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이야기가 많이 전해지는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제가 이야기할 자료는 다 서방자료(객관성 유지상)죠. 제가 대학 다닐때 본 책들 중 확실히 기억나는 것만 읇습니다.
정확한 지식은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중공은 참전 이후 전쟁을 주도 했지만, 시작한 것은 아니다.
민간인 학살도 안했다
워얼래.. 일성이가 전쟁하겠다고 쓰탈린한테만 보고하고, 전쟁이 막 끝난 택동 씨한테는 암말 안했수다. 중공 쪽에서도 전쟁 복구하랴 서방세계 따라가랴 바쁘지요. 갸들도 신경쓰고 싶지 않았겠죠. 근데, 맥아더 장군의 상륙작전 성공이후, 국군이 계속 북진하자
일성이가 택동 아저씨한테 헬피미를 친거이고, 위협을 느낀 택은 대만 방면군까지 만주로 이동시켜 파병한 겁니다. 물론.. 2사이에는 모종의 협의가 있었겠지만.
거럼.. 택동이 아저씨가 첨에 어케 전쟁에 뜻이 없는지를 알 수 있냐??하면
1. 후루시초프 같은 사람의 기록에 보면 일성이는 중공 도움 없이도 가능하다 생각하고 스탈린에게만 침공준비 완료를 알렸고,
2. 중공군 참전 이전에는 북한 공산군 사무실에 일성이와 스탈린 의 사진만 걸려있었는데, 중공의 참전으로 인해 전선을 회복하자, 그 2명 이외에도 택동이 사진도 걸어놓은 것이 2번째 이윱니다.(사진으로 자료가 있어요... ㅋ 지금 올려달라고 하지는 마소. 졸업한 학교 가야하니께루.)
그리고, 놀라웁게도 중공군은 개전 초기에 민간인은 커녕 전시에도 적십자군이 부상자나르는 곳에는 총알을 갈기지 않았소.. 단지 군인들만 죽였을 뿐이요.
전쟁시에 그 당시로서 일성이의 적인
18개국의 연합군과 국군을 죽이는 것은 중공군으로서는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꺼?
3. 그리고 복인지 화인지는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대만과의 병합 시기를 놓쳤다.
얼마전에 캐나다 파병군이 한국에서 만행을 저질렀다고 네티즌들이 또 왈가왈부했는데..
당시 중공군은 한반도에 3개 병단(군단보다도 큰 규모인데 인원수는 잊음) 정도 들어와 있었고, 만주에 또 한 개 병단이 교체 준비를 하고 있었으나 휴전이 되었죠.
사람들이 중공군이 어쩌구 저쩌구 많이 말쌈하시는데, 그에 대한 증빙자료는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그 많은 수가 복잡그렸음에도 강간이나 살상에 대한 보고는 없지요.
다들 한국서 복작거린 이방인들을 욕하겠지만.
누가 젤 나쁜 사람이냐 함 일성입니다.
일성이는 지가 불러들인 조선의용군 출신들 중에서 당시 명망 높았던 무정같은 사람도 숙청해버리구요. 이기지도 못할 전쟁일으켜 개판 만들어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