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구는 14억..아님 15억..
세계인구의 4분의 1이 모여사는 곳이다...
놀랍지 않은가..
더욱 놀라운 사실은 ..
전 세계 돼지의 2분의 1..즉 절반이 중국에 모여있다.
위대하지 않은가..
중국은 인간과 돼지가 공존하는..
인간과 돼지를 구별할수 없는 그런 환경에서 ..
인간과 돼지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곳이다.
중국인은 스스로를 돼지로 불리고 싶어한다..
중국인에게서는 개와 돼지의 냄새가 난다.
그들은 절대 그런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한국인이 계속해서 몰상식하게 중국인을 비하한다면
IPGA..즉 국제 돼지 보호기구에서 유엔에 제소하고 말것이다.
우리 한국인들의 자기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중국인..그들은 지금 인간이 돼지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위대한 실험을 하고 있는것이다.
이것은 황우석박사의 그것에 결코 뒤지지 않을 만큼 위대한 것이다.
지켜보자..
중국인과 돼지의 실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