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의 동조
중국은 왜 징기스칸을 만들었을까?
그것은 몽골에 정복당한 중국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함이 아니고
`중화민족`의 일원인 징기스칸을 중국통합의 영웅으로 묘사하기위함이다.
몽골역사를 중국사로 편입시키고 소수민족 모두를 포함한 중국인들을 위한
통합의 구심점으로 삼고자함이다.
이것을 KBS는 싼맛에인지 어느새 무의식적인 동북공정의 조력자가 생겼는지
방영하고있다.
중국이 연변방송국을 통해 중국의 역사로 해석한 광개토대왕전을 만들었다면 그것을
수입 방영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