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데일리차이나 발걸음을 끊을 생각입니다.
중국에 대해 할 이야기는 많고도 많지만 사고의 빈약함을 깨닺고 이쯤에서 접을까 합니다.
혼자가기는 섭섭해서 몇명 구제받은 인간들을 끌고 갈까 합니다.
데일리차이나는 데일리차이나로써 존재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필요없는 분 몇몇분의 손을 잡고 가려합니다.
내가 말안해도 아시는 분은 아실테고, 한국쪽분도 계시고, 중국쪽분도 계십니다.
정중히 부탁리고 싶습니다. 물좋은데 같이 영원히 잠수합시다.
물론 여기서 직업상이든, 사명감이든 어떤 이유든지 설쳐야하는 중국분들은
그냥 계속 모니터링 하시고,
이와 상관없는 잘난 분들은 나랑같이 잠수합시다.
연륜이 있는 사람은 낄데 안낄데 분간해야 합니다.
이건 정중히 부탁드리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 . )이라는 필명 = 아이디를 좋아하는 사람이 가끔씩 보이던데
그님께 인수인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