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나오는 한장면 입니다.
지나에 여러번 갔다 왔지만 선물은 안사옵니다. 중국산 제품 줘도 꺼림직 하거든요..
차라리 면세점에서 사서 주는게 나을듯...
하루걸러 나오는 뉴스를 보면 중국산 제품 왜 그리 문제가 많은지..특히 먹는 식품에 발암
물질은 왜 그리 많은지...사람이 먹으라고 만든건지 아니면 돈만 벌라고 만든건지...ㅉㅉ
예전에 중국산 생선 수입했는데 거기서 납덩이가 나왔단 뉴스가 아직도 안잊혀 지네요..
무게로 판다고 거기다가 인체에 해로운 납을 넣어서 수출할 생각은 중국인 아니면 못할듯
합니다.
경제발전도 빠른 속도로 한다던데..제발 국민 의식수준도 발전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