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역사는 원시사회(BC 170만년전~BC21세기), 노예사회(BC21세기~BC771년), 봉건사회(BC770년~AD1840년), 반식민지 반봉건사회(1840년~1949년)를 거쳐 1949년에 사회주의사회로 진입하였다.
이렇군요. 지금 중국은 이렇게 배운다면서요? 사회주의를 부각시키기위한 시대구분법이네요. 그렇다면 사회주의를 부각시키기위해서 알게 모르게 많은 중국자신의 역사에 왜곡된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지나친 폄하 등등.
예전에 TV에서 고구려사 역사왜곡에 관한 프로를 봤습니다. 다민족국가인 중국이 체제를 유지하기위해서 징기스칸을 중국민족의 영웅(몽골인에게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이라 하다보니, 송나라 어느 장수가 예전에는 칭송받았는데 지금은 반동(?)으로 몰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