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는 서울 강남 부근에 있습니다. 소위 샐러리맨들의 직장이 몰려있는 곳이죠...
그래서 우리 회사 주변엔 패스트푸드점보단 일반 음식점들이 많습니다. 점심식사땐 정말 사람 많죠..
헌데, 재밌는 사실은 주변 식당 종업원들 보면 조선족 아줌마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아무래도 강남 식당주변에 조선족 라인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일하는 기간이 매우 짧죠, 모두들 몇 달 하고 나면 안보이더군요..결국 불법체류자들인 것이죠..
저는 조선족들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넥타이 샐러리맨으로서 항상 배려와 예의를 지켜주죠...
조선족 종업원이 당연히 손님들한테 밥 반찬 갖다 주는 것에 대해 저는 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립서비스를 항상 해주죠..
물론 조선족 아줌마들은 그런 한국남자들의 모습에 상당히 어색하나 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짜증나는 일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조선족 종업원들, 손님이 무슨 주문을 하고, 요청을 하면 듣는건지 안듣는건지 들으려고 하지도 않더군요...결국 한국주인 아줌마한테 다시 요청하죠...
어떤 식당은 우리 회사 지정식당 중 하나였는데, 그곳 조선족 종업원 여자가 하도 인상 찡그리고 서빙하면서 손님들을 막대해서, 우리 회사 사람들 절대 그 식당 안갑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 역시 조선족을 대면하면, 그들과 부딪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관심도 없지만 이런 조선족들이 기생하는 게시판에 오면 참 조선족들의 사고방식들을 볼 수가 있어서 조선족들에 대한 평가가 이뤄 지더군요...뭐 평가를 하자면 자기 스스로 민족 소멸을 바라는 저질이라고 할까요?
지나족들한테 굽신대는게 조선족들은 너무 생활화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