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사랑하는 시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생각돼요?
"안녕하세요"부터 "안녕히 가세요"까지?아니면
"사랑해"부터 "널 사랑하지 않어"까지?.....아닌갓 같아요....
내 눈이 그 사람을 알아보는 그날까지...내 눈이 그사람을 보며 웃는 그날까지....
시간은 계속되는것 같아요....
캄캄해지고, 캄캄해지고,캄캄해져서 한 발짝도 갈수 없을때
그때 갑자기 아침이 온대요 순식간에 세상이 환해진대요
그러니까.....
내 용기야 잠들지마 꿈도 일도 사랑도 지금은 힘든게 모든게 정상이니까
기다리고 기다리면 정상일거에요...
새벽은 반드시 올거에요............................................
다시 걸어도 새벽이 올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들던 어느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숨이 붙어 있고 살아있기 때문이란걸....
아직 다 성장하지 않은 나의 성장기를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약간은 자각하기 시작하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음을 느낀것 자체가 다시 걸어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네르기임을 初心回歸 란 단어로 각오를 다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