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밤섬 나루터 분류 기타 조회수 1 추천수 0 다운횟수 :0
내용이 좀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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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면, 조국의 모순과 함께, 타국에서 느끼는 외국인으로서 애국심이라는 것이 생겨난다.
그러나 위의 마음들은 모두 부정적 의미가 아닌 긍정적 의미로서 생겨나는 마음이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조선족들은 범한민족범위를 넘어 인간으로서 가져야하는 보편성과는 너무나도 괴상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즉, 해외에 나가면 조선족들이 지나국에서 갇혀 지내면서 세뇌당했던 교육이 얼마나 비합리적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실제 외국에 유학한 조선족들을 보면 소위,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 된다”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은 “내 조국 지나국! 지나공산당을 우리가 왜 비판해야 하느냐!”를 외치는 조선족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에 알 수 있다.
문제는 위의 애국심이라는 것이 사실은 긍정의 의미로서의 조국비판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한 가지 실례로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대만 총통 선거, 미국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지나국은 왜? 국민이 직접 국가수반을 뽑지 못하고, 공산당 최고 권력자의 지목에 의해서 국가수반이 정해지는가? 와 같은 정치 후진적 문제 등을 비판의 대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 일본 등 민주적인 정치사회풍토를 가진 제3국에 거주하는 조선족이라면 당연히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이다.
제3국에서도 “지나공산당에 대한 비판은 존재할 수가 없다”는 생각을 갖는다면 조선족 스스로 공산당 세뇌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열등한 족속이라는 것만 보여주는 꼴 밖에 되지 않는다. 본인들이 부인해도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조선족은 그렇다.
또 다른 문제는 바로 대한민국과 관련된 인식 문제이다.
실제, 일본에 유학중인 조선족 집단 내부를 살펴보면 한국대중문화에 대한 심취도는 심하면서도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인식은 굉장히 삐뚤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대한민국이 모순된 점이 있다면 그 잘못을 지적하고 비판할 수 있다. 이것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로 미성숙한 한국인은 없다.
문제는 조선족들의 한국에 대한 비난은 사실 근거가 취약하고, 그만큼 말이 되지 않는 비난이 많다는 것이 문제라는 점이다.
단적인 예로, 젊은 조선족들일수록 한국은 단지 민족만 같은 외국일 뿐, "지나국민“임을 당연히 드러내고, 한국인들 입장에서의 “재중동포”라는 표현까지도 거슬리게 생각하는 조선족들이다.
그러나 이들도 한국내 조선족들의 법적 지위와 경제적 이익 문제에 부딪치면, 금새 민족이란 단어를 꺼내며, 한국민과 조선족은 같은 민족임에도 한국정부와 한국민들은 같은 민족을 차별대우한다고 불만을 꺼내놓는다.
문제는 대체로 학력이 짧은 40~50대 조선족들뿐만 아니라 일본에 유학까지 하고 있다는 조선족들 입에서도 항상 나온다는 사실이다.
같은 동포, 민족이라 할지라도 국적이 틀리고 법적지위가 틀리면 한국에서 의무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내국인과 일반 동포들과의 차별은 당연한 것이다.
이는 재미교포, 재일동포, 재러동포에게도 적용되는 사항이며 이에 대해서 부당한 차별대우라고 항의하는 동포는 없다.
왜냐하면 교포 내지 단순 동포일 경우에는 내국인의 의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의 권리를 받을 수 없는 것임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유독 조선족들만이 같은 동포,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의무는 지나국에 가서 하면서도, 정작 한국에서 의무도 없는 조선족들을 내국인과 같은 대우를 해달라는 상식 이하적 발언은 논리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이들 조선족들이 한국에 대한 감정 자체가 상당히 꼬여있고 삐뚤어져 있음을 증명하는 단적인 예이다.
기본적 심정이 배알이 꼴려있기 때문에 배운 조선족이어도 같은 민족이니깐 무조건 내국인과 동등한 대우를 해달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조선족들의 한국에 대한 비난과 비아냥의 강도가 일본인, 지나인들보다도 더 심하다는 것이다.
그럴때면 조선족들은 마치 한국인들은 그만한 모욕적인 비난과 비아냥을 들어도 눈 하나 깜짝 안할 로봇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만큼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감정은 조선족들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이성적 판단은 온데간데 없이 오로지 내키는데로 내뱉는 행위는 풍부한 감정의 표현이 아니라 미성숙하고 덜떨어진 조선족들의 치부 그 자체를 드러내는 꼴 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조선족들의 내키는대로 내뱉는 독설과 그 성향은 한국인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냉철하게 판단해서, 이것을 두고 조선족은 상식과 개념이 아예 없는 “저질적인 족속”이라고 판단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조선족을 민족개념으로서 바라보는 시각에 앞서,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 조차 구분 못하는 저질적 수준의 인간으로 바라본다는 시각이라는 것이다.
한국젊은이들의 인터넷 정보력은 조선족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상당히 빠르다.
그만큼 위의 조선족들이 쉽게 내뱉는 논리근거가 취약한 한국에 대한 비난과 비아냥의 수준이 일본인, 지나인보다 더 심하다는 사실은 한국젊은이들 사이에 빠르게 퍼져 나간다는 사실이다.
그로 인해 한국젊은이들이 가지는 조선족의 이미지는 좋게 말해서 “한국말 할 줄 아는 지나인”이며, 조선족을 비하, 경멸하는 표현으로써
“변종짱깨, 잡종짱깨”
라는 신종표현까지 슬슬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한국젊은이들이 조선족을 접하지 못하던 때에는 친조선족경향이었다가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조선족들의 성향을 접한 후, 반조선족 경향으로 급속도로 바뀌어져 갔다는 것이다.
현재 조선족을 어느 정도 겪어본 한국젊은이들의 조선족에 대한 인식은
“박쥐근성을 가진, 저질적 의식수준밖에 안되는 족속”들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다.
이런 부정적 인식은 결국 조선족들이 조선족세계를 벗어난 한국인 중심의 범한민족 세계에 들어서면 외톨이로 고립되어 버린다는 현실로 나타난다.
조선족의 고립은 이것만이 아니다.
“지나국민”임을 자처하는 조선족들이 외국에 나가면 결코 화인, 화교협회에 소속될 수가 없다. 지나인들이 조선족들의 화인,화교협회 소속 가입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족들은 한인협회 소속으로 가입한다. 물론 조선족들 스스로가 외국에선 지나인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한인 소속으로 들어가려는 속내도 있다.
문제는 한인협회에 들어가서도 조선족들은 조선족그룹을 만들어 한인협회라는 큰 울타리의 소속원이라기 보다는 한인협회라는 보호막을 치고 그들만의 작은 울타리를 만들어 일반 한인과의 차별성과 고립성을 가진다는 점이다.
이 고립주의와 차별성이란 모습은 바로 중화주의적 사고관을 버리지 못하는 조선족들의 의식에서 나온 발로이며, 한인협회를 단지 이용의 수단이라는 이기주의적 가치에서 나온 발로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고립성으로 대두되는 이런 조선족들의 속성은 한인협회에서 결코 고운 시선으로 받아들일 수 없으며, 재프랑스한인협회에서는 한인협회로 들어오려는 조선족들을 막아버리는 결과로 나오게까지 되었다.
그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조선족들의 한인협회 가입 요구가 순수한 민족에 대한 동질적 이유라기보단 한인협회 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유리하다는 현실을 기반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순수한 민족의 개념으로서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와 더불어 현실적으로 지나인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는 프랑스에서 지나국적의 불법체류 조선족들을 받아들인다면 결국 한인사회 이미지 먹칠이라는 해악으로 끼친다는 것이 현실적 이유일 것이다.
이것은 결국 범한민족 울타리의 속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중화주의적 사고를 고수한 채, 다분히 현실 이해관계로서의 민족그룹에 접근하려는 조선족들의 방식이 더 이상 통용될 수 없음을 알리는 일종의 경종이다.
이렇듯 조선족들은 그들이 뿌려놓은 양 만큼이나 그들의 실체를 범한민족사회가 알면 알수록 범한민족사회에서 조선족들은 기생을 하려 해도 그것을 용납시켜주기가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다.
이것은 범한민족사회의 폐쇄성이 아닌 중화주의라는 보편성이 결여된 저질적 속성이라는 지나국의 때를 벗지 않는 이상 범한민족사회가 받아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조선족들이 지나국적을 가졌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나국적이 의미하는 그 폐단의 속성이 문제인 것이다.
이제 결론을 말하자면 조선족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처지를 애매모호한 위치에 선 자들로서 이해해줄 것을 요구하나, 세상은 조선족들이 원하는 것처럼 대충대충 넘어가는 세상이 아니라는 점을 조선족들은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 애매모호한 위치라는 것도, 사실 이해해줄 수밖에 없는 것보다는 그것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박쥐근성, 미성숙하고 저질적 의식수준, 열등감,
순수한 의미로서의 민족이 아닌, 이해타산의 도구로서 사용되는 조선족들의 민족이란 표현,
지나공산당의 세뇌교육 집착,
그리고 위에서 열거한 것들이 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조차 모르는 무지한 상태.
결국 한다는 소리가 한국인들은 속이 좁다라는 것으로 결론을 내는 조선족들의 모습.
이런 부정적인 의미로서의 애매모호한 위치는 이미 한국과 한국민들은 현실에서 보고 있다.
지나국에서 배운 이러한 폐단의 속성을 스스로 벗지 않는다면, 조선족들이 아무리 지나공산당을 옹호하고 지나국에 대한 애국심과 충성심을 발휘한다해도 그들은 항상 지나인들로부터 의심받는 변방의 소수민족에 불과하며,
한국을 비롯한 범한민족사회에서는, 조선족이 민족이라는 단어를 무기로 들어올려고 해도 이미 지나국에 길들여 질대로 길들여진 조선족들의 민족이란 표현이 얼마나 가볍고 의미없는 말인지 그 실체를 안 이상 쉽게 받아들여지지 못할 것이다.
이에 대해 자존심을 내세운 조선족 유학생들이 조선족만의 특성을 가진 집단, 사회의 건설을 쉽게 내뱉어봤자 현실은 결코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실은 조선족들이 자신들만의 상상을 현실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현실에서 조선족들이 선택할 거라곤 지나국에서 배운 폐단의 속성을 버리고 순수한 민족의 이름으로 범한민족사회의 구성원으로 들어오느냐, 아니면 지나국에 충성을 하는 소수민족으로 살다가 지나국에서 아예 소멸될 운명을 선택하느냐밖에 없다.
결국 조선족 본인들의 폐단이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한 채, 고립을 자처한다면 조선족들은 지나국에서는 물론 한민족 국내외 세계에서도 고립과 함께 소멸 하게 될 것임이 현실임을 말해주고 싶다.
바로 “변종짱깨”라는 이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