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한국의 대 중동, 독일 러쉬 VS 조선족의 90년대 중반이후 한국 러쉬
1. 한국이 독일 중동 노무수출때 경쟁율 높음. 브로커를 통해서가 아닌 추첨경쟁.
조선족 한국으로 노무송출시 루트가 다양함. 냉동창고에 실려오기, 여권위조,
위장결혼, 위장초청등 갖은 방법이 동원됨.
2. 독일에서 박정희 가서 노동자과 같이 "후대에는 가난을 물려주지 말자"며
울고불고 난리남
후진타오....한국와서 조선족 따위는 관심도 없음. 그냥 호텔에서 띵가띵가 하다감
3. 한국은 언어 우세 없음. 특히 사우디나 중동에 파견된 여 간호사들은 지옥같은 생활.
헤잡을 걸쳐야하며 여자로 인해 당하는 모욕, 그리고 가난한 나라에서 왔다는 멸시
는 가슴에 묻어둠. 불법 체류 없음. 국가가 일괄적으로 데리고 갔다가 데리고 옴.
조선족 언어우세 있음. 어눌한 한국말. 와서 월급 떼이는 경우, 성희롱 당하는 경우 있음
지네끼리 열심히 불체 신고하기도 함. 피해를 떠벌리면서 국적 달라고 시위도 함.
조금만 방심하면 도망감.
4. 한국의 캐치 프레이즈- 가난을 물려주지 말고 잘살아 보세.
조선족 캐치 프레이즈- 일단 돈부터 벌고 가서 혼자 떵떵거리고 살자.
5. 한국- 갱도내 질식사, 폭발사고, 스킨헤드족들의 편견으로 인해 무지
고생함. 그냥 미래를 생각하며 참음
조선족- 위에서 언급한 멸시, 만약에 독일처럼 대우받으며 저런 사고 나면
바로 난리남. 모이자 서버 다운될 전망, 개거품 물고 욕함.
6. 당시 파견 노동자들....독일, 중동 노무가 있었기에 지금 이렇게라도 산다.
조선족들....한국인 욕하기 바쁘다. 대부분 경마장 도박, 술로 번 돈 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