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에 중국가는 사람이 평균만명이 된다고 합니다.상반기에 170만명이 다녀왔다더군요. 이렇게 무슨목적이든 한 두번 갔다온 사람은 나름대로 중국에 대한 느낌이 있읍니다. 그러다가 , 중국에대해 인터넷으로 한두번 검색해 본후에 중국통이 됩니다. 그후 우연히 데일리에 들어와 몇번의 갑론을박을 거친후 비로소 어엿하고 , 당당한 한사람의 중국통이 탄생하게 됩니다.문제는 중국통이 탄생한건 축복해야 할일이나 ,이사이트의 수많은 중국통중 남의주장에 승복하는 사람을 쉽게 찿아보기가 참 힘듭니다. 더우기 논쟁도중 왜쌩뚱맞게 학교이야기 , 자기집안이야기, 심지어 조상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읍니다 .이런분들은 은연중에 난 너희들과 좀 달라 하는 귀족의식비슷한게 있는것 같읍니다. 전 중국에 잠시 있을때 아는분 소개로 북경**의원에 1주일가량 입원을 했는데 여기는 대학병원 부속이라 , 의사중 미국,일본에서 오래 유학한 분도 있었는데 병원청소아줌마 ,간호사, 잡역부사이에 전혀스스럼없이 대화하는걸보고 한국과는 많이 다르구나라고 느꼈죠. 직업과 신분 많이배웠던 .못배웠던 전혀 그런의식이 없는걸보고 한국도 언제 이런나라가 되나 부러웠죠.왜 난 이러이러한일을 한다로 안끝나고 학력,신분 ,조상이야기가 필요한지 갑갑하군요.특히 젊은사람들이 심한것 같읍니다. 최소한 이점은 중국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