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족은 혈통상으로는 4촌이고 문화적으로는 외척으로 6촌,
몽고족은 6촌,
중국 소수민족 중 일부(묘족, 이족 등..)는 8촌,
일본은 외척으로 4촌,
중국 한족은 외척으로 6촌정도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중국 한족과 일본을 외척으로 본 것은 그 지역 본토인과 섞이어 혈통과 문화 사상이 많이 변질되었기 때문이지요.
저렇게 놓고 보면 현재 우리 민족과 주변나라와의 친밀도가 객관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조금 일리 있는 분석이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아님 말구...
근데 아쉬운 것은 만주족이 한족화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혈통상으로만 4촌이지 문화적으로는 중국 한족과 별 차이 없는 외척 6촌쯤 된다는게 안타깝습니다.
만주족의 민족정신은 소멸위기에 있고, 이제는 그 뒤를 조선족이 따르겠죠? ㅡ,ㅡ;
조선족은 같은 형제 2촌인데, 문화적으로는 외척으로 4촌 즉 우리에게 있어서 일본인들 만큼의 친밀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