계가 접수하고, 중원은 부여계 후금이 접수하여 청나라가 세운다.  후에는 부여계 일본이 한반도를 침략한다. 따지고 보면, 동북아의 역사는 동이족(고조선족)의 부여계와 선비계의 싸움인 것이다.   이러한 동이족의 부여계와 선비계의 자웅을 겨루는 와중에 한쪽이 아우,또는 신하의 예로서 상대를 섬기게 한 경우는 있었으나 결코 상대를 멸하지 않았음은 바로 동이족(고조선족)의 특성인 것이다. 다시 사상사로 넘어오자. 중국 중원을 평정한 5나라중 4나라가 동이계열 나라다.  그런데, 중국의 사상사는 동이계열 중심으로 가지 않고, 초기 한족의 통치이념인 유교의 영향을 받아왔다.  중국의 사상사는 중간에 불교와 도교가 끼어있기는 하지만 유교일변도라고 할 수 있다.  세계 다른 모든 사상과 유교사상를 비교하면 그 특징이 나타나는데 첫번째로 초월적 존재를 부정한다.  모든 개념을 시간과 공간 안에서만 바라보고 해석하려한다.  그래서 인도의 불교도 중국에서는 매우 왜곡되었던 것이다.  서양와 인도사상에는 눈에 보이는 현실세계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초월적 세계를 본체로 여기는 것이 지배적이지만, 유교사상에 오래도록 젖은 중국인들은 그러한 개념을 이해조차 못하고, 이해하려고도 안한다.  그들은 매우 현실적이며, 물질적이다.  그들이 공산주의 유물사관에 쉽게 물들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다 그러한 문화적 연고라 볼 수 있다.  그들이 전통적으로 초월적 대상은 부정하는 습성을 가졌기에 불교도 왜곡하여 통치수단으로 전락 시켰으며, 더불어 기독교는 끔직하게 배척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전통적으로 천신사상, 즉 초월적 존재로부터 보편적 진리를 받아 세상을 이롭게 다스려야 한다는 총화적 민족사상을 가지고 있던 민족이다.  그 사상은 통치자들 뿐 아니라, 그 백성 하나하나가 가슴에 품고 살아온 역사인 것이다.  그러한 사고구조를 가진 백성과 중국 백성을 만나면 이질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거기다 언어까지 판이하게 다르지 않은가.... 조선시대의 유교는 정통유교라고 볼 수 없다.  유학의 한 갈래인 주자학은 유학 중에서 가장 초월족 존재를 받아들인 학풍이라고 한다.  따라서 주자학은 중국본토에서는 인기없는 부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선이 그 주자학만을 고수했던 것은 바로 우리의 사상과 중국의 저변에 깔린 사상이 서로 달랐기 때문임을 말해주는 것이다. 소수의 동이계열 선비족은 중국을 정복했지만, 결국 토착인의 문화사상에 함몰되어 본시 자기의 주체성을 잃어버림으로서 같은 동이족의 동실성을 상실케 된 것이다.  족보와 역사에만 착념하며 문자로만이라도 자신의 비굴함을 애써 감추고 남을 깍아내리는 일 따위로 자신의 전통성을 지키려 하다가 문약해졌던 것이다. 천신사상은 우리 사고 구조에 초월적 세계를 담게 했다. 우리민족은 눈에 보이는 현세보다 그러한 초월적 세계를 진정한 본체라 생각했고 절대시했다.  그러나 인도인들처럼 현실을 피하여 관념적 세계로 도피하지 않았다.  어려울수록 밝은 미래를 위한 꿈을 꾸었고 현실의 역경을 딛고 세상을 이겨왔다.  우리민족의 수많은 신화는 바로 그러한 증거이다.   중국은 역사를 남겼고, 우리는 신화를 남긴 민족이다. 중국인과 한국인은 그 사고구조가 다르며 그 사는 방식이 다르다. 우리가 한민족 답게 살아가는 것은 과거 중국 찌지리들이 이리저리 왜곡한 역사쪼가리에 착념하여 내것이니 니것이니 하는 것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 선조들의 역사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신화를 가르쳐야 한다. 그 신화를 통해 우리 선조가 살아온 방식을 어떤 것이었으며 그것을 통해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워야 할 것이다. 우리의 민족 혼을 깨우는 것은 바로 이러한 작업인 것이다. 이 땅의 주인은 본시 누구의 것이었던가?  중원의 땅 역시 본시 누구의 것이었던가? 항상 자기를 강하게 갈고 닭은 민족만이 그 땅의 주인으로 당당히 살았으며, 세상을 널리 이롭게 다르린 민족만이 오래 통치하였음을 왜 모르는가? 대한민국은 힘을 길러야 한다. 준비하여 한다. 힘을 길러야 함은 부를 축적하여 군방을 튼실히 함이요, 준비해야 함은 나라 다스림에 있어 골고루 잘 사는 복지국가를 이루는 능력을 배양해야 함이다. 중국에 춘주전국시대나 5호 16국의 시기가 올지 모른다.  그때 만주가 제발로 우리쪽으로 걸어들어올 수 있다. 중국이 우리의 영토를 도발 할 수도 있다.  그때는 그 기회를 통해 중국을 접수 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신화를 창조한 영웅족이다. (배달겨레= 고대 알타이어 '배다르 게레'  영웅적인 우리. 즉 영웅민족을 말함) 배달 겨레여. 꿈을 꾸자.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자. 한국을 중심으로 만주,중국,몽고,일본 일대가 한글 문화권 배달겨레로 묶여질 내일을 꿈꾸자.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481 나는 한국인 나는 중국인 나는 일본인 나는 몽고인 [1]
세계시민
05-09-05 1335
3480 노무현포함해서 모두 들으시오 [15]
국가보안법
05-09-05 1156
3479 동북아의 역사는 고조선족의 후예의 역사다. [4]
한민족
05-09-05 1364
3478 각 민족을 촌수로 따진다면..... [4]
한민족
05-09-05 1314
3477 중국력사를 아는 조선족분 혹은 한국분이래도... [7]
중국인
05-09-05 1173
3476 혈통보다도 고유의 문화가 중요하지 않을가요?? [7]
중국인
05-09-05 1225
3475 중국경제 확실히 자체의 문제점 많다 [3]
중국인
05-09-05 1093
3474 중국군대 이렇게 무적이엿단말인가??ㅋ [21]
중국인
05-09-05 2067
3473 나라이름 순서에 대해서.,,, [4]
푸르메
05-09-05 2249
3472 중국에서 거주하는 한국인들.... [3]
중국인
05-09-05 1071
3471 간도는 과연 수복이 가능한가?? [7]
중국인
05-09-05 1056
3470 한국 바둑 [4]
곽달호
05-09-05 1080
3469 게시판에서 싸움나는 순서에 대한 고찰. [11]
흠흠
05-09-05 1043
3468 중국에 가면 이것을 꼭 받으세요(마사지)
수임
05-09-05 1186
3467 역사는 미래학이다 [3]
한민족
05-09-05 1283
3466 티벳에서 찍었다는 용사진의 진 실 [8]
long
05-09-05 1402
3465 택견영화 거칠마루 (거칠다+마루) [4]
谢谢
05-09-05 2134
3464 캐논 락버젼 기타 연주입니다. 멋지네요! [2]
흠흠
05-09-05 1100
3463 “해동神筆 김생 스님이었다” [1]
김생
05-09-05 1109
3462 홍길동님정체는.. [52]
천재
05-09-05 115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