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에 개념없는 중국인도 많고, 어둠속에 숨어서 꼼수부리는
오리지널 차이니스도 많고, 개념없는 한국인도 많습니다.
굳이 꼼수부리는 어둠속 오리지널 차이니스에 대해서는 중국분들이 더 잘알테니 말할 필요가 없고,
한국을 말한다면 몇명 아이디는 찍어서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개념없는 한국인이
있습니다. 이런 한국인에 대해서는 조선족 분들이 아량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굳이 데일리차이나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온라인만 하더라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엄연히 다른것처럼 이런게 진실은 아니라고 봅니다.
내 말뜻 이해하는 조선족 분들 있을겁니다. 연변이 한국의 경제식민지는 아닙니다.
요즘 시대에 경제식민지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게 다가옵니다.
그럼 한국은 삼성, 현대, LG, SK, 포스코같은 대기업의 경제식민지입니까?
책상머리에 앉아서 돈은 벌어보지도 못하고 공상으로 가득찬 꼴통들은
삼성공화국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럼 전 작은 영지이기는 하지만 영주고 여기서 연변식민지같은 소리하는
한국 사람들은 농노겠군요.
강남에서 넥타이매고 다녀봤자 월급받고 다니니 내가 아는 다른 영주에게 속한
농노밖에 더 됩니까? 그럼 전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농노주제에 건방지다.
조선족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는 필요하지만 동정도 연민도 비하의 마음도 가져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전 김선생님이나 싱윈님의 동정적, 연민적 발언에 공감하지 못하고,
여기서 비하나 열심히하는 인간들에게도 공감하지 못합니다.
분명히 여기서 한국인 흉내내면서 조선족 까대는걸 즐기는 오리지널 중국인도
있을겁니다. 신나겠죠. 거기에 호응하는 한국인도 있고,
점잖은척 굴면서 건방진 발언이나 건네는 한국인도 있습니다.
이런 어린애들이 정말 사람 답답하게 만듭니다. 남는게 없습니다.
이런 애들은 사회의 쓴맛을 봐야 정신차립니다.
생산적이라기보다는 자기파괴적인 인간들입니다.
결국 안목이 짧다보니 남의 말에 잘속고, 본질적인 문제를 보지못합니다.
아마 여기있는 분들중 소수이기는 하지만 몇몇 조선족분들중에서도
답답한 마음이 들겁니다. 꼭 김생님같은 사람만 깨인 조선족은 아니죠.
한마디하고 싶은건 때리는 시부모보다 옆에서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는 속담처럼
웃기는 짬뽕들이 한국사회에도 많습니다.
이럴때는 같이 떠들기보다는 뭘 아는 조선족분들이 같은 조선족을 컨트롤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엄한 질책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깨인 분들은 데일리차이나에 그만 오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데일리차이나는 꼴통들에게 필요한 사이트이지 어느정도 깨인 사람에게는 필요없는
사이트입니다. 깨인다음에는 있어봤자 스트레스만 받는 사이트입니다.
그냥 눈팅이나 하면 됩니다.
여기서 떠드는 인간들은 왜 중국을 비판해야하는지도 모릅니다.
뚜렷한 주관이 없기에 조선족을 까는데 집중합니다. 그래서 그게 한계입니다.
쉬운 길은 누구나 갈 수가 있습니다. 유행따라 행동하는게 편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래서는 평생 평범한 인생을 삽니다. 유행이 지나가면 정리해고되는
인생입니다. 조선족분들은 소수이다보니 유행에 덜 민감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선족들은 유행에 너무 민감합니다. 그게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조선족은 좀 진중하고 무게가 있어야합니다.
전 조선족사이트같은데 다니지 않지만 조선족들이 듣기에 제말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