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 나라
1992년~1998년 까지 프랑스에서 미스트랄을 6천억원 어치를 도입했습니다.
92년도 부터 조금씩 들여와 시험배치 했다가 성과가 괜찮자 97년까지
1천6백여기를 도입하고 97년에 한꺼번에 많이 구매하면 기술이전 해준다고
그때도 당근을 내밀었죠! 그래서 김영삼이 도입 결정을 내리고 98년 김대중 대통령 당시
3차분 1천4백여기를 들여왔었죠 그런데 미스트랄 수명이 10~12년 정도인데
98년도에 프랑스가 넘겨준 미사일이 퇴역연한이 다된 재고품을
새로 개발한 개량 업글한 미스트랄2 라고 속여넘긴겁니다 따라서
도입한 미사일이 2004~5년 되면 수명이 끝낫다는거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게다가 기술지원 해준다는 약속도 입 닦아버려 결국
러시아 이글라를 도입 기술제휴를 받아 신궁을 개발하게 되는 배경이 됩니다.
KTX사업시도 떼제베를 도입하면 기술이전과 함께 규장각 도서를 돌려준다고 했다던가!
그때도 이것들이 딲아버려 고속철도 핵심기술과 소프트웨어를 시행착오 거치면서 자체개발하느라 얼마나 잦
은 고장 났었습니까!
2,중동 (이스라엘)
중동에서 한동안 미라지 잘팔아 먹었썼지요 그때도 약속 지킨적 없고
특히 이스라엘 얘네들은 뿔따구 이빠이 나니까 모사드 보내서 미라지 설계도
빼내 왔다고 하네요?
3, 대만 - 대표적으로 피눈물을 흘린케이스
미라지 60대 판매 하면서 각종무기 값 다받아먹고 안줌 물론 기술이전도......
라파예트급(깡딩급)7척 대만에 팔아었죠 그러고나서 깡딩급의 레이더 주파수 특성및 함의
전자 제어시스템까지 중국에넘겼어요(완존 인간성 하고는...)
4,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전 영국과 분쟁시 엑조세 대함미사일 특성 다넘기고 미라쥐의
레이더의 특성은 고사하고 미라쥐 전투기동 약점등을 다 알려줘 결과적으로
해리어가 마중나가 유리한 고도를 미리 선점하고 대기해있다가
육지 멀리서바다를 건너오다 고고도에서 중저고도 전투돌입 진입시
철저히 해리어가 유리한 고도에서 상대해 아르헨티나가 눈물을 흐리게 만들었습니다.
프랑스 사기넘들 이젠 소문날대로나서 사기칠대 있을래나!
한국이 라팔 도입하면 프랑스넘들이 지나에게 라팔 정보 돈받먹고 자~알 넘길것
같네요. 이상으로 감사 드리며 울 해공군 잘하고 있으니 걱정마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