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분증 위조가 이렇게 쉬워서야...
한국의 사이비 인권단체들...
불법 인권 보호하기 위해서 돈 받아쳐먹고
이젠 신분증 장사까지 하는구만...!
큰일이다.
인터넷에서 보고 신분증 위조한다니...이거
한국 너무 무방비 상태인것 같네요.
[퍼온글]
No 3680
이름 찔레꽃
등록일 2005/9/9(금)
출입국관리소 신분증 위조 불법체류 외국인 무더기 적발
출입국관리사무소, 신분증 위조 불법체류 외국인 무더기 적발
[뉴시스 2005.09.09 10:23:33]
청주=뉴시스】주민등록증 등을 위조해
국내에서 활동해온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불법체류자 등이 주민등록증 등 각종 신분증을 위조해 생활한다는 첩보를 입수, 지난 2월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6개월간 경찰과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30명을 단속, 사법처리했다고 9일 밝혔다.
실제 중국동포 차모씨(37)는 2000년 8월 중국에서 한화 1000만원을 주고 부산항으로 밀입국해 불법 취업하던 중 단속이 강화되자 2003년 6월 400만원을 주고 주민등록증 알선브로커를 통해 이모씨(42)의 인적사항에 자신의 사진을 부친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생활하다 적발됐다.
또 중국동포 김모씨(36)는 지난 97년 10월 인천항으로 밀입국한 뒤 지난해 4월 브로커에 100만원을 주고 위조된 외국인등록증을 지니고 다니다 단속 공무원에게 적발됐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들을 전원 주민등록증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한 뒤 강제출국시킬 방침이다.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 결과 이들은 2003년 9월부터 외국인고용허가제가 시행되며 단속이 강화되자 브로커를 통해 100만-500만원을 주고 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증 등을 위조해 생활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중 일부는 중국 현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한국인의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위조한 주민등록증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외국인들이 장기체류를 위해 주민등록증 등 증명서를 위조한다는 첩보를 입수,단속을 벌이게 됐다”며 “앞으로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 장소에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세웅기자 sw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