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는 신을 믿는 역사로 관통되였습니다.
빨갱이 통지 몇십년을 제외하고요.
종교나 수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냥 무식한거고 믿업지 않겠지만
역사상 종교는 상당히 강성하였습니다.
종교의 강성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그중의 한가지로 초자연적 현상 입니다.
생시에 전설에서만 듣던 그런 현상을 목격하고 믿지 않을 사람이 없지요.
특히 불교가 그렇습니다. 거의 전민 즉 신자의 수준으로 퍼지게 된
사례가 너무 많은데 태반이 그런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종교 확산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그런 초자연적인 현상을 그냥 기상이나 정상적인 자연현상으로
몰아 붙입니다, 물론 자연현상도 있지요.
인간세상이란게 그렇습니다, 인간들이 신을 믿지 않을경우 신은 인간들에게
신의 모습이나 경지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반면 믿음이 농후하면 할수록
서민들로 쉽게 상당히 초현실적인 현상을 접하게 되고 지어는 교류가 가능하지요.
기공이나 혹은 기타 법문을 수련하는 사람들은 룡, 봉황, 치린 등 동물과 신 모습등
현상을 많이 보았고 삼계내 상황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