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사회주의 사상은 무너지고 새롭게 등장한 사상이 중화민족주의다.
중화민족주의 사상의 태동은 무엇을 예고하는가?
그것은 과거 자신의 열등함을 감추고, 남을 깍아내렸던 한족들의 히스테리적 역사가 재현될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이러한 히스테리로 집단을 최면화하여 남을 박해하는 것에 하등 양심의 가책을 가지지 못했던 족속이었다.
자기 것은 자기것, 남의 것도 자기것이라는 억지 주장과 자기가 이세상 최고여야 하며 남은 열등한 것으로 보지 않으면 미처서 환장하고 마는 어이없는 민족이 바로 이 가증서러운 한족인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역사관과 역사를 기술하는 거만한 태도를 통해 밝히 알 수 있는 것이다.
다른 나라의 이름을 욕지거리로 바꾸어 부르며, 그것을 역사에 기록하였다는 것은 그들이 오만함과 거만함이 얼마나 집단적이고 체계적으로 쇄뇌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먼저 이러한 중국의 일방주의로 인한 패해를 막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를 방어해야할 뿐더러, 이론적 공격을 가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북방민족사관인 것이다.
하얀 도화지에 검은 원을그리면 비로서 검은 것과 흰것이 구별되고 구분된다.
즉, 아시아 역사를 저들 주장대로 한족의 역사와 비한족의 역사로 구분지어 자신들의 열등함을 억지로 과대포장하려하다면 그를 압도하는 새로운 관점과 시각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가 북방민족사관으로 한족사관에 대항하여 우리의 소중한 민족적,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지 않는다면 본시 착하고 고결한 성품의 동량이 이웃 개막나니 친구를 잘못만나 괄시받고 모욕을 당하여 본시 그 탁월함이 위축되고 쇄잔될 수 있듯이 우리도 중국이라는 집단 히스테리 환자들로 인하여 우리 자손들이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열등하며, 주변은 항상 강하다는 식민사관에서 탈피하여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 찬란한 역사를 들추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것은 위대한 조상을 둔 자손의 마땅한 임무이다.
상대가 미쳐서 우리의 가슴에 창을 드리대는 상황에
저들에게 도덕을 가르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우리는 최소한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지녀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영토이건, 우리의 역사문화정통성이건.....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것을 귀중하게 지키는 태도를 가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항상 주변의 속국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는 찬란하고 우수하다.
우리의 홍익인간의 정신 속에서 분명 전쟁의 역사도 있어왔다.
그러나 그 전재의 동기는 오로지 홍익인간이라는 커다른 대의와 명분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증거가, 우리 민족의 분열과 통합으로 형성된 나라는 한번 세워지면 기본이 5백년이요 크게는 천년을 구가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중국의 역사는 어떠했던가?
그들의 왕조중에 300년을 넘는 것은 몇이나 되며 200년을 넘는 것은 몇이나 되더란 말인가?
저들이 그토록 정통성을 부르짖는 명분이 무엇인가?
명분없는 전쟁을 통해 또다른 적들이 기승을 부려야 했던 혼돈의 역사가 바로 중국의 역사의 실체임을 왜 모르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얇팍한 역사 삼국지를 줄줄 외우며 제갈공명을 찬미한다.
하지만 그 제갈공명이 세운 나라가 몇년이나 갔는가?
중국은 자신들의 옹색하고 치졸한 역사에 분칠하고 꾸미는 탁월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 아무것도 아닌 분칠한 역사에 우리는 스스로 놀라고 훌륭한 것으로 착각해 오지 않았던가?
다시한번 중국의 역사와 북방계 민족의 대맥을 잇는 우리의 역사를 비교하라.
그 왕조의 수명이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우리 민족의 지도력을 말해 주는 것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역사는 회자되는 것,
고조선 이후 나뉘어졌던 부족들은 다시 새롭게 뭉쳐서 새로운 왕조를 탄생시겼다. 결코 그 북방계 민족들은 사라진 것이 아니다.
우리는 현재 분열의 시기를 거치고 있다. 그러나 통합의 시대는 온다.
그 통합의 시대이후 우리의 새로운 국가의 미래는 어떠할 것인지 보라.
우리 과거 역사가 말해주듯, 우리는 분열을 거쳐 또다는 우수한 공동체를 형성하여 기본 5백년 이상을 번영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방계 민족사를 새롭게 조명하여, 중화 히스테리 발작에 대항하고
과거 징기스칸이 이루었던 대 북방계 민족의 평화적 통합과 나아가 동북아를 통합하여 세계의 교량역할을 하였야 할 것이다.
그것은 결코 피의 전쟁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바람이 불면 때를 마추어 돛을 올리고, 그 순풍에 실려 배는 앞으로 나아가듯....
새로운 기운이 불어올때를 대비하여, 우리는 우리가 펼칠 돛을 준비하면 되는 것이다.
대한건아들아....
그 기회가 오고 있다. 그 조류와 순풍을 기다리어
우리가 준비한 돛을 힘차게 올려 약진하자.....
평화와 번영의 주역으로 이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