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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는 외국인들 유행어(1)-중국인이 보는 서남아시아인
이름 : 사회연구
2005-09-11
이미 한국은 외국인들에게 이런 유행어로 통하는 나라입니다   불체외국인들 유행어(1)                제 목 : 불체외국인들이 한국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들...                          한국에 오는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유행어 입니다. 비단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각국의 한국에 오려는 자들의 기본 정보 자료에는 이 사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고 합니다. 한국이란 나라는 불법을 해도 되는 나라로 이미 외국인들한테 각인되어 있다는 사실이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한국오면 무조건 한국여자 꾀어서 일단 애부터 만들어라... 이런 사고는 불법체류자들의 공통된 점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만 같은 경우는 불체자의 결혼은 그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군요. (대만에서는 이슬람쪽 사람들 외국인 노동자 안받습니다. 대만이 그리하는 이유를 알만합니다. 문제가 너무 많기 때문임을 그들은 정확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이런 내용은 이미 해외에서도 이슬람쪽은 한국은 이런 방면에서 만큼은 좋은 곳도 없다는게 그들의 소문이라고 합니다. ----------------------- (본문 내용 중 인용) 그들이 입국하면 제일먼저 서두르는게 ...“한국 처자를 빨리 꾀어서 일단 애부터 만들어라"..... 그러면 비자가 끝나고 불법체류 시작될 때 교회, 아니면 중님 등등이, 인권 어쩌고 하면서 방패막이가 되고 특히 애가 있으면 그에 의해 최소한 끌려가지 않고 버티면서 돈벌이는 계속할 수 있다” 입니다 -------------------------------- [퍼온글] 이런 국제결혼 문제 많다 문제는 이런 골빈여자들이 많이 늘어난다는데 있습니다. 나중은 생각지 않고 우선 즐기고보자는건지... 가정법률 하는사람 말들으니 국제결혼에서 특히 문제되는건 중국.베트남과의 국제결혼과 아울러 아랍쪽 방글라데시.파키스탄...남자들과의 이혼문제가 보이지 않을정도로 심각하답니다. 더 큰문제는 그런 사실들이 사회문제로 아직까지 떠오르지 않고 여자들도 사회단체도 "인권..."운운 하면서 덮어버리려는게 더 큰문제라는 겁니다. 무엇이 진정 더 큰 인권인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무엇이 진정하게 원만한 결혼생활인지를 생각해봐야 할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회교권 남자들은 한국여자들을 데리고간다고해도 그곳에서 2.3.4.5 째여자 두는건 시간 문제라고 합니다. 외국에서 번돈 어디다 쓰겠습니까? 한국여자가 자기남편이 2.3....째 부인을 두는것에 항의 하면 결국 이혼하게되고 그 한국여자 한마디로 그곳에서 국제 거지 아니 방랑자 되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한국에 다시 돌아오자니 그렇고... 전부 다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적지않은 숫자가 그런 경우를 당한다고 들었습니다. 안타까울뿐입니다. 한국의 딸들이 외국에서 해외에서 잘살아야 하는데... 일부를 제외하고는 상당수가 고민이 많은 모양입니다. 얼마전에 [이명숙의 법률극장--라디오]에서도 아랍계 남편과의 결혼 이혼 문제를 다룬적이 있던걸로 압니다. 결혼은 자유라지만 분명한것은 제대로 알았으면 합니다. 우리와는 문화가 완전히 다른넘들입니다. 결혼관도 다른 넘들입니다. 그런넘들의 하는짓거리를 [인류애..운운] 하는넘들 보면 사람들이 하는 말..."그럼 너 딸년 부터 그런넘들한테 인류애를 보여줘봐라" 공감합니다. 결혼은 장난이 아닙니다. 문화도 고려해야합니다. 인권도 우리보다 더 형편없는 나라로 결혼하여 가려는 이유가 뭔지? 그 한국여자들은 일부다처제를 옹호하는년들인가? 그럼 우리도 법 바꿉시다. ------------------------------------------------------------------- 작성자 : c.s yoon 분류 기타 조회수 1103 추천수 19 다운횟수 :0 빨리 한국여자 꾀어서 애를 먼저 낳아라! 빨리 한국여자 꾀어서 애를 먼저 낳아라! 제가 97년 식당을 처음 개관 할 적에 60% 이상을 방글라데시 종업원을 썼습니다. 그리고 식당을 오픈 하기 3개월 전부터 급여를 주고 한국말을 가르쳤습니다. 구인은 이곳 맨 파워 업자들에게 “두 당”(표현을 동물을 세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영어로 그들은 방글라데시 인 들을 그렇게 표현합니다 “Per Head”) 800링깃 (25만원 상당)을 소개료 로 주고 숙소제공 하고 본봉 400 링깃+ 오버타임+그 외 수당으로 한달 900링깃 으로 개인 계약을 맺으니.. 그들은 먼 타국까지 돈 벌러 와서 중요한 인생의 한 순간을 나와 인연을 맺으며 계약한 것입니다. 900링깃(30만원 상당) 이면 그들의 고국에서는 5~6 개월의 급여이며 몇년만 고생하면 고국에 돌아가 집 몇 채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상황에 모두들 열심 이였습니다. 그들의 성격은 가난한 국민들의 대표적인 현상인 (우리도 마찬가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면을 보이며 인정을 받으려고 무척이나 눈에 보이는 곳 에서는 열심들입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그렇듯이 그들 나라에서는 눈치 없는 놈은 굶어 죽는 건지, 하여튼 눈치가 엄청 빠르고 비위를 맞추며 살갑게 구는데는 우리 애인은 발꿈치를 지나 하이힐 뒤축도 못 쫓아올 정도입니다. 또한 머리가 좋아서 금방 모든 상황을 빠르게 숙지합니다. 외모는 인도 쪽과 유럽풍을 겸비해 구렛나루와 이목구비가 각진 면면이, 같은 남자인 내가봐도 잘생겼습니다(나와 비교하지 말라고?) 돈이 없어 그렇지 한국에서 잘 차려 입고서면 거의 전부가 모델입니다. (다는 아니지만) 종교는 이슬람으로 할례(포경수술) 도 마쳤으니 불법무기도 슈와즈네거가 쓰는 강력한 콜트45 파워에 크린트 이스트우드에 롱 리벌버 외형이 아닐까! 이들은 우리와 사는 문화가 달라서 그런지 모든 일을 1 순위가 돈을 위해서입니다 남을 배려하는 것은 둘째고 자신의 이익을 먼저 항상 생각하는 배반을 잘하는 면이 있으며 거기에 의해 큰 죄책감을 갖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최하위 더러운 일들은 거의 이들의 몫이며 우리가 상상 못 하는 더러운 모든 일들을 그들은 묵묵히 하고 있고, 그러한 일 자체를 큰 어려움을 없이 할 수 있는 이유는 그들 나라에서는 이보다 더 한 것이 보통일 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 일에 대해 큰 어려움을 모르고 일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거의 말레이시아 중국인 주인들은 그들을 인간 이하로 취급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들은 당연지사 받아들이고 있지요. 나와 인연을 맺은 이들은 다른 일터에 비해 확실히 행복할지도 모릅니다 깨끗한 유니폼에 깨끗한 장소에서 수영장 딸린 방 3개짜리 고급아파트에서 (한방에 3명) 지내고 말레이시아 노동법규에 의해 정규 근무시간을 주고 그 외 일하면 초과근무 수당도 받고…… 쉬운 말로 인간 대접을 해주니까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한국말을 3개월 정도를 가르치니 아주 잘하는 편이고 실제로 손님들이 오셔서 거부반응이 없이 한국말을 하는 것이 신기해 할 정도니까요. 우리식당의 손님들이 대부분 건설업에 있는 분들이 많았는데 (주변에 건설회사가 많아서 삼성, 대우, 현대, 등등) 이분들은 방글라어를 웬 만큼들 하십니다 이유는 모든 건설업체 현장의 막노동은 이들의 몫이니까. 그 중에 한 분의 방글라데시 현지체험 애기를 들려드릴까요? 그분은 반주로드신 약주에 불콰해진 기분으로 이런 애기를 해주더군요. “내가 말이야 예전에 방글라로 출장을 갔는데 말이야 밤에 도착하여 숙소로 가는데 도로 가상 자리 길거리에 웬 수박덩어리들이 즐비하게 있더라고, 그래서 웬 수박이 길거리에 저리 많으냐 하니까! 우리 직원이 말이야 하는 소리가” 아니! 저것은 수박이 아니고 사람 머리입니다! 밤이 되면 기온이 떨어지니까 아스팔트의 따듯한 온기로 집 없는 사람들이 자고 있는 겁니다. “하는 거야 그래 내가 뭬야! 하이고 시상에! 위험하지 않나?” 운전자와 자는 사람이나 습관이 되어서 서로가 무언의 약속으로 잘들 자고 잘들 가고 있습니다. 하더랍니다. 하여튼 제가 시원치 않은 사업이 바빠서 식당을 돌보지 못 할 때까지 그런 나라에서 온 그들은 나와 함께했으며 그 중에 전직이 방글라데시에서 초등학교 교감 선생을 했던 “사힘” 이라는 친구가 식당에 5년 일 을 마치고 고향에 집 3채를 장만하고 현직 대학교수 부인을 맞아 고향으로 갔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그들과의 인연을 추억으로 접었습니다.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이…… 이번엔 일 때문에 한국에 꽤 오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저녁때 약간 번화한 거리를 가는데 누가 “사장님!” 하길래 주변에 있던 대 여섯 명이 전부 그 쪽으로 쳐다보니 (전부 사장님들 인가 봐) 하이고~~ 우리 옛 방글라 직원이 글쎄, 이젠 여기 한국하고도 서울에까지…… (세상에, 만일 월급 떼먹었으면 큰일날뻔했다!) 둘은 서로 너무나 반가웠는데 당구장에서 일을 한다는 그는 한국에서의 지난 세월을 이야기하는데 만감이 교차되더라고요. 그것도 콜트45의 위력의 여파로 젖먹이 아기까지 있고…… 그 친구 이름은 “사니프” 로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을 와서 불법체류를 하며 버젓이 결혼하여 젖먹이 애까지 가지고... ……(결혼이라 하지만 그냥 동거 같음) 옛 직원을 만나 반가운 것도 잠시 나는 엄청난 부화가 치밀더라고요 그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나는 “사니프” 라는 녀석에게는 “이놈이 지 주제도 모르고 감히 대한의 딸을 농락하는가” 하는 생각에, 우리 고국의 딸이 그를 남편으로 맞았다니 어째 나도 방글라인 들과 동급이 된듯한 모멸감을 느끼고, 자꾸 수박덩어리와 이곳에서 멸시 받으며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던 이들의 일만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니프 는 한국 여자 덕에 더욱 완벽에 가까운 한국어로 신이 나서 떠들어댑니다. 모든 일들이 꼭 옛날에 임금처럼 모시던 보스도 이제는 나와 동급이다! 하듯이 모든 말이 어패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면박을 줄 수도 없고.. 여하튼 이들은 한국에 오면 지들끼리 모임단체도 있고 이곳에서 서로가 정보도 주고받으며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돈벌이를 위해 잡다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데 특히 그 중에 이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 중에 하나가 그들이 입국하면 제일먼저 서두르는게 ...“한국 처자를 빨리 꾀어서 일단 애부터 만들어라"..... 그러면 비자가 끝나고 불법체류 시작될 때 교회, 아니면 중님 등등이, 인권 어쩌고 하면서 방패막이가 되고 특히 애가 있으면 그에 의해 최소한 끌려가지 않고 버티면서 돈벌이는 계속할 수 있다” 입니다 여기서 나는 충격을 받습니다! 왜냐고요? 이 친구들의 결말을 알고 있으니까요.!!!!!!!!!!!!!!!!!!!!!!!!!!!!!! 이들은 이렇게 우리딸들을 농락하고 이용하여 웬만큼 벌면 그들은 여자고 애고 상관없이 그냥 방글라데시로 돌아 갑니다. 아주 틀림없이!. 그들은 한국에서 절대 안 삽니다 그 이유는 한국에서 한달 벌면 지네나라에서 1년 버는 것 과 같으니 몇년 벌면 지네나라에 가서 하인 두고 왕창 대접 받고 말 통하고, 종교 같고, 부인 4명 거느리고 땅땅거리며 잘살 텐데 한국에서 불법체류로 멸시 받으며 죽을 때 까지 살겠어요! 애는 어쩌냐고요? 그건 우리생각이지요! 그들한테는 큰 상관없어요. 이 사람들의 문화는 애는 신경도 안 써요 동남아 국가들 가보세요 특히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등 여자애가 나이 15세면 이미 애가 한둘 예요 아버지 행방을 아는 애는 거의 없어요, 책임감이 없어요 (애를 함부로 낳는 이유는 교육 수준이 낮기도 하지만 종교에 의해 낙태가 문제가 되기도 함) 상류층은 애를 끔찍이 아끼지만 상류층은 멸시 받으며 외국으로 취업하러 안 다니지요. 사니프 같은 지지리도 못사는 수박덩어리들이 취업 나가지요. 그럼 만일 이들이 방글라데시로 간다면 여자가 ㅉㅗㅈ아갈수있나요? 천만에요! 방글라에 한번 가보면 아시겠지만 우리 한국여자들이 살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꼴에 부인이 한둘은 있을 텐데 (돈이 있으니까) 우리처자가 거기에 가서 “여인천하”처럼 언어도 안통하는, 카레 냄새로 뒤덥힌 그 동네 에서 첩들을 상대로 여인네와 싸움하며 산다.. 글쎄요 불행한 이야기지만 동남아에서 오래 사신 분 들은 거의 제 생각에 동의할 것입니다. 돈을 목적으로 오는 이들의 내막은 이러한데 이들의 인권을 보호하라며 날뛰는 종교계 여러분.. 여러분!! 소기의 다른 목적이 있어서 여러분들이 그러한 것이 진정 아니라면, 그들은 그들 국가에서 와서 자국민 보호하라 하시고 여러분들 심심하시면 우리처자들이 혹시 희생되지 않을까, 하는데 신경 좀 써주세요 물론 생색내기 효과가 덜 하겠지만.. 남에 나라국민이! 엄연한 법치국가인 우리나라에 와서 법을 어기면서 사는데 인권이 어쩌고 해서 자국 법을 무시하자고 앞장서서 범법자들과 함께 헌법! 그런거 모르고 이들을 무조건 보호하라! 하시면 되겠습니까! 여자도 이해가 갑니다 가뜩이나 인터넷과 미디어 매체로 인해 옛날에나 외국인과 사귀면 “양공주” 어쩌고 했지 지금 세상에서 그런 건 아니고 미디어매체는 사업의 특성상 외국의 좋은 것, 멋진 것 만 보게 제작이 되니, 바로 이 몇몇 놈들이 그 미디어 매체들의 주인공들과 비슷하거든요. (다 는 아니지만) 거기다가 얼마나 여자에게 살갑게 친절히 잘해주겠어요 그들에겐 인생 사할 이 걸린 문제인데. 솔직히 서양인만 보면 일단 꼬랑지 내리고 어려워하는 것이 우리네들인데 반대로 그들이 하인이 상전을 받들어 모시듯이 하니 따듯한 정에 의해 사는 우리 딸들이 뭘 알겠어요 그들이 인생을 얼마나 살았다고.. 아마 방글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면 기절할겁니다. 그래서 특별한 정보와 천지분간을 못하는 우리 딸 들은 무조건 이들에게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꼭 그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것 같고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일에 피해자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 맛에 한국에서 선배를 만나 일식당에 이런 애기를 주고받으니 옆에 시중들던 아가씨가 자기 친구의 피해사례를 애기해주더군요 그 아가씨 친구는 술집의 여급인데 개인적인 사연은 생략하고, 그러한 외국남자를 만나 살게 됐는데(방글라는 아님) 어느 날 갑자기 집에 몽땅 다 털어서 (카드는 현금서비스 등등) 사라졌다 합니다. 친구는 현재 대한민국 카드불량자의 소속에 입단을 하고 정신적, 물질적, 고통에 힘들어 한다는 애기를 하더군요. 고발을 하는 것도 본인도 꺼리지만 해결이 나지도 않을 일, 그런 일로 인터폴이 동원되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의 여권을 카피를 해놓은 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고 특히 여자를 사귀어서 임신만 시키면 여자부모도 동의 하게 되며, 같이 사는걸 허락 받으면 부모들이 현찰을 많이 준다는 것도 알고 있더라고요. 우리는 적게 줘도 그들에겐 천문학적인 돈이.. 그러니 얼마나 눈에 불을 켜겠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혹시 미디어 계통에 종사하시는 분이 있으면 다큐 로 현지까지 제작해서 방송으로 철없는 우리 딸 들 에게 현실을 좀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큰 누님이 인천에서 인천XX대학 앞에 하숙을 하는데 글쎄 거기도 2명이나 방글라들이 여학생 들과 동거를 하고 있더라고요. 누님 말씀이 녀석들은 같이 사는 여학생들한테 살가운 짓 하는 것 보면 감동 받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라 하더군요. 말 빨 씬 우리누이가 온 동네방네 아줌씨 들한테 애기해서 영구(그 방그라를 아줌니 들의 호칭) 때문에 아줌니 들한테 영구 3/1 만 닮으라는 바가지에 견디다 못해 동네 아저씨들이 이곳으로 전부 이민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 랍니다. ^^ 오늘 이만합니다.. (이케이스는 방글라데시만 이야기 한것이고 그외에도 많습니다) .......................... 자기나라 돌아가면 마누라 4명~5명 실질적으로 자기밈대로두고 사는데 한국 골빈년들 생각하랴? 잠시 놀다가는것으로 여길뿐....안타깝다 한국여자들 겉똑똑이가 너무 많다. 그만하자. 그런넘들하고 사는 한국 년들과 아버지 떠난 혼혈자식들이 불쌍하다. ------------------------------------------------------------- 작성자 : 한국인 분류 기타 조회수 385 추천수 13 다운횟수 :0 [RE]어처구니 없다는게 더 어처구니없군요 우리의처자를 보호하고 국부유출을 막자는데 어처구니 없다고 하는게 더어처구니없군요 님은 한푼의 외화라도 벌어본적이 있음까? 이나라는 우쩨서 님같은 부류의 철부지덜이 자꾸만 늘어나는지 걱정됩니다 좀심하게 설명하자면 ..정말 님이 그토록 인류애를 숭배한다면 님의 처자를 바쳐서 경험해보는것이 좋을듯하군요 혼열아 몇명낳놓고 돈챙겨 떠나버릴 동남아인들에게... -------------------------------------------------------------- 작성자 : bac 분류 사업 조회수 127 추천수 2 다운횟수 :0 무시기님! * 죄선, 조옷선 우짜고 하는 폼이 거저 선상님의 열렬한 팬이시겠구만. * 본인은 방글라데시에서 6년간 사업을 한 적이 있는데, cy yoon님의 말씀 대로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놈들 입니다. 아마도 가장 더럽고, 치사하고, 신용없고, 돈 밖에 모르는 전혀 인간미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국가요, 인종입니다. *이런 애들은 인종차별을 느끼고 차별 속에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하여간 방글라데시나 인도에가서 투자하여 성공한 예가 없습니다. 전부 사기 당했고 사기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중국이나 베트남은 아주 양반입니다. 일례로 공항에서 돈을 달라는 것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외국인과의 사업에서 손해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으며 볼 것 같으면 당신네 나라는 돈이 많으므로 그냥 손해봐라는 식입니다. * 그런데 이런 애들에게 다리를 버얼리어 주다니요? 그게 온전한 한국의 녀자입니까. .............................. 정작 하고 싶은 얘기들은 언제나 이렇게 나온다. 그런데 이런 애들에게 다리를 버얼리어 주다니요? 그게 온전한 한국의 녀자입니까. 또라이들 2004/08/05 duvsh 에 혀... 이글을 보니.. 쏘르쏘티가 생각 나는구나.. 그넘도 뭘 몰라도 한참 모른 주제에 지멋에 뻑 가서. 그져 지나간 말로 하는 치사에 증신이 혼미하여 앞뒤 모를 짓을 하는넘인데... 하기사 어찌 이넘 뿐이겠는가? 여 있는 아아들.. 전부 우물안에 개구락지 들이지.. 쯧쯧쯧 몰라도 저정도로 모르는 아아들은 어찌 할수가 없다. 우리가 흔히 하는말로 "몰라서 그랬으니 함만 봐주기오~ " "알기만 했음 그렇게 했을것 같오?" 저탓은 안하고 승질 오른 눈빛으로 주변을 희번득 거리는 왈짜같은 행패를 곧잘 하는 어리석은 넘들이 .... 나중엔 , 결국은 주변에게 도움을 구하고 또 이웃은 이웃된 죄로 그넘들을 받아 줘 왔다. 그런게 여지껏 우리들 모습들이었다 그러나 앞으론 그런 여유가 없을 것이고 각자 저 목숨 부지와 유지가 급선무라 저런 경우는 다시는 볼수가 없을 것이다. 해서..... 세상 모든일은 자기 한일에 책임과 반대급부를 받아 갈것이다. 노력 한만큼 ,. 저지른 일 만큼.. 되돌아 받아서.. 각자 몫대로 생존과 생활에 반영 될 터이다. 그ㄸㅒ가서 욕하고 지라ㄹ 하더래도 귀 기울려 줄이 아무도 없다. 세상이 전부 그렇게 될터인데 개개인 성쇠에 관심 기울릴 시간과 이유가 있으랴? 그져 지금껏 각자 벌은 바대로 모은 '운'과 '재산'으로 연명 할지니.. 가히.. 눈물과 지옥같은 세월이 있겠다. 에혀.... 미리 애통 하다 아니 할런가 에혀.. 대한민국아..... 쯧쯧쯧.. 2004/08/05 .......................................... 일용직노동자 좋은 글입니다. 이런글을 한국 국민은 물론 공무원들이 필독해야하는데... 쓰벌 놈현은 지금 뭐하는지.... 2004/08/05 ----------------------------------- 작성자 : B,S,YIM 방글라대쉬에서 7년 동안 사업을 하고있다 님이 쓴 글은 수박 겉핥기로 들은 얘기만 적은 것이 많군요 따라서 약간의 의견을 제시 합니다 원래 무슬림은 같은 종교가 아님 결혼이 불기하고 4명까지 부인을 둘수있으나 반드시 첫번째 여자의 동의가 있어야 되며, 또한 인도의 카스트제도 영향으로 신분서열이 비슷한 급 끼리 결혼함으로 3-4명의 여자란 거의없는 최하급의 종류와 아주 돈이많은(수영장이 있는 집, 벤즈 차량 등---)사람의 일부 임. 그리고 무슬림은 다른여자를 간통이나 히롱 하면 바로 형사건이 됩니다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콘돔을 구매할 능력이 없어 마구 생산하여 인구시계가 1-2초에 1명씩 올라가고 있는 거의 우리나라 50-60 년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 작성자 : B,S,YIM 에대한 글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나 문제의 요지와 문제제기의 목적을 잘못 이해한게 아닌가 합니다. 님 애기도 알고있는 얘기입니다. 그정도는 한국에서 조금만 주의하면 이젠 상식에 속합니다. 문제는 바로 위와 같이 그런 상황이 문제다.그렇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다시말해 첫번째 부인의 동의가 있어야만 결혼이 된다고 하지만 사람 사는게 어디 그넘의 법대로만 된답니까? 어느 여자가 자기남편이 다른여자를 데리고 사는걸 좋아할까요? 이슬람 여성들은 여성도 아닙니까? 그곳에는 남자들 거의 대다수가 일부다처제 형태입니다. 그게 님이 말하신 그쪽 법대로 사는 겁니까? 그 곳은 남자 말 안들으면 여자를 죽이는게 예사일 입니다. 이슬람인들 종교해석을 아주 자기 편한대로 하고 사는 놈들이요. 다시말해 상위법을 어디에다 두느냐가 문제지요. 무슬림들은 여성들은 무조건 남자 말을 들어야 하는 것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그쪽은 외간 남자와 눈 마주쳤다고 가족들이 죽이는 형편인건 아시쟎습니까? 그걸두고 명예살인이라고 합니다. 아주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도 모릅니까? 한국의 50~60년대라고요? 웃기지 맙시다. 한국이 아무리 50~60년대 였다고해도 그 정도로 국민들의 정신 수준이 낮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은 교육열 그때도 대단했고,모두 배움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어디 지금의 이슬람 국가가 그렇나요? 정부는 ㅅㅗㅀ직히 국제여론 때문에 여성교육 시키는거고 그들의 종교신앙에 따라 철저히 여성들을 모든면에서 배제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방글라데시 한 예만 든다면 그들의 모든 수준은 30~40년대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 글쓰는 사람은 어디 그쪽 사정을 몰라서 소설을 쓴겁니까? 뭐가 겉핥기란 말인지.@@ 그 사회가 남자 위주로 되어있다는건 아는 상식이고. 말로는 가정적이라고 하지만 꼭 그런것만도 아닙니다.그리고 사람사는데 각양각색이듯이 그런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겠지요. 그러나 문제의 요점은 그런 문화가 문제의 소지가 많다는 겁니다. 여기서 이슬람이나 이슬람 문화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여성차별주의가 인간불평등주의가 팽배한 사회가 나쁘다는 말입니다. 문제의 요지를 잘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 글에서 공감하는 바가 있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한국이 이전에 그들처럼 여성에 대해 그렇게 대했나요? 여성들이 말 않는다고 살인을해도 그저 그런 사회 오히려 사회적으로 정당화 되는 사회였던가요? 한국 여성들을 걱정해서 하는 말을 가지고 무슨 다른 소리를 하시는지. 제가 제기한 문제는 결혼은 장난이 아니다. 그러니 특히나 국제 결혼에서는 개인간의 감정도 중요하지만 기타 문화와 이해를 통해서 제반 상황을 깊이 고려한 후 결정내려서 후회없는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올린겁니다. *앞글에서 다른 분이 올린 [작성자 : c.s yoon --빨리 한국여자 꾀어서 애를 먼저 낳아라!]는 글을 보고 걱정이 되어서 적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방글라대시] 한 나라만을 언급한건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아랍계 문화-회교권의 특성중 남녀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불법 체류자들이 지금 국가에서 정식으로 법을 만든 외국인 고용법 마저도 유린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정부의 일관성 없음도 문제입니다. 그러나 남의 나라 법을 이리도 무시해도 된다는 사고가 팽배해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문제의 심각성은 있습니다. 인도북부 [..시킴..]이란 나라의 사태를 아신다면 꼭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 중 일부를 제외하고 불법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아무리 국제화도 좋고 세계화도 좋지만 한국정부와 국민들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소한 국내에서 법은 지키고 살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법과 원칙이 바로서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방글라대시고 뭐고간에 지금도 한국에 들어오기 위해 제법 큰돈을 써야만된다는건 그 당사자들의 현실이고. 그런 상황에서 적어도 인맥있고 돈줄이나 긁어모을수있는 자들이 들어옵니다. 이건 제가 하는 말이 아니고 이 문제를 담당하는 한국관계자들이 언론에서 수차 알려진 사실들입니다. [만약 님의 생각과 다르고 이말이 정확하지 않으면 언론이 오보 아니면 님이 잘못 아신것이 될겁니다.] 님이 보신 측면과 다를수도 있겠지요...그러나 분명한 것은 지금 한국에 온 그 쪽 사람들 유행어가 그렇다는 소리는 여러사람이 아는 사실이고. 주변에서 저도 익히 들었습니다. 상호간의 목적이 다른 국제결혼이 행복하겠습니까? 문제 많은 건 사실입니다. 회교권의 남녀문화와 한국에서의 그들의 국제결혼을 되짚어 보자는거였습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봐야지요. [미국에서의 한국여인들의 국제결혼 문제에 대해 할말이 있지만 여긴 동남아쪽이라 관두겠습니다.--그쪽도 동상이몽으로 문제가 많다는것만 말씀드립니다.] 어쨋거나 우리 대한의 남자.여자들이 딸 아들들이 국제결혼을 하더라도 잘살아가기만을 바랍니다.] 문제제기의 목적과 의도를 이해바랍니다.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등 국가에서 남자들 유행어가... 한국가서 일단 무조건 한국여자 잡아서 애부터 낳아라 라고 합니다. 이말이 뜻하는 바를 아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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