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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 유행어(2)
이름 : 사회연구
2005-09-11
         불체외국인들 유행어(1) Re..불체외국인들 유행어(2)                  제 목 : 불체외국인들이 한국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들...                            한국에 오는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유행어 입니다. ================================ *한국여인들이 하는 가장 큰 착각 이슬람 일부다처제는 첫째부인의 허락없이는 두번재 부인을 못들인다는 남자 말에 속아서 결국은 사기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1.결혼하는 한국여자가 첫째부인인지 아니면 두번째?세번재인지?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 한국에서는 없다. 설령 남편 나라까지 간다해도 알 수는 절대없다. 결혼하고 나중에 밝혀지는것 그때는 이미 후회해도 소용없다. 2.한국여인들 아니 여인들은 자기합리화를 하기 좋아한다. 좋은 방향으로 말이다... 이 이슬람 법으로는 여인들을 보호한다는 자기만의 상상으로 말입니다. 이슬람 국가에서는 지금도 수많은 여성들이 [명예살인]이란 이름으로 가족들과 남편으로부터 살해 당하고 있습니다. 그걸 방치하고 있는 것이 이슬람입니다. 3.이슬람법은 남자 절대 우위다. 다시말해 한국의 조선 유교 질서시대보다도 더한 국가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한국여인들은 그곳 문화를 잘이해못하고 더구나 관광책자류의 혹은 친이슬람계의 한국인 말만 믿고 결혼을 쉽게 허락하는 경우가 많다. 설령 법이 여인을 우선시한다고 해도 사람사는게 법이 다더냐? 문화와 관습..교육정도를 보고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지! 법 보다는 힘이 우선시되는게 일반적으로 사람사회니라! 4.한국여인들 생각해보라... 어려서부터 남자 절대우위로 교육받고 자란 남자가 하루만에 여인을 공주처럼? 다 이유가 있는것이지... 한국여인과 결혼하여 신분이 안정되면 해외 나가서 2.3.4.마누라 만드는게 그들의 취미일과 아니든가! 한국에서 돈벌어 본국으로 가서 본부인 데리고 한국오던지... 2째 3재 마누라 만들어 놓고 수시로 한국과 본국을 왔다갔다하는 거 이슬람 남자 아는 사람들은 다아는데 무슨 한국여인들의 환상은 가소롭다못해 어이가 없다. 그리고 이슬람족 남자들이 자국에 가면 돈만 있으면 맘대로 여자 데리고 사는데 한명도 아니고 수명을 뭐가 아쉬워서 한국여인 비위 맞추면서 목메여있겠나! 그 곳 부인들한테 자기가 비위 안맞추고 오히려 더대접받고 산다는데... 정신차리게나! ---------------------------------------------------------- ========================================================== ********************************************************** No 1987 이름 후진코리아 등록일 2004/11/17(수) 외노자 불체자 미혼모증가-드뎌 사회문제로대두 불법체류·경기침체 원인 미혼모 급증 [강원일보 2004-11-15 00:03]  아빠없는 아기가 늘고 있다. 14일 미혼모보호시설인 춘천마리아의 집에 따르면 외환위기가 발생한 지난 1997년 78명이던 미혼모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는 196명으로 개소이래 최고인원을 기록했다. 또 올 상반기에만 106명이 마리아의 집을 거쳐가 미혼모의 수는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리아의 집 이오틸리아 수녀는 미혼모의 증가추세에 대해 예전보다 자유분방한 교제가 늘어난데다 경기침체로 낙태비용이 마련되지 않자 어쩔 수 없이 출산을 선택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미혼모들은 예전과 달리 입양보다 본인이 직접 양육하길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3년에는 마리아의 집 미혼모 중 본인양육이 20%였지만 올 상반기에는 30%로 늘어났다. 이는 미혼모와 아기가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중간의 집 운영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입소한 미혼모의 연령은 20대가 59명으로 가장 많고 10대 31명, 30대 15명이고 40대 미혼모도 1명이었다. 마리아의 집 관계자는 “미혼모의 증가와 함께 외국인근로자와 불법체류 외국인미혼모의 발생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尹哲虎기자·power@kwnews.co.kr> .......................................... 모모: 이글 편집좀 하세요 글 올리신분?? 무슨 소리인지 당채~~ -[11/17-23:16]- 종교의 허와실: 불법체류 외국인근로자중의 미혼모가 있단얘기? 아님 불체자로인해 한국여성 미혼모가 생겼단? 아님 둘다... 어쨌든 나쁜 결과입니다. 개중엔 성범죄피해자도 상당수있으리란 추측? -[11/18-15:17]- ----------------------------------------------------------- No 2269 이름 펀글 등록일 2004/12/24(금) 버려진 동남아계 혼혈아! 인테넷 중앙일보 12월 24일 펀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수서아동복지센터. 결손가정 자녀 등 20여명의 버림받은 어린이들 속에 동남아계 혼혈아 남매인 데니(3.여)와 행아(2)가 동그란 눈을 창문 건너로 연신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혹시라도 자신들을 버린 엄마가 찾아올까 싶어서다. 이러길 벌써 51일째. 남매는 지난달 3일 서울시 반포동의 한 쇼핑센터 주변에 세워진 쓰레기 컨테이너 사이에 버려졌다. 둘을 발견한 서초경찰서 박윤미 경장은 "컨테이너 주변에 대소변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오랜 시간 엄마를 기다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데니와 행아는 밥과 김치를 잘 먹고 한국 생활에 익숙한 점으로 미뤄 동남아 국가 출신의 아버지가 국내로 일하러 왔다가 한국 여성과 만나 낳은 혼혈아로 추정될 뿐이다. 그러나 까무잡잡한 피부와 곱슬머리만 빼면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영락없는 한국 아이다. 곧잘 우리 말을 하는 누나와 달리 말이 서투른 동생은 '행아'라는 별명을 이름으로 삼았다. 남매 간의 우애는 남다르다고 한다. 동생 행아가 화장실에 다녀오면 데니가 항상 옷매무새를 만져준다. 데니가 없어지면 울며불며 누나를 찾는 행아를 달래느라 복지센터의 사회복지사들은 한참동안 애먹어야 한다. 이들이 앞으로 이곳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은 앞으로 2개월 정도. 미아들은 임시 보육시설에서 3개월만 보호한다는 규정에 따라 내년 2월이면 장기 보육시설로 옮겨져 고아의 슬픈 운명을 걸어야 한다. 혼혈이라는 딱지 때문에 입양이 어렵기 때문이다. 국내 입양은 입양을 원하는 부모들 대부분이 비밀 입양을 요구하고, 생김새와 혈액형을 따지는 등 조건이 까다롭다. 남매를 해외로 보내려 해도 정부가 '고아 수출국'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입양을 제한하는데다, 부모 신원이 확인되고 호적에 등록돼야 한다는 법절차로 사실상 길이 막혀 있다. 임준경 사회복지사는 "나이가 어려 자신들이 버려진 줄도 모르고 생활하고 있지만 엄마 이야기만 나오면 풀이 죽는다"며 "평생 고아의 설움과 혼혈의 차별을 안고 가야 할 어린 남매가 너무 안쓰럽다"고 말했다. 소박한 트리에 불이 켜지고 캐럴송이 나왔다. 오누이는 잠시 흥에 겨운 듯 다른 어린이들과 어울려 춤을 췄다. 무심코 엄마 이야기를 물었다. 데니는 "몰라,몰라"하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는 듯 금세 눈시울을 붉혔다. 손해용 기자 ...: 빨리 해외입양이나 되었으면 좋겠군. -[12/25-03:14]- 알고 갑시다.: 해외 입양 될겁니다. 어쩔수 없죠 -[12/25-08:37]- 토박이: 해외입양이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이슬람권 국가에서 입양해 가기도 힘들 것이고, 유럽이나 미국에서 입양해 가는 경우도 한국인 애들이나, 백인혼혈애들이지 이슬람권 혼혈아들을 입양해 갈 것 같지 않습니다. .. 앞으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남을 것 같습니다. -[12/25-16:25]- 고은희: 참 가슴이아픕니다 해외입양보다 정부에서 따듯하게 포용해줘야죠 -[12/25-20:28]- 토박이: 정부에서 따뜻하게 포용한다? 그게 고아원으로 보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고아원에서 보육되거나 아니면, 입양인데, 국내 입양은 힘들 것이고, 그렇다고 해외 입양이 쉬운 것도 아니고, 난감한 일이죠. -[12/25-21:04]- 알고 갑시다.: 고은희 내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님도 각오는 하고 있겠지만 2세 문제는 어떻게 할껀가요? 아시다시피 백인혼혈아도 제대로 직장 구하기도 힘든 판에 흑이이나 아시아계 혼열이면 사실상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없으면 이 사회에서 자립하는게 불가능한데 어떻게 할껀가요 해외로 내보낼꺼요 가장 좋은 방법은 파키스탄 가는게 제일 좋지만 고은희님은 절대로 파키스탄 가기는 싫을테고 그럼 2세를 위해서라도 돈 벌어 미주나 유럽으로 이민가는게 나을 거라고 봅니다. 아니면 해외 유학 보낸 나중에 유학 보낸 국가에서 같이 살던가 이건 저의 진심어린 충고입니다. -[12/25-21:42]- 한숨나네요.: 정부에서 따뜻하게 포용하는 게 구체적으로 감이 오지 않네요. 어떤 방안을 말하는 것인지. 지금 복지센터에서 있듯이 입양되지 않고 고아원에서 자란다면 부모 잃은 여느 한국아이들과 같은 방식으로 자라게 될 터이고, 입양이면 입양이지 정부의 따뜻한 포용은 뭘 말하는가? -[12/26-00:11]- 어쩌니 : 저 아이는 무책임한 부모때문에 인생 풀어나가기가 정말 막막하겠네요. 혼혈인 차별이 있다고는 하지만 미군 주둔으로 태어난 혼혈인은 우리나라의 역사의 아픔을 함께 한 동류,부채의식같은 게 함께 공존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인순이,윤수일,박일준 같은 사람들에게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결코 차디차거나 멸시이지 않고 그럴 수도 없습니다.그러나 저 사연의 아이들에게까지 그런 느낌이 들 것 같지는 않네요. -[12/26-00:26]- 불법체류자추방하자: 동남아로 보내버리지 뭐야 내국인 입양아부터 챙기면 안되는가? -[12/26-03:23]- 불법체류자추방하자: 난 백인은 좋지만 흑인은 싫던데 미국보면 흑인들 떼문에 치한상태가 개판이 되잖아요 -[12/26-03:23]- 불법체류자추방하자: 우리 재일교포들은 일본에서 노예로 끌려갔어도 성공많이 했지만 흑인들은 맨날 범죄만 저질르잖아요 -[12/26-03:24]- 불법체류자추방하자: 일본에 끌려가신 대한민국인들이 중동인들이나 흑인들처럼 행동했으면 아무도 일본에서 성공못했을거에요 일본놈들한테 벌래치급받으면서 살았겠죠 -[12/26-03:25]- 고은희: 사회에서 포옹의 뜻은? 이들을위한 별도의 의탁소를 만들고 스스로 한국사회에 자립할수있겠금 사회적으로 차별철폐를 홍보하고 한국사회의 일원으로만들어야합니다 -[12/26-11:44]- 알고 갑시다.: 어림없소 차별철폐 그거 누가 신경이나 쓰오 아무리 그래도 구직 결혼에서 차별은 피할길이 없소 고은희님이 자식 장래때문에 그런 바람을 여기에 적었지만 바람은 바람일뿐입니다. 절대로 이 사회에서 혼혈아에 대한 차별은 사라지지 않소 내가 위에 말한대로 파키스탄 가서 살던가 아니면 제 3국으로 이민가던가 아니면 자식들만이라도 미리 유학보내 유럽이나 미주에서 터를 잡게 하던가 그게 상책이요 -[12/26-12:10]- 고은희: 제가 여러분께 당부드리고 싶은겄도 외국인과 결혼하는 분들의 자녀들의 장래의 한국사회의 일원의로 성장할수있끔 노력해주십시요 -[12/26-14:15]- 별: 노력은 본인이 하는 것이지. 사람들의 인식의 변화도 그들이 하기에 따라 가장 크게 나타는 것 아닌가? 정부의 따듯한 포용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데도 무슨 특혜를 의미하는 것으로 들리네요. 버려진 혼혈아이에게 특별히 해당되는 정부가 베풀 수 있는 따뜻한 포용은 어때야 하는건가. 그냥 다른 고아들과 차별없는 것을 말한다면 굳이 이런 표현을 쓸 필요가 없을텐데. -[12/26-14:50]- 고은희: 별님 님도 같은여성분같은데 너무말씀이 차갑게느껴지네요 님도 사랑하시는분이 외국인일수있다는 생각을 늘상기하십시요 -[12/26-15:03]- 별: 사실 그대로의 진실을 말하는데 웬 충고입니까? 적절한 설득력이 있는 내용도 아니고,제 글과 별 상관관계도 없는 것 같은데. -[12/26-18:47]- 고은희: 충고는아니고 같은여자로 너무 서글픕니다 국내사정을 판단못하시니 -[12/26-18:51]- 별: 상황 파악을 못한다는 것은 또 뭐고 있지도 않은 외국인 애인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늘 상기하라면서 '십시요'하는 게 그럼 부탁의 어미입니까? 님과의 말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더 진척시켜야 할 의미가 없을 것 같군요. -[12/26-19:03]- 고은희: 죄송합니다 같은여성으로 사회적 편견은집고넘어가고싶지만 부디행복하세요 별님 한국사회는 여성들이 바로잡아야합니다 -[12/26-19:13]- 별: 그만 쓰려고 했는데 지나쳐지지가 않네요. 같은 여성으로서 하고 끌고가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님은 어떨지 모르지만 이 문제가 여권과 직접 관련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사회전반적인 모든 문제에 같은 여성이면 모두 천편일률적인 시각과 해결방안을 지닐 거라 단정하고 요구하는 게 개인적으로 제일 경멸하는 도그마입니다. -[12/26-19:24]- 사루비아: "사회에서 포옹의 뜻은? 이들을위한 별도의 의탁소를 만들고 스스로 한국사회에 자립할수있겠금 사회적으로 차별철폐를 홍보하고 한국사회의 일원으로만들어야합니다 " 왜자꾸 글의 논지를 흐리는지 왜? 우리나라 정부 예산으로 이들만의 특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야 하나요?? 님말되로라면 그들도 대한민국의 일원인데 그들만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릴르 만들자?? ㅎㅎㅎㅎㅎ 차라리 해외 입양이 그들 인생에 더 큰 축복입니다 -[12/26-23:22]- ---------------------------------------------------------- ========================================================== ********************************************************** No 2820 이름 알고 갑시다. 등록일 2005/5/3(화) 외국男 사기결혼 기승 외국男 사기결혼 기승 [헤럴드경제 2005-05-03 11:53] 한국 비자 받으려…돈 벌기위해… 불법체류자와 연계 브로커 활개…피해사례 속출 불법체류 여성 근로자가 한국 남성으로부터 피해를 보는 사례는 점차 줄어드는 데 비해, 불법체류 남성에 의한 한국 여성의 피해는 계속 늘어나 단속과 대책이 시급하다. 특히 중년 여성을 상대로 한 동남아 출신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결혼 사기행각은 심각한 수준. 대부분 20대인 이들은 나이 많은 저소득층 이혼녀나 장애여성 등 소외계층에게 집중적으로 접근해 피해를 주고 달아난다. 결혼 후 무위도식하는 것은 그나마 나은 편이고, 국적을 취득한 후 곧바로 잠적하는 사례도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아내의 신용카드를 무단사용하고, 친척에게서 돈을 빌린 뒤 도주하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경기도 안산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이모(50) 씨가 25세 연하의 파키스탄인 A씨와 결혼한 것은 2003년. 계속 미용실로 찾아오는데다 자해 소동까지 벌이는 A씨의 행동을 사랑이라고 믿어 결혼했으나 결국 파경을 맞았다. 결혼 후 한국인 배우자에게 발급되는 F2 비자를 받자마자 A씨의 태도가 돌변, 무위도식하면서 자신을 상습적으로 폭행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파키스탄 현지 가족을 초청해 놀면서 가산을 탕진하자 이씨는 결국 A씨를 안산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는 구속수감 중이며 이혼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전북 전주에 사는 최모(40) 씨는 2001년 장갑공장 근로자이던 방글라데시인 R(29)씨와 결혼했다. 하지만 R씨는 결혼 3년째 국적을 취득하자마자 최씨의 돈 2300만여원을 챙겨서 잠적해버렸다. 경기 남양주시 가구 공장에서 일하는 네팔인 R(39ㆍ한국 체류 6년째)씨는 3일 “동남아 노동자와 한국 소외계층 여성의 결혼을 주선하는 브로커 조직이 활동 중이며, 500만원의 알선 수수료를 받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주 파키스탄 한국대사관 노재용 영사는 “대사관 홈페이지에 한국인 장애여성의 피해 사례가 여러 건 올라와 있다”며 “이슬람 국가에선 일부 다처제가 용인되고 사촌과 결혼도 성행하는 만큼 동남아인들과 결혼할 때는 국적 취득이나 돈을 목적으로 하는지 철저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국내 체류 외국인 30만 시대, 불법체류자 12만 시대를 맞아 불법체류자 사회 내부에서 내국인 상대 사기, 성폭행 등 강력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선영 기자(laseine@heraldm.com)) 알고 갑시다.: 헤럴드 경제 외노 노조 결성이후 계속 부정적인 기사 내보내더니 슬슬 때려되는군요 참나 그리고 위 사기 위장 결혼이 언제부터 문제가 되었는데 이게 이제서야 기사회되나? 너무하지 않나 엉 외노 노조가 불만족스럽긴 했나 보지 -[05/03-12:31]- 알고 갑시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파키 방글라 지겹다 정부에서도 이젠 서남아 애들은 절대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더 이상 피해가 커지기 전에 -[05/03-12:33]- 실업결혼피해자: 알고갑시다님 실수한것입니다. 헤럴드 경제가 외노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보는거죠, 한걸레신문은 왜곡하여 보는거고요. -[05/03-12:44]- 알고 갑시다.: 내 말은 외노 노조 결성이후 외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본격적으로 내보낸다는 말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링크 주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6&article_id=0000171159§ion_id=102§ion_id2=249&menu_i d=102 -[05/03-12:54]- 알고 갑시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6&article_id=0000171159§ion_id=102§ion_id2=249&menu_i d=102 -[05/03-12:54]- ------------------------------------------------- ------------------------------------------------- [퍼온글] 이름 남편 (2005-05-02 18:22:20, Hit : 100, 추천 : 1) 제목 아내가 불법체류자에 집단 성폭당햇습니다 shexyboy@naver.com (61.43.xxx.131) 05-02 08:35:22 [네이버펌] 동두천에서 덕정방향으로 신천개울따라 생긴 자전거 도로에 이따금 강간강도 사건이 생기는데 제발 시민여러분 밤에 그길 다니지 마세요 제가 주유소에서 일하면서 보는데 새벽에 간큰여자들 맘놓고 다닌답니다. 길 옆쪽으로 섬유공단이 있는데 불법체류자들 엄청 많습니다. 얼마전 부부가 걸어가다가 외국인 여러명한테 아내는 강간당하고 남자는 미쳐서 정신병원에 입원했답니다. 아내분은 조금후에 목메서 자살하셨고 사건은 미해결ㄷㅚㅆ습니다. 그 도로에 새벽에 순찰다니는 짭.새분들 한번도 목격한적 없습니다. ----------------------------------------------------------------- 외국인범죄 전년비 40%증가,불법체류자 출국하면 그만 - 외국인 범죄수사 곳곳 걸림돌 - [세계일보 2005-05-01 20:03] 외국인 범죄가 급증하고 있지만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 가운데 상당수가 불법체류자라 수사당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1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범죄 발생건수는 1만2821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03년 9338건보다 37.3% 증가한 수치다. 2000년 이후 외국인 범죄 발생건수는 해마다 큰 폭으로 늘어 연평균 증가율이 24.7%에 달한다. 이는 같은 기간 내국인 범죄 증가율(4.2%)의 6배에 가까운 수치다.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들의 국적 분포도 전과 달라졌다. 1980년대만 해도 전 체 외국인 범죄의 74% 이상을 차지한 미국인 범죄는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지난해엔 11% 아래로 떨어졌다. 반면 1993년 전체 외국인 범죄의 23%였던 중국인 범죄는 지난해 45%로 급증했다. 검찰 관계자는 “최근 중국 국적의 조선족들이 많이 입국, 활동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며 “중국 이외에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러시아 등 국적을 지닌 외국인들의 범죄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국가간 인적 교류가 갈수록 활발해지는 만큼 외국인 범죄 증가는 불가피하다. 하지만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 대부분이 불법체류자란 점에 검찰의 고민이 있다. 불법체류자는 소재지 파악이 곤란한 데다 범죄 직후 출국해 버려 검거에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검찰 관계자는 “요주의 외국인의 이름을 컴퓨터에 입력, 범죄경력을 관리하려고 해도 이 사람이 이름의 철자 하나라도 다르게 고쳐 입국하면 조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무용지물이 된다”는 말로 외국인 수사의 고충을 토로했다. 외국인 범죄를 줄이기 위해선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 하지만 단속을 당한 외국인들이 ‘인권 침해를 당했다’며 호소하는 사례가 빈발, 당국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법무부 출입국관리국 관계자는 “법을 어긴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정당한 단속마저 국민들에게 인권침해 활동으로 인식될까 봐 우려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단속 과정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에게 맞거나 흉기에 찔리는 등 부상을 입은 직원이 26명에 달하지만 이런 문제에 대한 관심은 소홀하다는 것이다. 이민희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장은 “적법한 단속 활동을 방해하는 사람은 공무집행방해죄로 검찰에 고발하는 등 불법체류자 단속에 엄정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비정규 경기도 양주경찰서에서 1달전에 접수된 사건인데 정액채취나 지문을 채취해도 dna 비교가 안되어 사건이 미궁이라고 하는군요. 전 불법체류자들에 대해 인권을 논하는게 아닙니다. 대통령도 지문찍는 이나라에서 20만명의 불법체류자들이 지문도 채취없이 주거도 부정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의 도덕의식이나 질서의식을 따라가는 정도 수준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제발이지 이주노동자 인권이란 노래도 좋치만 불법체류자 단속을 인권이라며 공무집행방해하지 맙시다. 2005/05/02 ---------------------------------------------------------- [퍼온글] 한국 공단지역에서 비일비재한 일들... 한국의 각 공단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이제는 힘없는 노인들만 사는 농촌 지역에도 불법체류자들이 잠입하여 문재를 일으킨다는군요. 한국은 지금 도시나 농촌이나 사이비인권단체들의 세뇌에 전부 세뇌당했는지... 객관적 차원에서의 근본적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단지.... 사이비단체들이 주장하는 무조건 일단 영주권 주라... 한국정부가 그들을 강제로 징용한 것도 아닐진대 어찌 그들을 한국국민과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세금도 안내는 불법체류인 그들의 복지비를 부담해야 합니까? 그들이 세금을 냅니까? 지금 한국은 역대 노숙자가 최고랍니다. 진보시민단체들 한국 이미지 개선이 우선이랍니다. 그럼 미국이나 유럽각국은 바보들입니까? 불법체류자 입니다.... 불법체류자들도 복지혜택 받을려면 한국에서 벌은 것에 대한 최소한 세금은 내라는 식으로 공정하고 객관적 합리적 방안으로 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시민단체들은 자기들도 정부 지원금 타면서 국가 재정 걱정은 눈꼽만치도 하지않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불법체류자들이 세금을 내는 것으로 압니다. 나중에 그것이 체류 연장이나 영주권 취득에 도움이 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자칭 진보시민단체들은 미국의 최소한의 합리적 절차와 형편은 도외시 하고 거의 이상론적 주장만하는데 그들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시민단체인가 의아심이 갑니다. 인천남동공단에 일어나는 일들... [퍼온글] 제목 인천 남동공단에서 일어나는 일들... 불법체류외국인권옹호단체들은 좋것다... 그들이 보호하고 옹호하는 불법체류외국놈들이 저리들 한국에서 편하게 지맘대로 살수있는걸보고있으니... 한국은 과연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주인인 국가구나...! 한국의 인권단체 종교관련 시민단체들은 누구를 위한 단체인가? [퍼온글] No 1521 이름 신윤미 등록일 2004/10/30(토) 밤이면외국인들 때문에 불안해요 저는 어머니하고 같이살고있는데요 저희집은 인천남동공단에 위치해있습니다 밤이면 외국인노동자가 저희집앞에 오바이트를하지안나 고성방가에 대문앞에 노상방뇨 지저분하고 아주무법천지입니다 경찰에신고해도 경찰이하는말은 그럴수도있지 외국인들한테 잘해줘야 국가이미지가 좋아진다는 이런한심한말만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이놈들이 술먹고 우리집담장도 넘어섰는데 어쩌면 그렇해 무섭던지 까스총을 갖고있다고하지만 이놈들이 집에침입해 칼들고올까봐 너무무섭습니다 -------------------------------------------------------------------------------- 앙드레김: 님같은 고통을 갖으신분이 이땅에 헤아릴수없을정도로 많습니다 경찰조차 그따위 싸기지없는소리를 하니 님에게 한가지권해드릴께요 까스총보다 5미리 공기총으로 또 담을넘으면 처음엔 경고하다가 무조건 쏘세요 뒈져도 하소연못합니다 까스총은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 위험성이높습니다 우리나라는 여성분들이 밤에자유로이 다닐수있는 전세계에 몇안되는나라였습니다 문민정부들어 경제력성장도멈치고 쓰잘때기업는 정책을한게 결정적인역활을했습니다 제가도와드리고싶어도 님이 어디사시는지몰라서 앞으로 많은관심당부드립니다 -[10/31-01:37]- -------------------------------------------------------------------------------- 한국사람: 외국인 밀집지역은 한마디로 슬럼가처럼 되어버린지 오래 입니다. 경찰마저도 외국인은 불쌍하니 잘해줘야한다는 썩어빠진 생각으로 있으니 공권력집행자의 참 모습이 실종되었지요/. 그러나 출입국사무국에 신고하시면 제일 확실합니다... 우리가 잘못 알아온 편견.. 즉, 외국인노동자들은 불쌍하다... 그들은 착하다... 이게 얼마나 잘못되고 엄청난 생각의 관점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한국에 불법체류하면서 온갖 방법으로 한국인을 이용하며, 한국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읍니다. 특히 회교권 불법체류자들은 한국의 정서와는 너무 다릅니다. 중학생까지 집단성폭행하는게 그들입니다. 어떤 윤리의식이나 죄의식도 없읍니다. 참으로 심각합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이런 부정적인 측면은 하나도 언론이나 뉴스에 나오지가 않죠.. 그잘난 교회인권단체가 외국인이라는 좋은 돈벌이때문에 그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는 나라는 전세계 한국밖에 없읍니다. 나라 망치는 사이비 목사들이죠.. -[10/31-08:55]- -------------------------------------------------------------------------------- 한국사람: 심지어 이 자원이 부족하고 인구많은 조그만 한국이 마치 이민국가(국토엄청넓고 인구작고. 자원 풍부한나라..)라도 되는것처럼 온갖거짓말로 불법체류자들을 이주노동자(한국에 이주해온 고마운 존재)라는 별희안한 말로 그들의 속셈을 채우고 있읍니다. -[10/31-09:02]- -------------------------------------------------------------------------------- 한국사람: 유흥가에 깍두기들이 활개를 쳐서 돈뜯으며 이권사업에 개입하는 것 처럼... 사이비 인권단체 역시 엄청난 수의 외국인 노동자들 옆에서 인권을 빙자해서 엄청난 돈꺼리(?)되는 사업을 하고 있는 거지요.. 사실 사이비목사들? 하나님에 대한 신앙?? 물어보십시요.. 엄청 깡패처럼 욕잘하고 사이비교주처럼 권력에 맛들어서 눈먼 봉사들 엄청 많읍니다. 겉으로는 아주 고고한척 자신이 대단한 진보인사인양 행동하는 그들 알고보면, 자기의 더러운 욕심을 채우기 위해 인권과 하나님은 파는 ..유흥가 주변에 깍두기 비슷한 존재입니다. -[10/31-09:08]- -------------------------------------------------------------------------------- 한국사람: 출입국사무국에 신고하는 게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신고하세요..신고!!!!! -[10/31-09:09]- -------------------------------------------------------------------------------- 한국사람: 인천출입국사무소에 연락해서 단속하라고 하십시요... 한국의 길거리는 불법체류자들의 쓰레기통인양.. 온갖 오물에 침과 더러운 쓰레기를 막버리는 그놈들.. 콩밥좀 먹어야 합니다. 여자만 보면 찝쩍거려서 어떻게 해볼려고하는 저질 들이 태반이죠.. 물론 엔죠이 상대로 그러는 거죠..ㅉㅉㅉ -[10/31-10:48]- -------------------------------------------------------------------------------- ㅎㅎㅎㅎ: 인천의 남동공단주변이 그렇게더러운 우범지역으로변했다니, 구석구석 썩지않은곳이 없는 잘난民國입니다. 정부의 예방책이란것은 없으니까 스스로 단단히무장하십시요. 예전엔 불빛이없었어도 밤길이 전혀무섭지않았습니다. 상황이이런데도 불법조장세력들은 목소리를 높입니다. 현행법과 정부를향해서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엄청난 불법체류자들의 행태를보노라면 더러운 종교인권단체의 속내와세력이 정부를 희롱하는꼴입니다. 잘난척하는 불법비호세력, 회교권이나 이슬람권까지 장악할수있다는 더러운욕망을 버려라. 세금한푼내지않는 종교권이 혈세를이용하여 인권을 빙자한술수에 혈세를유린하지마라. 거대기업군을 이루는 양아치집단들, 이나라 국민과정부를 이권사업의 희생물로 삼지마라. 너희들은 이미궤도에서벗어난 더러운양아치들, 순수기독교의 사상자체가 악의종교에서 출발을한것과, 세력확장에만 혈안이되어 이권사업의 충실한개로 맥을같이한다고봤을때, 둘다논점은 달라도 나는 둘다 혐오한다. 최소한 종교문제는 절대 언급하지않으려했으나 배후에 어마어마한 세력군이 포진하고있다는 가정하에 처음이자 마지막의 마무리, 어쩌면 모두가 -[10/31-13:42]- -------------------------------------------------------------------------------- ㅎㅎㅎㅎ: 너희일부세력의 용병술에 넘어간 첫번째먹잇감일수도있겠다는 생각. -[10/31-13:44]- -------------------------------------------------------- 여러분의한민족: 참무법국가가 따로없네요 외국인 한테는 한없이퍼줘도 되는건가 멍청이빙신국가지 너는 너무해퍼 푸하하하 -[10/31-14: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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