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은 한국인과의 토론에서 자신들의위치를 망각하고 토론에 임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조선족에게는 큰 착각이 될수있고, 한국인들에게는 실수가 될수도 있는것이다.
그것은 자신들이-조선족들이 처한 현재의 <민족적신분상위치>라는것이다.
조선족들은 자신들이 마치 한국과 북한과는 구별된 별개의 민족군,, 심지어는 국가군으로
대단한 착각에 사로잡혀 한국인들을 상대할려는것이다. 이점을 한국인들은 아무생각없이
용인해주고 받아들이는 실수를 범하고있다.
중국조선족은 중국이란 국가속에 하나의 소수민족이라는 집단체에 불과하다.
그들은 우리민족과 구별되는 별도의 민족집단도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해외에살고있는 수많
은 동포집단중에서 하나일뿐이다. 재일교포,재미교포등과 같은 위치인것이다.
이러한 자신들의 위치를 망각하고 함께 민족을 논하다보니 자신들이 마치 하나의 독
립된 민족군이나 심지어는 한국,북한과는 동등한 집단인것처럼 착각하고있다는 것이다.
일부 조선족은 한국,북한,중국조선족이 동등한위치의 3각관계라는식의 어처구니없는 착
각도하고 있고...더욱 가관인것은 한국,북한과는 별개의 고구려,발해의 정통,항일투쟁의
원주민이라는둥,,, 중화주의의 사고속에 사로잡혀있슴을 보여주고도있다.
조선족들은 중국의 소수민족에 불과하고, 어떠한 정치체제, 사회단체도아닌 이익집단
적인 하나의 군집체에 불과한것이다. 그리고, 중국내의 신분상위치도 그러하다.
우리 한국인들은 그들을 대함에있어서 여러 해외 동포들중의 하나인 일개해외동포와 대화
하는것이다. 그러한 조선족들의 위치를 항상 염두에두고 그들과 대화하여야 할것이다.
조선족들은 우리민족들의 주근거지인 한반도외 타지에서 생활하고있는 여러 민족군중의
하나에불과한것이지,, 흩어져있는 민족들의 대표도아니며, 더우기 독립된 별개의 민족집
단이 아니라는것을 강조하고자한다.
(주장을 강하게 표현하기위하여 경어를 생략하였슴을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