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꺼러지들..
한마디로 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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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조선족분들..여기 글 모두 중문사이트에 퍼갑시다..
세종소왕 09-11 17:22 | HIT : 41 | VOTE : 1
아래 연변쏘예란분 말씀이 맞어요
더이상 동포란건 없어요
적일뿐이에요
쪽바리취급을 해줘야 합니다
난 이미 한개 문장을 번역중이에요
님들도 많이 많이 번역해서 중국사이트에 올려서 한족애들이 반한국감정이 생기게 합시다
슬레이 번역하면 니가 돈 줄거냐?
09-11 17:24 삭제
하오하이동 낄낄낄 많이 퍼 나르셈 지금 나는 이 글을 캡쳐 했슴 궁극적으로 바라는 바대로 되어가고 있다. 낄낄낄
09-11 17:25 삭제
중화민족만세.. 한족애들이 반한국감정이 생기게 합시다.......
주인님에게 일러바치는 조선족의 센스..
09-11 17:26 삭제
파도 한족애들이 반한국 감정이 생긴다면
조선족인들 아무런 영향이 없을까요?
반한국감정이 생기면 바로 한족애들이
반조선족 감정도 생기지는 않을까요?
세종소왕이라는 아이디는 님이 조선족
이 아니기를 바라는 아이디입니다.
09-11 17:26 삭제
ㅎㅎ 조선족들의 만행도 같이 퍼가라... 한족들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벌레만도
못한 것들이 바로 조선족들... 조선족자치구가 중국에서 독립하면 다
굶어되지고 여자들은 창녀짓하고 빤~히 보인다
09-11 17:26 삭제
ggg 제발좀 그러케 해줘....
난 시간도 없고 여기 가끔 오니.. 그럴수없고.....
때놈들 지들이 우리를 식민지 지배했다고 깝치는데... 환장하겠수....
빨리 알려버리쉬 나중에 뒤통수 맡은 기분이니 그런소리 안듣게..
09-11 17:27 삭제
apo 두세개 퍼날르다 GG 치지마라~ ㅋㅋㅋㅋ
09-11 17:28 삭제
ㅎㅎ 조선족 스스로 한국은 동포가 아니고 기댈 대상이 아님을 자각하는게
이런 행동에 앞서 선행되야 한다는걸 모르는걸까.. 정말 인간 쓰레기들이
아닌가..
09-11 17:29 삭제
$$$$$$$ 한족분들의 열열한 지지와 환대속에 번영과 미래를 보장받는다면
열열한 지지를 보냅니다.
09-11 17:33 삭제
남조선 대가리 터질넘들 많겟구만...허허
09-11 17:37 삭제
$$$$$$$ 뉘 대가린지는 알려주는 센스.
09-11 17:4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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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무시무시한 나라..브로커 무더기 적발 전직 간호사 낀 장기매매
세종소왕 09-11 17:29 | HIT : 28 | VOTE : 1
브로커 무더기 적발 전직 간호사 낀 장기매매
서울지방경찰청 수사과는 불법으로 장기 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브로커 윤모(47)씨 등 2명과 전직 간호사 신모(44)씨 등 4명을 구속했다.
또, 윤 씨 등을 통해 장기매매를 알선받고 장기를 거래한 혐의로 최모(25) 씨등 4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윤 씨 등은 지난 2001년 11월부터 고속버스 터미널 등에 장기를 고가에 팔아주겠다는 스티커를 붙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박모(32)씨의 신장을 윤모(62)씨에게 이식받게 해 주고, 그 댓가로 3천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54명에게 장기매매를 알선해 주고 그 대가로 모두 6억 5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윤씨 등은 까다로운 장기이식 심사 절차 등을 피하기 위해 종교단체로부터 허위 신도증이나 순수 장기기증 확인서를 발급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전직 간호사 신 씨는 윤씨 등과 공모해 장기이식이 필요한 병원 환자들의 명단을 제공했을 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환자들에게 불법 장기매매를 알선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CBS사회부 임진수기자 jslim@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
ㅎㅎ ㅋㅋㅋ 아 미쳐 ㅋㅋㅋ 우리 단합해서 이놈 글 무시해 줄까여
딱 하는 행동이 못배운 놈인데 번역을 못해서 지금 이거 올리고 있나 ㅋㅋㅋ
09-11 17:31 삭제
슬레이 니 장기는 안사 더러워서. 관심갖지 마
09-11 17:31 삭제
apo 불법 체류 브로커 한번 보자구~ ㅋㅋㅋ
ㅋㅋㅋㅋ 예전에 일제 단속기간때 브로커 검거했지 146명중에 한국인
20명이었나? 나머지는 뻔하지 중국인인데 그 중국인중 조선족 몇명인지
안봐도 비디오지....ㅋㅋㅋㅋ 나 이자료 열심히 찾았는데 찾다 포기했다
누가 대신 찾아줄사람? 2003년이었나? ㅋㅋㅋㅋ
09-11 17:3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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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짐승의 나라..어쩜 장애들마저 ..ㅉㅉ
세종소왕 09-11 17:31 | HIT : 29 | VOTE : 1
'여성장애인 성폭력 두 배 급증'
지난 2년 동안 여성 장애인에 대한 성폭력 상담 건수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여성위 소속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장애인 성폭력 실태에 대한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결과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성폭력 상담소의 여성 장애인 성폭력 상담 건수는 2002년에는 4천940여 건, 2003년 4천770여 건, 지난 해는 8천5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의원은 '성폭력 상담건수가 급증하는 가운데, 특히 사회적 소수자인 여성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예방책 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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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란 말을 못알아 듣나?
09-11 17:33 삭제
ggg 그래도 중국보단 나을껄...
한국사람에게 물어보쇼... 외국저녁 거리하고 한국하고 어디가 안전한지를....
09-11 17:33 삭제
ㅁㅁㄴㅇㄹ 안전은 하겠지.....근데 밤거리 아주 어둡던데.마사진 가로등도 적지않고...
09-11 17: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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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없는 나라--한국(자살국)
세종소왕 09-11 17:34 | HIT : 16 | VOTE : 1
신병 비관 노인 자살 잇따라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송대동 72살 강 모 씨 집에서 강 씨가 농약을 마시고 숨져 있는 것을 아들 38살 김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강 씨가 수년전부터 허리디스크를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전 6시 10분쯤 광주시 문흥동 모 아파트 9층에 사는 79살 신 모 씨가 1층 바닥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 67살 하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래전부터 퇴행성 관절염을 앓아오던 신 씨가 신병을 비관해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슬레이 너의 굳은 심지에 박수를 보낸다.
(누구 보라고 한국의 반중공사이트에 이런 글을 퍼오는진 모르겠지만)
계속 수고해라.
09-11 17:36 삭제
ggg 그래도 한국은 생활비관하고 자살을 하게 될줄이나 알지..
진짜 어려운 나라에선 사람들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살을 생각할줄도 모른다오...
너무 힘들고 사는게 각박해서 자살을 생각도 못하지..
09-11 17: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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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집에서 목졸려 숨진채 발견(한국은 왜 자살이 일두 많아?)
세종소왕 09-11 17:37 | HIT : 11 | VOTE : 1
오늘 새벽 5시 10분쯤 인천시 주안동 38살 박 모 씨의 집 1층 단독 주택에서 박 씨의 딸인 여고생 16살 구모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해 놓고 딸을 깨우려고 방에 들어가 보니 바닥에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창문 방충망이 일부 뜯겨 있고 구 양의 목에 상처가 있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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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는 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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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한국2(에이즈에 이어 말라리아 혈액도 유통확인)
세종소왕 09-11 17:41 | HIT : 10 | VOTE : 1
에이즈에 이어 말라리아 혈액도 유통확인(종합2보)
전염병 감염 혈액 1천200명분 수혈
(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말라리아 등 전염병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의
헌혈 혈액이 대량으로 다른 사람에게 수혈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에이즈에 감염된 20대 남자의 헌혈 혈액이 한 여성에게 수혈된 사실이 최근 알
려진데 이어 말라리아 등 전염병 감염자의 헌혈 혈액까지도 여과없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혈액관리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허점을 드러냈다.
9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전재희(全在姬.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
료에 따르면 적십자사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법정전염병 감염자 명단을 넘겨받아 13
만명의 헌혈 경력을 조회한 결과, 2003년부터 올해 6월까지 말라리아 등 법정전염병
에 감염된 경력이 있는 549명이 헌혈에 참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헌혈한 혈액량은 모두 1천890유닛(1유닛은 1명분)이었으며, 이 가운데 1
천206유닛이 수혈되고 541유닛은 성분이 분리돼 의약품 제조 등에 사용됐으며 나머
지는 폐기되거나 재고로 남았다.
전염병별로는 치료 후 3년간 헌혈이 금지된 말라리아 감염자 38명이 헌혈했고
이 중 22유닛이 수혈용으로 공급됐다.
또 결핵 환자 270명, 유행성이하선염 198명, 쓰쓰가무시증 22명, 세균성 이질 7
명, 신증후군출혈열 4명, 뎅기열 3명, 장티푸스 2명, 렙토스피라증이 헌혈에 참가했
으며 브루셀라증, 수막구균성수막염, 파라티푸스, 홍역 감염자도 각각 1명씩 헌혈했
다.
혈액관리법 제7조 채혈금지대상자 규정은 결핵, 말라리아, 세균성 이질 등 법정
전염병 진단을 받았거나 치료 후 일정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사람은 헌혈에서 배제하
고 있다.
혈액관리본부는 말라리아 등 전염병 환자의 혈액이 수혈용으로 공급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역학조사를 통해 2차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나 수혈에 의한 말라
리아 감염은 2001년 이후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 같은 사태는 적십자사가 질병관리본부에 신고되는 법정 전염병
환자가 누구인지 확인하지 않고, 질병관리본부도 대한적십자사에 전염병 환자 정보
를 통보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전염병 감염 혈액을 수혈받은 사람 전원에 대한 역학 조사가 필요하
다"며 "보건복지부 등이 수혈자 본인에게 감염혈액 수혈 사실을 통보하도록 하고,
향후 이들의 전염병 감염 여부를 국정감사 기간 보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cw@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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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한국 유치한 나라넹~
세종소왕 09-11 17:46 | HIT : 21 | VOTE : 1
반장선거 불만 초등생 학부모들 싸움질
[쿠키사회] ○…초등학교 반장선거 결과에 불만을 품은 학부모들이 서로 주먹을 휘둘러 경찰에 나란히 입건됐다.
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쯤 도촌동 모 식당에서 모 초등학교 1학년 반장선거 당선자 6명의 학부모들이 모임을 갖던중 A(29·여)씨와 B(33·여)씨가 다툼을 벌여 폭력혐의로 입건,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의 딸이 18표로 최다득표를 했는데도 학부모 모임에서 제비뽑기를 통해 ‘토요일 반장’을 맡게 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B씨와 몸싸움을 벌이고 유리컵을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렀다.
B씨의 아들은 9표 밖에 얻지 못했으나 운좋게 제비뽑기에서 반장의 ‘대표’로 여겨지는 월요일 반장으로 선출됐다.
이 지역 초등학교에서는 1개반마다 6명의 반장을 뽑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요일별로 반장역할을 번갈아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보름 간격으로 반장을 맡는 담당요일이 매번 바뀌는데도 학부모들이 과욕을 부리다 싸움으로 번진 것 같다”며 “자녀들이 뭘 보고 배울지 걱정”이라고 말했다.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재외국민 아 유치해.... 한국기자들이 쓴 한국 문제점 좀 고만 퍼올 수 없어요???
왠만한 포털 사이트나 뉴스 틀면 다 나오거든요???
ㅋ 그러니까 조선족들 수준낮고 무식하단 소리 듣지요. 어디 중국 사회문제가 많은지 한국이 많은지 따져볼까요??? ㅉㅉ... 불쌍해라
그 불쌍한 자격지심에 이런 짓이라도 해야 속이 풀린다면 뭐 맘대로 하시든가.. 이런거에 열받을 한국인도 없고 당신만 비웃음 살 뿐이니 ㅋㅋㅋ
09-11 17:49 삭제
재외국민 당신같은 이상한 자격지심에 억지 피우는 조선족분들이 많으니 조선족들이 욕먹는거죠.
아니 떈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속담 아십니까?
09-11 17: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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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리,도덕패망의 나라 한국(어쩜 10대들이..ㅉㅉ)
세종소왕 09-11 17:49 | HIT : 23 | VOTE : 1
여중생들에 성매매강요, `무서운 10대들'
(인천=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인천 남동경찰서는 8일 가출한 여중생들을 위협해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김모(16.중3)양과 김모(16.고1)군 등 중.고교생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 남녀 청소년의 모텔 혼숙을 사실상 묵인하고 성매매장소까지 제공한 혐의로 모텔업자 오모(45)씨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6월 집을 나와 갈 곳이 없던 A(16.중3), B(16.중3)양을 폭력으로 위협, 모두 11차례에 걸쳐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하도록 강요하고 성매매대금 128만원을 모두 빼앗은 혐의다.
이들은 또 지난달 7월 초순께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오씨의 모텔 안에서 A양과 함께 술을 나눠 마시다가 술 취한 A양을 번갈아 성폭행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A양을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양과 김군 등은 A양과 B양을 인적이 드문 공터로 끌고가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하고, `죽이겠다'는 등의 말로 자주 겁을 줘 성매매를 강요해왔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B양은 김양과는 같은 학교 친구사이로 김군 등 다른 피의자들과는 김양을 통해 서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비록 피의자들이 모두 고등학교 저학년의 나이 어린 학생들이지만 사안 자체가 워낙 중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js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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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 짐승이 욱실대네..
세종소왕 09-11 17:53 | HIT : 19 | VOTE : 1
18개월 여아, 어린이집 원장에 맞아 장파열
18개월된 여자아이를 운다는 이유로 마구때려 장파열 등의 중상을 입힌 어린이집 원장이 구속됐다.
대구지방 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대구시 북구 동변동 어린이집 원장 이 모씨(35.여)를
아동 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8일 18개월된 김 모양이 보챈다는 이유로 스케치북 등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양은 이 충격으로 소장이 파열되고 십이지장막이 찢어지는 등 중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또 지난해 10월에는 생후 100일된 갓난 아기를 거꾸로 잡고 흔들거나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아이의 상처부위를 칼로 긁어내는 등 상습적으로 아동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자신의 아파트에 어린이집을 차려놓고 아이들을 맡아왔으나 보육 교사들이 이씨아동 학대 행위를 보다 못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구속됐다.
CBS대구방송 지민수 기자
슬레이 여기 사이트 글을 중국 사이트에 번역해서 올린다고 하더니..
왜... 귀찮아졌나? 하하하하.
그렇지 뭐.. 이해한다. 밥은 먹고 하는거야?
09-11 17:5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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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점심 못 먹는 아이들 많아요"한국-민중의소리
세종소왕 09-11 17:56 | HIT : 13 | VOTE : 1
2005년 9월 7일 (수) 08:20 민중의소리
"아직도 점심 못 먹는 아이들 많아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방과 후 아이들이 홀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이들 대부분은 부모들의 경제능력상실로 정상적인 삶조차 영위하기 힘든 상태다.
조부모와 어린 동생들을 거느린 소년소녀가장이나 편모, 편부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사정은 더욱 열악하다. 하루하루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도 힘든 게 현실. 이런 환경에 있는 아이들은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잠이 들기도 하며, 어떤 경우에는 이른 나이에 범죄의 수렁에 빠지기도 한다. 의지할 곳 없이 홀로 방황하면서, 우리 사회에 대한 증오의 씨앗을 자신도 모르게 키워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아이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은 턱없이 부족한 상태다. 정부에서는 나름대로 정책을 수립하고 관심을 갖는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는 적다. 아예 정책으로 끝나버리거나 행정편의적인 측면도 많아 아이들의 얼굴에 깃든 그늘은 좀처럼 밝아지지 못하고 있다.
일 터진 후에야 수습하는 '땜방'복지정책
△'작은사랑실천운동연합' 임종헌 이사장 ⓒ임종헌
때문에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의 삶을 위로하고,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나선 사람이 있다. 날카로운 삶의 예지로 오늘을 살아가는 '작은사랑실천운동연합' 임종헌 이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작은사랑실천운동연합'은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진리'로 삶의 아름다움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어렵고 그늘진 곳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은 교육 및 복지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다.
임종헌 이사장은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이 아직도 살고 있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자화상에 대해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는 듯이 탄식하면서 인터뷰를 시작했다. 보수정권, 보수적 인물들이 정권을 잡았기 때문에 사회안정망이 열악할 수밖에 없었음을 개탄하는 것이다.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느낀 점이 있다면, 우리나라 복지정책의 문제점은 항상 '땜방'식이라는 것입니다.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정책을 세우고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는 인적, 물적 지원과 함께 정책수립 과정에서 '우리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지향하는 철학이 필요한 일이다. 또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개인이나 단체가 도맡아 실행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국가가 나서서 해결하지 않으면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정부의 정책들은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 있습니다. 탁상에서 정책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복지정책을 세우는 사람들은 현장을 많이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것을 못하겠다면 민간단체에 지원이라도 많이 해줬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정부는 안합니다."
"아직도 점심을 못먹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학교 급식을 시작하면서 점심은 해결해 줬다고 하지만, 집에 돌아가면 라면으로 저녁밥을 떼우거나 굶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있을때만 도움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생활 전반적으로 도움을 줘야합니다. 정부는 이를 정책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사가 한의사가 된 사연
충주실내체육관 맞은편에는 한의원이 하나 있다. 그곳은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 주부들이 장을 보는 시간, 방과 후 학생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시간말고는 고요한 느낌을 주는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병원 출입구를 빤히 쳐다보니 그리 낯설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지방에 가면 이런 느낌은 흔하게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낯익은 서울보다 낯선 지방이 왠지모르게 편해지는 느낌 말이다.
투박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갔다. 탕재를 달이는 냄새가 좋았다. 데스크에 앉아있는 푸근한 인상의 간호사에게 '임종헌 이사장님을 만나러 왔다'고 말하자 '원장님이요'하고 되묻는다. 그녀에게는 '원장님'이라는 호칭이 더 익숙한 듯싶다. 아니면 임종헌 한의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고.
임종헌 이사장은 매우 자비롭고 편안한 인상을 풍기는 한의사였다. 수려한 이목구비는 중국영화에 등장하는 주연배우를 떠올리게 했다. 총각때는 여자들의 애간장을 태웠을만한 인물이다.
그의 머리 스타일은 이현세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에 나오는 까치가 연상될만큼 힘차게 뻗어나온 직모였다. 태어나서 처음보는 머리카락이었다. 자칫 놀림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 머리카락은 강렬하면서도 구수한 인상을 풍겨 상대방에게 친밀감을 느끼게 했다.
△'작은사랑실천운동연합' 임종헌 이사장 ⓒ임종헌
그는 전교조 출신 한의사다.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후 한의사가 됐다.
왜 학교에 복직하지 않고 한의사가 됐는지 물었다.
"저는 전교조 1세대 입니다.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될 때, 가장 악랄한 교사라고 해서 제일 늦게 복직됐습니다. 보안법 위반을 포함해서 7가지 죄목이었지요."
"해직된 후, 3년동안 집에 있으면서 틈틈이 사서삼경, 제자백가서 등 중국고전을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역을 덮으면서, 인제는 사람의 몸에 대해서 알아야겠다 생각을 하고 한의대에 가게 됐죠."
하지만 그는 자기때문에 아내가 무척 힘이 들었을 것이라고 털어 놓았다. 아내가 자신을 믿고 지지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지만, 남편 하는 일을 말리지 않는 며느리를 시부모님들이 못마땅하게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한의대는 전액 장학생으로 다녔으나 해직되고 한의학을 공부하면서 집사람이 가정 경제를 도맡았기 때문에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말을 하면서 목소리가 조금씩 흔들렸다.
요즘에도 사모님께서 참견하시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그렇다고 했다.
"저는 충주가 고향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교를 맺고 있습니다. 모임도 많고요. 술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귀가가 늦은 편인데, 아직까지 뭐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그는 글쓰는 일에 매우 신중하다.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을 돌이켜보는 과정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글은 솔직하고 거짓없이 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참세상 출판사에서 '참교육일기'를 저술하기도 했으며, 요즘은 백두대간 종주기를 책으로 내자는 말이 오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그는 보고 느끼는 것을 좋아해서 화랑이나, 공연장을 자주 찾는다. 가끔은 락밴드 공연도 보며 등산도 매우 즐긴다.
"산이 주는 이미지 있잖아요. 의젓함, 든든함, 믿음직스러움. 산에 가면 변하지 않고 늘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자연의 모습을 배웁니다. 또한 산을 오르고 내리면서 저절로 깨닫게 되는 것이 있지요. 우리 인생도 이와 같이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는 것을요. 자연스럽게 수많은 생명들과 교감하고 마음을 주고 받으면서."
"처음에는 내성적이었는데, 전교조 활동을 하면서 성격이 많이 변했습니다. 마음도 편해지고요.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낙천적이고 신바람나게 살자는 것입니다.
△'작은사랑실천운동연합' 임종헌 이사장 ⓒ임종헌
정부 못하면 민간단체에 지원해라
그는 한의사로 사회에 복귀하면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과거 교직 경험을 살려 교육문제에 힘을 쏟기로 결정했다.
"아동센터 2군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손가정이나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부방이죠. 소풍, 영화관람, 승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댈 곳 없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자 합니다. 조만간 무료급식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경기도 포천에도 아동센터를 세울 예정입니다."
작은사랑실천운동본부에는 센터 상근자인 상임이사, 센터장, 시회복지사와 교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아이들이 센터를 너무 좋아합니다. 나가고 싶지 않은가봐요. 선생님들이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선별하는지 물었다.
"아이들은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부모님들이 직접 데리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교육의 폭을 넓히고도 싶은데 경제적인 어려움때문에 고민이 많지요.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복지기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고요. 정부에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면 민간 사회단체에 지원을 많이 해줘야 하는데, 현재는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재 350여명이 후원해주시는데, 전국 각지에서 10,000분정도만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지세력의 연대로 운동세력화 필요하다
△'작은사랑실천운동연합' 임종헌 이사장 ⓒ임종헌
사회복지사들은 착하고 선량한 사람들이다. 사회에 봉사하면서 자신의 삶을 바치겠다는 마음은 비단결 같이 아름답다. 그러나 그 한계는 분명하다. 잘못되고 망가진 사회적 기능들을 고치는 역할이 아니라 그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의 삶을 돕는 일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유가 불가능하다. 양극화가 심해지고 사회적 모순이 늘어날수록 복지사들의 역할을 늘어나겠지만, 그 한계는 더욱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임종헌 이사장의 생각은 어떠할까?
"개인적인 차원이 아니라 복지세력들이 연대해서 정부에 요구해야 할 것은 해야 합니다. 정책 수집과정에서부터 현장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복지세력들이 참여하고 시정해 나가야 합니다."
"사회복지사들은 사회에 봉사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운동적인 면에서는 소극적입니다. 그러나 운동성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큰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순수하고 착한 사람들입니다. 저희 단체의 이름 '작은사랑실천운동연합'에서 '운동'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사회복지에 대한 문제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보자는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정부의 교육복지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제시했다.
"충주 부자들은 초등학교때부터 아이들을 외국에 유학 보냅니다. 그 다음 부자들은 서울로 보내고, 충주 인근에 사는 사람들은 충주로 학교를 보냅니다. 이런 현상은 몇 년전부터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제도권 교육을 불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공부방, 도서관, 놀이시설, 공연장, 전시장, 스포츠센터 등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갈 곳은 PC방 밖에 없습니다. 각 지역마다 아동센터를 설립하고 어린이들이 그들만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있는 것이라고는 기껏해야 학생도서관밖에 없잖아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마련돼야 합니다. 아니면 민간단체에 예산지원을 늘려 아동센터를 확산시키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동센터도 일종의 대안학교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대안학교들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대한 수목원을 만들고 싶다
임종헌 이사장은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은퇴이후에는 수목원을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이 수목원의 주제는 '자연과 동화된 삶'입니다. 국내에 자생하는 약초는 물론 전통의학에 쓰이는 외국약재도 심고 싶습니다. 또한 식물원도 만들고 병원도 옮겨올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미술관이나 공연장 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는 얼굴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나이가 들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며 특히, 눈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반영합니다."
그는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얼굴을 '딱 보면 안다'고 했다. 그래서 음양오행 같은 것이냐고 묻자, 그는 "음양오행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고 자연스럽게 한의학을 공부하면서 많이 알게 됐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거기에 얽매이지는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제정권, 극우보수정권을 양이라고 한다면 이제는 음의 세계가 더욱 넓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수정권들이 남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혁과 진보세력들이 정권을 잡아야 하지요. 절대로 그들 자신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아울러, 그는 지식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지식인, 지성인들의 역할은 사회의 균형을 맞추는 균형추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소외받는 사람들이 더 이상 외면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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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도배 좀 고만해요 다른 글 읽는데 짜증나니까.
네이버나 기타 큰 사이트들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내용들가지고 뭘..
아... 복사 붙여넣기 하는거 배우신지 얼마 안되서 함 써먹어보는중?????
ㅋㅋㅋ
09-11 17: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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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매고, 뛰어내리고, 분신기도까지…한국(자살국)
세종소왕 09-11 18:00 | HIT : 13 | VOTE : 1
목매고, 뛰어내리고, 분신기도까지…
비정규직 투쟁 격해지는데 대책은 `늑장'
"책임있는 대책 추진 필요"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기자 = 목매 자살하고, 고공시위 중 뛰어내리고, 분신자살을 기도하고….
비정규직의 급증과 차별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 뒤에도 뚜렷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들 근로자의 권리 투쟁이 거칠어지고 있다.
11일 노동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6분께 부산 남구 용당동 신선대 컨테이너 터미널 입구에서 화물연대 소속 트레일러 운전기사 김모(48)씨가 담요를 몸에 두른 채 시너 18ℓ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했다.
김씨는 기름값 인상 등으로 생계를 꾸려 나가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세금체납액이 1천200여만원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가 종사하고 있는 트레일러 운전기사는 골프장 경기 보조원(캐디), 학습지 교사, 보험모집인, 레미콘 기사 등과 함께 자영업자와 근로자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특수고용직)에 해당된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6시30분께 울산 양정동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3층 옥상에서 조합원 류기혁(30)씨가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류씨는 현대차 사내 모 협력업체에 일하며 지난해 2월 비정규직노조에 가입한 뒤 노조활동으로 회사측과 잦은 마찰을 빚어오던 중 결근 등 근무태도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지난 6월 해고됐으며 결국 죽음을 선택했다.
이어 경찰조직내 비정규직인 고용직노조원 문모(33.여)씨와 김모(30.여)씨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공원내 40m높이의 폐쇄회로TV 철탑에 올라가 복직을 요구하다가 강제해산에 항의해 뛰어내려 부상하는 등 비정규직의 투쟁이 점점 격해지고 있다.
이들 비정규직과 특수고용직은 최근 수년 사이에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취약 노동자로 분류돼 시급한 보호대책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정부와 노동계, 경영계 등은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공언하면서도 늑장을 부리며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지난해 11월 국회에 제출한 비정규직법안은 같은 해 12월, 올해 2월, 4월, 6월 등 4번째나 국회 처리가 무산된데 이어 국회와 여당의 적극적인 의지부족으로 이번 9월 정기국회 처리도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노사정은 특수고용직에 대한 보호방안 논의를 위해 2003년9월 노사정위원회 산하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특별위원회'를 만들었으나 2년 동안이나 공전하다가 이달 초 기약도 없는 `추가 논의'를 약속하고 활동을 마쳤다.
이에 대해 한국기술교육대 어수봉 교수(산업경영학)는 "국회가 국민의 의견을 통합 조정하고 결단을 내려 법안을 책임지고 처리해야 한다"면서 "비정규직법의 경우는 질서가 없는 비정규직 문제해결의 기본 골격이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미루면서 부작용들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균관대 조준모 교수(경제학)는 "지역이나 현장에서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데다 중앙에서는 입법논의에 매몰돼 한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경직된 노사관계가 문제"라며 "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장단기 대책을 차분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통계청의 지난해 8월 기준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 따르면 비정규직 근로자수는 540만명으로 지난해 460만명에 비해 80만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임금 근로자의 37.0%에 달했다.
특수고용형태 근로자수도 보험설계사 20만6천명, 학습지 교사 10만명, 레미콘 기사 2만명, 캐디 1만4천명 등을 포함해 모두 71만1천명으로 4.9%를 차지했다.
h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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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군의 나라-한국(어쩜 검찰까지?낄낄..좋은 나라여)
세종소왕 09-11 18:03 | HIT : 13 | VOTE : 1
'검찰 직원 사칭' 노래방 업주에게 돈 뜯어
서울 강동경찰서는 검찰 직원을 사칭하며 여성 도우미를 쓰는 노래방 업주를 협박해 돈을 뜯어온 혐의로 4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3년 11월 서울 문정동의 노래방 주인 47살 신 모 씨에게 '단속 나온 검찰 직원'이라고 신분을 속인 뒤, 술을 팔고 도우미를 쓰는 것을 눈감아 주겠다고 협박해 수 천 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같은 해 12월에는 서울 가락동의 노래방에 도우미를 제공한 45살 이 모 씨를 같은 수법으로 협박해 5,700만원을 뜯어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심정숙 [shimjs@ytn.co.kr]
옥수수 이놈은 또 떼놈간첩이군...
전격 무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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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댓글 달지 말것
09-11 18:0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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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식민지일뿐..이런 나라 국민들이 뭔 할말이 글두 많아?
세종소왕 09-11 18:05 | HIT : 17 | VOTE : 1
<`미군부지 강제수용', 반응 엇갈려>
(평택=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국방부가 평택미군기지 이전 예정부지 가운데 협의매수를 못한 잔여 부지(120만여평)를 오는 12월부터 강제 수용한다고 발표하자 시민단체와 지역 상공인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막아낼 것"이라며 결사항전의지를 밝히고 있는 반면 송탄상공인회는 "한.미 양국간에 합의된 절차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 시민단체
범대위와 팽성 주민들은 협의매수를 못한 120만평(전체 대상부지의 34%)은 땅을 내주지 않겠다는 결연한 주민의지라며 강제수용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종일 범대위 집행위원장은 "국방부 발표 이후 주민들은 `힘을 모아 기지이전을 막아내자'고 격려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민주노총과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등 13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대위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강제수용을 심의하는 날 전국에서 모여 상경투쟁을 벌이고 주민 호소문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추석 이후 범국민 농활을 통해 기지이전 반대투쟁을 갖고 오는 10월23일과 12월11일 3만-5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팽성 주민들은 "어차피 강제수용은 언론을 통해 많이 언급된 내용이기 때문에 예상했던 것"이라며 "120만평을 사들이지 못하고도 순로롭게 협의매수를 마쳤다고 발표하는 국방부 태도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지역상공인
송탄상공인회 이경추(65)회장은 "미군기지가 확장되면 침체된 상권이 살아나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평택경제의 30-40%를 차지하는 미군부대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며 국방부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미군기지 주변 신장1.2동에서 영업중인 송탄상공인회 소속 1천여개 업소는 기지 확장으로 90년대 중반 업소당 월 2천-3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던 호황기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상인들은 "기지이전은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호재인데도 주민 반대가 심해 아쉽다"며 국방부의 강제수용 발표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평택시는 강제수용 절차가 진행돼도 기지이전에 따른 주민 보상.지원 내역 등을 알려 협의매수에 적극 응하도록 주민들을 계속 설득할 계획이다.
gaonnuri@yna.co.kr
(끝)
옥수수 이놈은 또 떼놈간첩이군...
전격 무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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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댓글 달지 말것
09-11 18:06 삭제
재외국민 식민지와 동맹의 관계도 이해못하는 무식한 조선족 아저씨한텐 뭘 가르쳐줘봐야 어차피 소용도 없겠군요 ^^
중국은 다른 나라들의 경제 식민지~
09-11 18:07 삭제
재외국민 앗 옥수수님 죄송 이제부턴 안달겠습니다
09-11 18:07 삭제
슬레이 우리는 미국식민지로 살 지언정 미국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너희들은 뭐냐. 나라가 멀쩡하게 있음에도 다른나라를 제 나라라고 생각하며
만세를 외치고 있지 않느냐.
언제부터 그리 지나족의 개로 사는 것에 만족했느냐.
09-11 18: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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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왕님........좀 알려주십시오..
세종소왕화이팅 09-11 18:06 | HIT : 17 | VOTE : 0
이런 글출처를 알려주겟습니까??
세종소왕 포탈사이트에서 퍼온건데..
오늘 한국기사 안봤나요?
이보다 더한 일이 한국에선 매일 부지기수로 일어나요..
물론 중국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한국처럼 기사를 퍼다가 나라 공격하진 않죠..ㅋㅋ
09-11 18:09 삭제
재외국민 네이버나 이런데 가면 다 나와요.
한국기자들이 쓰는건데 ㅋㅋ 마치 자기가 처음 발견해서 퍼온 마냥 신나서 좋아라 하고 있네요 한국인들 열받게 할 생각이었나부죠 저걸로 ㅋㅋㅋ
유치한 아저씨 수준이 뻔~~~~히 보이므로 우리가 봐줍시다
09-11 18:09 삭제
세종소왕화이팅 오........
그런데 한국기사라고 검색하면 나오는겁니까??
09-11 18:10 삭제
재외국민 당신은 한국 기사를 퍼다가 한국인한테 보여주니까 이거 보는 한국사람들이 피식 비웃는거구요
이 웹사이트의 기사들은 다른 외신들에서 보도한 자료들(그만큼 공정성이 더 있음. 중국 언론은 통제가 심하므로) 알려주는거니까
그 차이가 있는거죠... 아직도 이해가 안되셨다면 저도 어쩔수 없죠 뭐 하고 싶은데로 내비두는수 밖에... 자유게시판이니..
중국에서 못 누리는 자유 대한민국 웹사이트에서라도 맘껏 누리세요 조선족 아저씨 ^^
09-11 18:12 삭제
세종소왕 검색은 뭐요..
그냥 뉴스를 클릭하면 되지..ㅋㅋ
이 아래 올린거 요몇일 일이에요..
그 쬐꼬만 나라에 무슨일이 많기도 많아요..
강간에 강도에 사기에 .. 휴~~10대들의 성매매..
지어 영아를 팔다못해 출산한지 18월밖에 안되는 영아를 구타 하다니~~
사람들인가요?짐승보다 못하죠~~ㅉㅉ
09-11 18:12 삭제
재외국민 네이버나 대형 포탈 가면 메인에 바로 떠요 그날 그날 있던 사건 사고 소식
09-11 18:12 삭제
재외국민 최소한 영아 잡아다 먹진 않거든요? ^^
09-11 18:13 삭제
세종소왕화이팅 오.................
데일리한국 이란 사이트제작에 흥취가 잇으신지
09-11 18: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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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살!!한국 그만 자살하거라!!
세종소왕 09-11 18:07 | HIT : 16 | VOTE : 1
"아내 밉다", 집에 불지르고 자살
(인천=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인천시 남구 용현3동 김모(49.여)씨 집에서 지난 9일 오후 11시15분께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세들어 살던 이모(39.설비업자)씨가 숨지고 모두 2천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주민 이모(51)씨는 "갑자기 이씨 집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큰 불길이 치솟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조사결과 이씨는 화재가 나기 직전인 오후 11시께 집주인 김씨에게 전화를 걸어 "불을 지르겠다. 집이 타면 내 아내에게 보상받으면 된다"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성격차이 등으로 인해 아내와 자주 다투어 왔으며 다음주 월요일에는 합의이혼을 할 예정으로 아내와 아이들은 모두 친정집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전에도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적이 있고, 이날 먼저 `방화예고'를 했다는 유족 및 집주인 진술로 미뤄, 일단 이씨가 홧김에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js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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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를 쓴 짐승--한국인(어쩜 중들마저..ㅜㅜ)
세종소왕 09-11 18:21 | HIT : 12 | VOTE : 1
비인가 복지시설 스님 술에취해 어린 원생들 상습폭행 논란
광주지역 한 비인가 복지시설 원생들이 양육담당 스님으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시 서구 마륵동 모 사찰이 운영중인 복지시설에서 50대 양육담당 스님이 어린 원생들을 폭행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스님은 지난 93년부터 최근까지 이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며 술에 취해 원생들을 폭행해 팔다리에 골절상을 입히는 등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시설관계자와 원생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피해 원생들의 진료기록부 등 자료 확보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사찰측은 원생들이 잘못할 경우 훈계 차원에서 때렸을 뿐 폭력을 행사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 시설에는 유치원생 2명과 초등생 14명, 중고생 7명 등 모두 23명의 원생이 생활하고 있다.
CBS광주방송 이승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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