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과 한국인사이가 별로 좋지 않음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처럼 적개심을 가지고 있을줄은.. 남과북이 하나가 될날이 멀지 않았음은 불보듯 자명한 일인데 이후 이들의 존재는 무엇일지?
현재 20대 초중반인 이들이 주류가될때.. 차라리 남보다 못한 아니 총부리라도 겨누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어제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피해 입은 우리동포를 돕자는 글을 여기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요. 중국동포 여러분들의 훈훈한 동포사랑을 조금이나마 기대를 했었는데… 맘이 참 씁쓸하네요…
제가 어제 글을 올린 취지는 한국인이다 조선족이다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 현실에서 이번 기회에 서로의 맘을 조금이라도 누그러트리길 바라는 맘에 올린겁니다.
조선이고 한국이고 명칭의 문제로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누구 말씀처럼 분란을 일으키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어려울때 한민족끼리 서로 돕자는데 무슨 이유가 이리 많고 무슨 불만이 그리 많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중국동포 여러분의 훈훈한 맘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 훈훈한 리플들을 모아다가 한국의 싸이트에도 올리고 미국동포싸이트에도 퍼다 날라서 중국동포여러분의 동포사랑을 그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봐라! 한국인이 조선족을 없다 무시하고 싫어해도 여기 중국동포들은 어려울 때 도와주는 한핏줄이고 한민족이다” 하고 자랑하고 싶었고…
미국동포사회에도 “소외되있던 중국동포들도 이렇게나 당신들을 걱정한다” 하고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중국동포 여러분! 여러분의 민족심은 조선족에만 해당되나요? 그것이 아님을 아는데 왜 침묵하고 무관심 하신지 모르겠습니다.
민족심 강하기로 소문난 중국동포 아닙니까!!!
한국인과 해외동포들의 재중동포에대한 편견을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될 기회인데…
휴~ 너무나도 아쉽고 가슴아픈 맘에 푸념을 해봅니다.
벌써부터 세계각지의 우리동포들이 미국동포에게 따뜻한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답니다.
218.37.♡.103
vista (2005-09-07 02:15:29)
님 글을 읽으니 참 창피하군요.그래도 혼자서는 우리민족을
사랑한다고 떠드는 넘인데..
미국 동포 여러분:자연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어 많이 힘드시겠지만
저희는 가슴 아프고 도움의 손을 내밀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하루 빨리 복구 작업이 잘 되시길 바라면서
헌금도 모집해서 도움 드리고 싶습니다.힘 내시고 먼저 기도 드릴께요.
재중 코리안 이영무로부터
인생★올인 (2005-09-07 08:58:01)
민족심 좋와하네.
월드컵 한다구 한국국내 조선족 추방할때는 언제구
하여튼 불만은 많으니깐 난 죽어두 한국인이랑은 한민족이 아니니깐.
이번 사건에 대해 중국정부두 500만불을 보내줬다네.
www.dailychina.co.kr 싸이트에 중국통의 조언에서
김선생이란 인간이 쓴 글을 좀 보구
그쪽 분위기 좀 파악하세요.
(2005-09-07 09:10:51)
아~하! 이런글 올리지 말라고 그랬는데.....
올리려면 좋은일만 올리세요...
예를 들면 모모 조선족이 한국인을 어떻게 어떻게 도와 줬구..혹은 모모 한국인이 어떻게
조선족을 도와 줬구..또는 그런 우리 사이에 벌어지는 그런 감동적인 일을 많이 올려주시
면 좋겠는데...
맞다 틀리다 등등 쟁론이나 시비가 걸릴 일들은 삼가 올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내가 운영자가 아닌이상.. 맘대로 하세유....
갈매기 (2005-09-07 09:15:15)
허리케난지 뭔지 곳을 알아야 슬퍼하든지 도움주든지 하죠.......어떻게 생긴 곳인지도 모르는데...휴~~~~
(2005-09-07 09:22:00)
사람 웃기고 있으시네요 위에서 말한것처럼 먼저 자신들 행위를 좀 파악하고이런 글을 올리세요 지금 중국교포들이 한국에 가서 좋은 대접을 받고 있어요 ? 가슴에 손을 언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저의 친척이 한국배에서 고기잡는 일을 하다가 선장(한국사람)과 등을 지게 되였슴니다 그 대신에 그
한국사람은 제 친척의 국물에 독약을 넣었슴니다 지금 그 친척이 병마속에서 허덕이고있거든여 가정이 있고 애두 있고 하는데 ..... 이런 일들이 많고도 많슴니다 그래서 저두 죽어두 굶어죽어두 한국사람하고 한민족아님니다
(2005-09-07 09:23:28)
언어가 안통한다니까...그런데 누구 울 조선족이 민족심이 없다 그랫어여?
넘 하신당... 그래도 중국내에서 똘똘 뭉치는게 우리 조선족이에여...
중국 소수민족중에서도 일등자리가 우리 민족이구요...
일방면인 생각을 하며 이런글 올리는 분 좀 이해가 안갑니다...
사실 우리 중국 조선족들이 한인들처럼 세계각지로 많이많이 뻗어나가고 외국 문화를 얻어오자면 시간이 걸릴거에여...이런정황하에서 미국동포들 어쩌구 카나다동포 영국동포 이런 얘기를 하면 부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들 이런 말 잘 하더라구여...미국동포들은 국적을 미국에 올려도 자기네는 한국사람이라 한다고 그런데 중국동포들은 자기네 죽어도 중국인이라 한다고...
이런말은 삼가했으면 좋겟어여... 한국문화를 따라야 자기네 민족처럼 보인다는 그런 말을 간접적으로 하지말라 이겁니다...
중국에와서 얼마나 밉게 놀앗으면 조선족을이 이렇게 반대해나서겠습니까?
우리 부모님들 한국에가서 고생스럽게 일할때 돈 좀 주고 개xx니 죽을넘이니 하며 욕하던건 누군데..여기거 조선족이 어덯고 ...
오늘은 아침부터 열받은김에 이만하겠슴다...떽!@
표범 (2005-09-07 09:25:49)
시끄럽다 가놀아라
미정 (2005-09-07 09:26:12)
한국사람들이 우리 중국사람들한테 어케 했나 생각이나 해 보시고 올린 글인가요???
가는정이 있어야 오는정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중국 동포들이라고 그냥 당하고만 있어라는 법이라도 있나요?
한민족 좋아하구 있네.
한국 사람들도 우리 동포들한테 잘 해주면 우리도 잘 해준다구요.
머리 좀 굴리면서 삽시다~
(2005-09-07 09:30:05)
민족심 좋아하구 잇네....ㅉㅉ
자식 버리고 한국 돈벌라 간 조선족들을 일만 시키구 반년월급두 깔아뭉개는 니들이 민족심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잇어?
글구 월급 달라구 하면 지쪽에서 불법체류자라구 고소하겟다구....(어쩜 한민족이란 사람들이 이럴수 잇는지...)
참 한심하다...
글구 조선족들을 창녀라구 비웃구 욕하구 ..그런 니들은 얼마나 깨끗한데...
내 목에 칼이 박힌대두 니들하구 한민족이 아니야 ~
그러니깐 앞으로 민족심에 대한 글 다신 올리지 마 ~ 재수없어
인생★올인 (2005-09-07 09:48:22)
한국회사 중국에 투자하면서
조선족 취직두 그렇구 중국국내 취직을 많이 해결하였다
하지만 노래방에 조선족 아가씨를 산생시킨것두 한국인이다.
힌국인으로써 이점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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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말은 LG그룹의 임원이 한 말이다.
위의 글을 쓴 분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도리도리 (2005-09-07 10:06:13)
글쎄... 한민족??? 아버지 한국 사람하구 장사하면서 돈을 않주는 사람이 얼마인데요...
자신은 뭐 술이니 노래방이니 하며너 하루에 다 써버릴 봉급도 주지 않고???
한국에서 조선족이라고 하면 낮색부터 변하는거 몰라요?? 모르면서 아는척하구요
한국에서는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 중국에 와서는 왜 그렇게 황당하게 사는분이 많아요???
곰곰히 생각해보시죠?? 처음 접촉하는 한국 직원께 무슨 말 들엇는지 알아요??
조선족 여자들은 공부도 많이 못했고 책임성 없는것으로 여겨 왓답니다. ㅎㅎㅎ
한민족이면 이렇게 말할가요?? 접촉하지도 못한사람께 벌써 그런 판단을 내린다니???
회사가 지사인데 사장님이 조선족이거든요 한국에선 상하직위를 많이 가리지 않아요??
대리라는 분이 사장님께 이래라 저래라?? 만약 지사장이 한국 사람이면 그 상황이 어떨가요???
말하면 말한대로 한국에 보고해주지 않구 제 멋대로 한번 말하면 끝날 말로 이렇고 저렇고 하고???
(2005-09-07 10:11:12)
조선족이 사장이던 한국인이 사장이던 그래두 명색은 사장인데 ...
인간성이 없음...완전이..또라이 ~
인생★올인 (2005-09-07 10:27:04)
주중 한국인이던 대한민국에 계시는 분께 정중히 권고드립니다.
에 글을 작성하실때 많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조선족들을 좋와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한국인을 좋와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래두 일부분 사람들은 민감합니다.
moyiza가 www.dailychina.co.kr 처럼 민족의 전쟁터가 되길 원하지 않으시면
글을 작성 하실때 사랑 이야기나 읽는 분의 마음을 웃고 울릴수 있는 글을 올리되
양국간의 정치나 경제분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민족심 부족이라던지 자존심을 상하거나 서로에 대한 비난을 삼가하여주세요
어린 나이지만 정중히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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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글을 리플로 여기 씁니다. 설마 리플까지 삭제 할까?
고스톱 (2005-09-07 10:31:15)
글을 보니 더 열받네.뭐 봐라! 한국인이 조선족을 없다 무시하고 싫어해도 여기 중국동포들은 어려울 때 도와주는 한핏줄이고 한민족이다” 하고 자랑하고 싶었고… 헉.한국인이 조선족을 무시하는건 승인하나보죠.가는떡이 잇어야 오는떡이 잇는법이요.이봐요.현실적으로 삽시다.그래여.미국피난민게 조그마한 도움이 돼주지 못해 미안한데여.잘나신 한국분들 많이 도움의 손길 보내시죠.조선족 한테 뭘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마시구요.조선족 민족심 강한건 맞는데 한국사람하구는 아니거든요.한국사람들 자기절로두 그러잖아요.자기네는 한국인이지 조선인이 아니라면서.헉..
(2005-09-07 10:42:31)
물론 좋은 한국분들도 많다..화상입은 조선족애를 한국에까지 데려가 치료해주시는분들..참 고맙다.
하지만 80%이상 한국인이 조선족을 무시한다...첫면목에 말까는사람도 잇다..그것까지는 괜찮다..
그런데 진짜로 직원까지 창녀취급하는 한국x사장들 많다..미xx들..돈많으면 아가씨나 찾을것이지..
그리고 조선족직원앞에서 중국넘들은 이렇고 저렇고 조선족애들은 어떻고 어떻고..
중국사람,중국에사는 조선족을 앞에 두고 이렇게 지지벌거리는건 완전 조선족을 무시한다는거지..
옛날에 한민족이였다..그런건 생각하지도 않으니까 그렇게 무시하지..그러니까 우리도..그런생각 안한다..
우리는 중국인이지 한국인은 아니다..이것만 알아줬음 좋겟다..
인생★올인 (2005-09-07 11:12:48)
yoomi: 80%이라면 넘 하시지. 그냥 듣기 좋게 50%이라구 하세요 ㅋㅋㅋ
제가 한 말이 그거라니깐, 화상입은 애치료해준다던가
중국에서 한국분이 곤경에 처했을 때 도와줬다던가
이런 얘기 좀 올려라니깐
위의 글 쓴 분 민족심은 당신이 혼자만 해요?
진주목걸이 (2005-09-07 11:20:42)
한민족?제발 우린 한민족이라는말만은 하지 말아줫으면 좋겟어요.그래.어려울때 서로 돕구 살자는건 좋은데 제발 우리 한민족끼리.뭐 민족심 강요하지 말앗으면 좋겟어요.한민족이래서 이 말은 한국인이 조선족에게 말하긴 너무나도 타당치 않습니다.한국인 입에서 그말이나올때면 해가 서쪽에서 뜨는 기분이구 뭔 다른 목적이 잇어 나오는 말같으니까.
김성일 (2005-09-07 12:20:59)
편견는 먼저 당신한국사람들이 버리세요 당신들이 우리 중국동포들한테 어떻게 하는건 생각안해요 월급주지않고 성추행하고 당신들이 우리 동포들을 인간으로 봤어요 그리고 뭐 민족심을 말을 하세요 이보세요 기가막?말이 안오네요 당신들은 왜그리 얼굴이 두꺼워요 네?
실버 (2005-09-07 12:25:20)
한민족??이 도대체 무슨뜻입니까? 전 다 커서 한민족이란 말을 들었거든요. 한민족이라..한개민족이란 뜻인지 아니면 韩민족이란 뜻인지...세세대대로 불러오던 조선민족을 왜 韩민족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당
(2005-09-07 12:47:19)
쯧쯧~
누가 한국인 도와주라 했나요? 제글이 한국인 도와주라는 글인가요?
한국인이 중국동포에 못된짓하면 중국동포는 다른 해외동포 무시하나요?
얼마전 려나양에게 보여줬던 온정의 손길을 미국동포에 조금만 나눠주면 안되나요?
한국인이 무시하고 추방하고 강간하고 사기치고... 다 잘못한일입니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사과드립니다.
욕하셔두 할 말 없네요...
한국인이 잘못했으니 미국동포는 여러분의 지원받을 자격이 없는거군요.
세계각지의 동포들이 성원하는 이때에 유독 중국의 동포만 인색하네요.
일본의 동포도 러시아의 동포도 유렵과 아시아 각국의 동포도 성원하고있습니다.
이들도 한국인에게 받은 상처가 분명 있을텐데 말이죠.
이번엔 일본의 우토로라는 마을에 우리동포 집거촌이 철거되서 동포들이 살 곳이 없다고 합니다.
이들도 대분분의 중국동포들처럼 100년전 강제로 징용되어 온 사람들 인데요.
이들역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이지만 중국동포에게는 상관없겠군요.
왜? 한국인이 나쁘니까요...
인생★올인 (2005-09-07 13:22:23)
댓 글 하나 멋있게 썼네요.
플 제일 많이 단것두 저구요
그리구 그런 성원의 뜻에서 에 글을 올렸다면 잘못 된거죠
왜냐면요?
알다 싶이 의 회원 여러분은 다 젊은 세대입니다.
거의 30대 미만이구요. 현재 30대미만의 분들은 거의 한국회사에서 취직하면서
스트레스 푹푹 받아가면서 삽니다. 그리고 윗분들한테서 한국에 가서 당한 아픔을
많이 들어왔어요. 또한 눈으로 중국에 계시는 한국분들의 비리를 보아왔어요.
만약에 현재 자연재해를 당하는 사람들이 같은 중국조선족이거나
다른 지역의 중국인일 경우 리플 분위기가 확 바뀔겁니다.
단지 한국인이라는 세글자가 잠재여 있는 회원님들의 아픈곳을 건드린거죠
제가 생각하기에 위의 글을 한국 국내 젊은 세대들이 많은 싸이트에 올릴
경우 리플 분위기도 썰렁할꺼라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뭐 성원이 리플도 많겠지만
백수들은 " 그 봐라 잘살라구 미국가니깐 그렇지" 할꺼구
나이 많으신 분들은 "이러니깐 세상은 공편한거여" 할꺼구
하여튼 5000만두 안되는 한국국내에서두 여러 입장의 리플이 나올거예요
주중조선족만 인색하다는 성급한 결론 내리지 마시구요
한국 국내에서두 인색한 사람이 있을꺼예요
연변에서두 이 소식을 알리라 생각 되구요
당분간에 성원이 이루어 질꺼예요.
더 이상 이런 무모한 말로 분위기 흐리기 싫으니깐
당신두 위의 내용과 같은 글을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2005-09-07 13:34:07)
인생올인님 한말 맞어여...해석도 잘하셧네여 ㅋㅋ
(2005-09-07 13:59:08)
아까 저한테 쪽지 보낸 이유가 머예요?
님이 머길래 저한테 그런 쪽지 보내는지 참 이해가 안되네요...
한국이 나빠서 죄없는 미국동포만 피해보는 거네요.
한국이 나빠서 물과 음식이 없어 고생하는 미국동포들이 괜시리 찬바람만 맞네요.
이사람들은 한국인도 아니고 미국에서 생활하던 동포일 뿐인데 말이죠.
남을 걱정하지 말구 자기자신 관리나 잘하세요...
괜히 욕먹지 말구 .....
님 이런글 안올려두 중국 정부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줄건데 ...
(2005-09-07 14:05:51)
인생올인님 그쵸.. 저도 당근 韩人들...이세글자가 짜증나는거죠..
미스리도 쪽지 받으셨군요..나두 쪽지 받았는데염...
지금 혼자서 우릴 교육하자는건지...
(2005-09-07 14:21:05)
허허~ 미안합니다.
한국인이 남 돕자하면 욕먹는 짓이군요.
한국인이 남 돕자해서 참말로 미안합니다.
(2005-09-07 14:34:01)
점점 사람 약 올리는군...당신이 첨부터 잘못썻잖아여.. 당신이 남돕자는거 욕하는거 아니잖아여..
인생★올인 (2005-09-07 14:38:08)
이 양반이 말귀를 못알아 듣네.
한국인이 남을 돕자해서 욕을 먹는게 아니라
한국인을 돕는다니깐 욕을 먹는거잖아
토 사용에 신경쓰시길....
(2005-09-07 15:04:00)
아이쿠~
정말 소모적인 논쟁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쓴 글 어디에 한국인을 돕자 했을까요?
혹시나 제가 실수로 그런글 썼을까 해서 다시한번 읽어 봤지만 한국인 돕자는 글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아무래도 제가 어떤말을 해도 저는 욕먹게 생겼네요.
다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