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 많이 했는데 근년래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이상한 글 보고 다시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중국애들에게 나 중국사람 아냐 하면 완전히 애들 충격을 받습니다.
이상하게 듣어보지 못한 이야긴거죠?
미친늠이 왜서 중국인 아냐 하고 생각하는거죠?
중국애들 눈에는 미국 갔던 미국국적 땄던 하여간 한족이기만 하면
중국 사람이라고 합니다.
모두 중국을 에워싸고 지구가 도는거죠.
그런 애들에게 다름 사람 아니고 네가 지금 미국가서 20년 있은후에
국적 따고 정착해 살면 너는 미국사람이냐 아니면 중국 사람이냐?
이런 질문 들이대면 두뇌에 피가 도는 겁니다.
외국서 사는 한족들 진짜 중국의 안위를 걱정하고 실제로도 중국에
애착을 가지고 지어는 나는 중국인이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앞에서는 나 중국사람이라고 TV 앞에선 쇼를 하고 뒤돌아서서는
너들 거지와 누가 한나라야 합니다.
조선족 중국 소수민족이니 죽어도 중공과 함께 죽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게 지금 중공의 논리 입니다.
중공이 너들 나를 반대하면 자중하지 않는거라네요.
웃기는거죠.
머가 자중 입니까.
민족성을 지키는게 자중하는거죠.
악마 낙인이 찍힌채 빨갱이와 함께 지옥가면 자중하는거 아닙니다.
남을 웃을거 아니고 한국 사람들도 자기 중심 입니다. ㅎㅎ
조선족들은 집혀 사는 신세라 그런거 잘 알죠..ㅎㅎ
조선족들이 피곤한것중의 하나 입니다.
(물론 조선족이 나 중국인이고 중국 땅 크다 하면 그건 좀.. ㅎㅎ)
한국사람들도 상당히 모순된 모습을 보입니다.
더 머라고 하지 않고.
이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