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가 반공이지만 반중이 아니라는건 잘압니다.
어떻게보면 지금까지 나온 어떤 사이트보다 친중적인 사이트입니다.
중국만큼 완벽하게 부패, 착취, 위선의 삼박자가 딱 들어맞는 사회도 없습니다.
비판받아 마땅한 사회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인뿐만 한국어를 사용하는 많은 중국인들이 조용히 다녀갔다고 봅니다.
한국인을 제외하고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인이라면 나름대로 중국사회의
지식층일 것이고,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든지 한번정도는 읽어보고 갔다는게 중요합니다.
조용히 기억속에 남을겁니다.
이런 관점은 중국에서 매우 극소수입니다. 강요라기보다 복종에 익숙해져버린
중국인의 문제점이 큽니다. 중국의 소수민족은 제외한다고 해도 말이지요.
난 중국의 대한국 침투를 매우 경계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보여주는 여론왜곡또한 매우 싫어합니다.
미국, 일본과는 차원이 틀립니다. 공정한 게임의 룰이 없습니다.
난 이번에 731부대 자료라며 MBC에 넘긴 중국영화 자료가 러시아 PD가 줬다기보다는
중국측에서 반일감정 조성용으로 제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진실이야 그 기자만 알겠지만 아니 그 기자조차 이용당했다고 MBC에서 발표했으니
이용당했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합니다.
러시아는 이렇게까지 못하지만, 중국이라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을 거라고 봅니다.
한나라의 공영방송을 이렇게까지 농락할 수 있는건 중국이외에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중국이 사소한 부분이라도 변할 수 있다면 그것또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싫든좋든 이웃에 살아야하니까요.
오리지널 차이니스보다는 뉴타입의 차이니스가 옆에 살았으면 하고, 보다 많은
뉴타입 차이니스가 등장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