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불체외국인들 유행어(2)
Re..불체외국인들 유행어(3)
불체외국인들 유행어(3)
Subject
불법체류 외국인들 노리는 첫째 목표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의 공지-한국여성 주의사항
[퍼온글]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 공지사항
http://www.mofat.go.kr/mission/emb/embassy.mof?continent=AS&si_dcode=PK-PK§ion=A
http://www.mofat.go.kr/mission/emb/ww_data_view.mof
공지사항
제 목 : 국제 사기결혼에 주의바람! 게시일: 2003-07-29
1. 최근 한국에 체류하는 파키스탄인들이 한국 여성들과 사기결혼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체류하는 파키스탄인들은 산업연수생(일정기간 기술연수후 취업)
자격으로 입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들은 산업연수기간을 초과하여
불법으로 체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사례들을 참고하여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o 파키스탄 이슬람 호적법은 아내를 4명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처·자식이 있는 파키스탄 노동자는 기혼임을 숨기고 한국인
(여성)을 유혹, 결혼하려 합니다. 이들은 서류상 미혼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위조하여 제시하는 방법으로 사기결혼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o 파키스탄 노동자들은 매우 가난한 가정 환경하에서 교육받지 못하고
성장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은 서툰 영어와 이국적 외모로
우리국민(여성)에게 접근하고 있으며 영국 국적도 가지고 있는 이중
국적자라고 속이기도 합니다.
o 자신은 대학(college) 졸업자라고 하면서 파키스탄에서 뜻을 펼칠 길이
없어 우리나라에서 노동자로 일한다고 하면서 여성들의 인정에 호소한
후 사랑하고 있으니 결혼하자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파키스탄에서
College 는 고등학교입니다.
o 파키스탄은 이슬람 국가로서 음주, 남녀간 자유연애는 율법으로 금지
하고 있는 바, 파키스탄인들이 우리나라에 입국후 자유분방한 문화와
사회 분위기에 편승, 회교도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우리 법질서를
위반하는 불량한 자로 변하는 노동자가 있습니다. 이들은 취업 기간이
끝난 후에도 귀국하지 아니하고 불법체류하면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거나 위장결혼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o 파키스탄 노동자와 결혼한 우리 국민이 시집을 방문후 비참한 가정
사정을 목격하거나 남편에게 처·자식이 있음을 알고서 후회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이 이혼하고자 하여도 남편이 동의해 주지
않아 정신병자가 되거나, 매를 맞는다고 울면서 귀국시켜 달라고
대사관이나 동포들에게 하소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위장결혼 관련, 우리 대사관 홈페이지 사이버민원실에 올라와 있는
한 민원인의 제보(공개)를 아래 전재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 아래 -
일부 파키스탄 노동자들이 산업연수의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해
오래 머물게 되면서 한국인들과의 접촉이 늘어가는 가운데
한국 여성과의 결혼 또는 교제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파키스탄 노동자들의 한국 여성과의 결혼을 빙자해
성적쾌락과 경제적인(비자관련보증, 금품)것을 요구하며
여러 한국 여성과 외국인 여성을 동시에 만나며 사회질서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파키스탄과 같은 외국인 노동자와 교제하는 것을 보는
시선이 따가운 한국사회의 인식때문에 피해를 입고도 호소할 길이 없습니다.
심적, 육체적, 경제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
어느 기관에 문의해야하고 또한 저와 같은 피해 한국 여성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국사회에 피해를 주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 땅에 다시는 발을 드리지 못하게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이버민원실 제보(공개), 2003.7.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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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글
[퍼온글]
연변통신/불법체류자들이 한국여성을 노리고 있다
장기체류를 목적으로 한국여성과 동거해 애 낳고 도망가는 경우까지 있다는군요.
어제 퍼온 글에서,
파키스탄의 한국대사관에서는
사기로 한국여성을 꾀는 파키스탄 노동자들을 조심하라고 공문까지 걸어 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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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여성을 노리고 있다 ▒
데굴데굴 - 2003년 12월 04일 17시 39분 36초
.
번호:478 글쓴이: sora
조회:32 날짜:2003/10/26 18:20
.. 몇 달전 내가 지하철에서 겪은 일이다.
난 그때까지 그들에게 아무런 편견도 없었고,
단지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란 생각에 어느정도의 동정심만을 갖고 있었다.
파키스탄인이 갈아타는 곳을 묻는데,
마침 나도 같은 방향으로 가던 중이라 좋은 마음으로 탑승하는 곳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가려는데 나보고 당신도 이쪽에서 타는거 아니냐면서
같이 가지 왜 다른데로 가냐는 것이다.
그땐 친절히 대해주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러려니하며
옆자리에 앉아서 같이 가게 되었다.
첨에 고등학생이냐고 묻기에 아니라고..
대학생이라고 했더니 대학생 좋다고 좋다고..-_-;
그때부터 시작이었따.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묻더니 갑자기 영어로 말을 하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몇마디 대화를 하는데 느닷없이 길 알려줘서
정말 고맙다며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란다.
대뜸 싫다고 할 수도 없어서 머뭇거리고 있는데
자기 핸드폰을 꺼내서 내 손에 직접 쥐어주며 누르라고...
황당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내 번호를 찍고 돌려주었다.
근데! 그 자리에서 내 번호로 전화를 해보는것이었다
난 첨에 저장할 줄 몰라서 실수한거라 생각했다.
근데 이 사람이 번호 맞냐고 벨이 왜 안울리냐고 나한테 따지는 것이다ㅡ_ㅡ; 허..참;;;
진동으로 해놨었기에..내 핸폰을 꺼내서 직접 보여주니
그제야 미안하다는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때까지도 난 내가 길을 너무(?) 친절히 알려줘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했다.
좀 오버라는 생각은 들었지만..큰 의심은 하지 않았다.
근데 내가 집에가는 중이란걸 알고부터는
자꾸 자기가 밥을 사겠다며 같이가자는 것이다. 물론 이유는 정말 고맙다며.....;;
괜찮다고 계속 사양을 하니까
그럼 차라도 사겠다고 열차 문이 열리고 내리는 순간까지도
나오라는 제스처를 취했다-_-;
첨엔 저 나라 문화는 원래 사양해도 계속 권하는건가 이해하려했지만
어떻게 3정거장 전부터 계~속 그 얘기만하니 좀 아니다 싶었다.
여기서 끝났으면 그냥 그럴수도 있겠거니 하겠다...
옷차림도 개량 한복같은걸 입고 있었고
외모도 상당히 깔끔한 축에 속하는 사람이었기에,
그리고 한국말이 정말 유창했기 때문에 정말로 고마워서,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러는 걸수도 있겠다 싶었다.
근데 그 날 저녁 첨보는 번호를 받았는데 또 그 사람인 것이다-_-;
아무리 전화번호를 적어줬기로 진짜 전화를 하다니..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다.
물론 그 이후론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일이나 계속 전화를 걸어댔다.
한번 안받으면 연속해서 서너번 걸기까지..
지금와 생각해보면
너무 집요해 과연 저의가 무엇이었을지 의심이 가고 기분이 좋지 않다.
....................................................................................................................
이런식으로 정신못차리게 집요하게 달려들면
세상물정몰라서 외국인을 어려워하고 잘해줘야겠다는 생각만하는
순진한 여학생이나 여자들이 순간적으로 안넘어갈수가 있을까?
이런식으로 순진한 어린애들 꼬셔서 데려가서
성매매하고 성폭력한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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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적이지만 최근 계속 사실로 들어나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아시아 아시아 폐지하던지 다른 방향을 모색하길 강력 요청합니다.
--[펌]-----------------------------------
둘은 서로 너무나 반가웠는데 당구장에서 일을 한다는
그는 한국에서의 지난 세월을 이야기하는데 만감이 교차되더라고요.
그것도 콜트45의 위력의 여파로 젖먹이 아기까지 있고……
그 친구 이름은 “사니프” 로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을 와서 불법체류를 하며
버젓이 결혼하여 젖먹이 애까지 가지고……(결혼이라 하지만 그냥 동거 같음)
여하튼 이들은 한국에 오면 지들끼리 모임단체도 있고
이곳에서 서로가 정보도 주고받으며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돈벌이를 위해
잡다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데 특히
그 중에 이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 중에 하나가
그들이 입국하면 제일먼저 서두르는 게
“한국 처자를 빨리 꾀어서 일단 애부터 만들어라
그러면 비자가 끝나고 불법체류 시작될 때
교회, 아니면 중님 등등이, 인권 어쩌고 하면서 방패막이가 되고
특히 애가 있으면
그에 의해 최소한 끌려가지 않고 버티면서 돈벌이는 계속할 수 있다” 입니다
여기서 나는 충격을 받습니다! 왜냐고요?
이 친구들의 결말을 알고 있으니까요.
이들은 이렇게 우리딸들을 농락하고 이용하여
웬만큼 벌면 그들은 여자고 애고 상관없이 그냥 방그라로 돌아 갑니다.
아주 틀림없이!.
그들은 한국에서 절대 안 삽니다
그 이유는
한국에서 한달 벌면 지네나라에서 1년 버는 것 과 같으니
ㅁㅕㅈ년 벌면 지네나라에 가서 하인 두고 왕창 대접 받고 말 통하고, 종교 같고,
부인 4명 거느리고 땅땅거리며 잘살 텐데
한국에서 불법체류로 멸시 받으며 죽을 때 까지 살겠어요!
애는 어쩌냐고요? 그건 우리생각이지요! 그들한테는 큰 상관없어요.
이 사람들의 문화는 애는 신경도 안 써요
동남아 국가들 가보세요 특히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등
여자애가 나이 15세면 이미 애가 한둘 예요
아버지 행방을 아는 애는 거의 없어요, 책임감이 없어요
(애를 함부로 낳는 이유는 교육 수준이 낮기도 하지만 종교에 의해 낙태가 문제가 되기도 함)
상류층은 애를 끔찍이 아끼지만 상류층은 멸시 받으며 외국으로 취업하러 안 다니지요.
그럼 만일 이들이 방글라데시로 간다면 여자가 ㅉㅗㅈ아갈수있나요?
천만에요!
방글라에 한번 가보면 아시겠지만 우리 한국여자들이 살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꼴에 부인이 한둘은 있을 텐데 (돈이 있으니까)
우리처자가 거기에 가서 “여인천하”처럼 언어도 안 통하는,
첩들을 상대로 여인네와 싸움하며 산다.. 글쎄요
불행한 이야기지만 동남아에서 오래 사신 분 들은 거의 제 생각에 동의할 것입니다.
돈을 목적으로 오는 이들의 내막은 이러한데
이들의 인권을 보호하라며 날뛰는 종교계 여러분.. 여러분!!
소기의 다른 목적이 있어서 여러분들이 그러한 것이 진정 아니라면,
그들은 그들 국가에서 와서 자국민 보호하라 하시고
여러분들 심심하시면 우리처자들이 혹시 희생되지 않을까, 하는데 신경 좀 써주세요
물론 생색내기 효과가 덜 하겠지만..
참고로 우리 큰 누님이 인천에서 인천XX대학 앞에 하숙을 하는데
글쎄 거기도 2명이나 방글라들이 여학생 들과 동거를 하고 있더라고요.
오늘 이만합니다..
그대안의 블루 그리고 이슬람 국가는 신부를 최대 5명까지 얻을수있죠 [06:11:47]
도해 헉; 나도 얼마전에 파키스탄인이 만나자고 했는데...-_- 왜 전화번호는 가르쳐준걸까. [08:18:12]
엠티비 안산 원곡동 그 동네 제가 잘 알지요..
전국 양아치,가출자들의 집합소...
토일요일 되면 여기가 한국인지 동남아인지 구분이 안가지요...
근데 원래 경기도 위성도시는 그래요...
전국의 질안좋은 애들이 상경하는 동네라서. [10:17:44]
검은고양이 저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건가요?-_-; 저는 안양삽니다만,
제 친구도 시내에서 외국인 남성이 사귀자고 하는 바람에 혼났다고 하던데;;;(
친구말에 따르면 부인이 6명은 됨직해 보이는 아저씨였다라고;;;;) [11:01:54]
냐옹냐옹 저도 파키스탄사람 싫어하는데...
지난번에 인터네셔날 채팅했었거든요.
아시아채팅방이래서 홍콩, 일본, 중국, 인도 다 있었는데
갑자기 파키스탄 사람이 들어오더니 각자 소개를 했는데,
자기는 한국사람을 잘 안대요. 개를 먹는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야만인이라고 무식하다고 막 그러는거에요. [11:57:58]
냐옹냐옹 외국사람들도 있는데 창피해서 죽는지 알았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는데
그때 일본 남자애가 하는말이 "파키스탄인이 한국인한테 야만인라고 하는게 맞는 말인가?"
이렇게 말해주고
홍콩애도 "파키스탄 교육수준이 한국보다 낮다.
한국 교육수준은 세계최고"라고 말해주는거에요. 넘 고맙고 화나고 했었어요. [11:52:37]
아몬드
저도 몇년전에 파키스탄인이
지하철에서 이태원 가는 방법 물어봐서 가르쳐 주었더니 친절하다는둥...
자기는 모대학에 다니는 유학생이라는둥...저랑 친해지려고 하더군요.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다 했죠.
나중엔 자기 전화번호 찍어주겠다며
제 핸드폰 달라고 해서 핸드폰 없다고 뻥치고 전 지하철에서 내렸어요. [12:08:07]
아몬드 지금까지 그 파키스탄인을 이상하게 생각한 적 없었는데...
게시판 글을 읽어보니 매우 위험한 사람이었군요. [12:10:15]
웃기지말라 조ㅈ깐다. 영주권을 줘?
그런 범법자들에게? ㄷㅐ가리에 총 맞았나 보구나 진짜 그놈의 동정심...지겹다.
정도 줄데가 있고 안 줄데가 있지...
아후..진짜 남의 나라에서 개 같으ㄴ 행동 하는 것들
싸그리 다 지네 나라로 돌려보내야 한다.
저러니 성실하게 돈 벌고 있는 사람들까지 욕을 먹지.....
하여튼 진짜 남의나라가서 [16:49:27]
웃기지말라 저렇게 추잡한 짓 하면 지기 동포 욕 멕이고 나라 망신 시키는 짓이다.
홍가씨.쌍욕이 튀오나올라고 하오.
중국동포에 관한것만 올리시오.
오늘도 현실을 모른체 아시아 아시아 같은 방송만 보고
인권단체의 시위현장을 보고
순진한 어린 한국여성들이 동정심과 호기심에
자칫 저런드러분놈들에게 속고 있을지도 모르오.
쥐ㅅㅐ ㄲㅣ 까무짭짭 동남아 근로자들.심뽀도 까무짭짭이다 -
[대부분]- 요씨끼들은 존나개패서 황해바다에 꼬로록 시키 무 족ㅋㅔㅆ따
.에이 쓰부란터....
03-12-04 PW
데굴데굴 사랑한다면 어느나라 사람이랑 결혼해도 뜯어말리진 않지만
회교국가 애들은 정말로 아니올시다요
그리고 같은 한국남자가 저런씩으로 접근하면 미친노ㅁ하고 멀리하겠지만..
그릇된 방송이나 인권단체활동땜에
외국불체자를 동정하고 호기심에 이끌려 몇번 만나다 보면 사고날수 있죠.
03-12-04 PW
데굴데굴 또있단 얘기지요.
불체자들의 애만 낳게하고 보자는 이런심리로 성폭행,사기결혼이 심각하다보니
대만은 아예 불법체류자랑 자국인과의 결혼조차 법으로 금지햇다고 들었소.
물론 불체자는 강제추방하고
시민들이 자진신고해서 보이는 족족 다 내보낸답디다.인권단체도 정신좀
03-12-04 PW
데굴데굴 차리고 나설때 나서시오.
불체자의 신분임을 악용한 임금체불.각종비인간적인 행동을 보호해야지.
아예 불체자를 영구잔류하게 만들라니..
그럴려면 차라리 살인자도 인권으로 해결보든지..;여론도 아닐걸 알테니 고만좀하쇼
03-12-04 PW
네한마디 하는데..
중국동포를 부정적으로보는 자는 외국인불체자는 당연히 부정적으로 보오.
하지만 외국인불체자를 부정적으로 본다해서
중국동포까지 부정적으로 보는 한국인은 소수요
.그러니 자꾸 동포문제랑 외국인불체자문제를 같이 해결하려 하지마오.
꼭 동포들이용해서 외국불체자 옹호하지 마시요.
03-12-04 PW
네한마디 체자 도와주려고 하는거 같소.
자꾸 동포문제를 여론상 가능하지도 않는 외국인불체자문제랑 같이 다루다 보니..
아예 중국동포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드럽게 될 여지가 있소.
하나님이 먼저인 사람들에겐 귀에 안들어 올테지만..그래도 이해는 가겠지.
03-12-04 PW
... 불법체류자는=범죄자 이런 공식이어야 하는데
한국인의 인식은 불법체류자=동정받을 대상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다
정말 멍처ㅇ하다 제발 TV에서 불법체류자 동정하는것좀 안나왔으면 좋겠다
03-12-05
김영재 (2003-12-05 14:53:55)
애 낳고 도망가는 외국인 남자들이 우리와 달리 가부장적 의식이 없는 것은 확실하니,
여성부/페미는 좋아할까요?
여성부장관은 헌법재판소 증언에서 호주제 폐지주장의 이유로,
남자들을 가부장적 의식에서 해방시켜 줘야 한다고 했지요..^^
노동자 (2003-12-05 14:57:59)
사실 아닙니까.
무슨 편견은 편견.
오래전부터 아랍계통 애들 유행어가
'한국녀ㄴ 무조건 잡아서 애낳고 보라' 입니다.
이말은 공장지대 한국 노동자들도 아는 사실인대요 뭘...
아주 세상을 디즈니 왕국처럼 이상적으로 보는구요.
좀 실상을 제대로 보고 말하세요..진보운동도 가려가면서 해야지
나쁜걸 진보에다 갖다붙이면 됩니까?
그러니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잃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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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예상외로 이런 상황이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경험과 느낌을 많이 올려주세요.
그래서 우리가 많은 사실과 대화를 통해 바른인식과 대책을 새우는데
한 방책이 될수있다고 봅니다.
[퍼온글]
이름 원조교제맨 (2004-04-20 16:23:36, Hit : 3, 추천 : 0)
제목
파키스탄인들이 한국에 계속있는 진짜 이유
난 경기도 외곽에 있는 곳에서 약국을 하고있다.
약국이야 다들알다시피 동네 사랑방이다 글고 내가 영어 일어가
되는 유일한 사람이다보니 동네 방글라데시나 파키스탄인들이
자주 온다 물론 나는 사회주의자이기때문에 언제나 같은 한국인들에게
보다 더 친절히 대한다 디스카운트는 기본이고,장기 치료가 필요하면
내가 침술배우는 곳의 무료진료소를 친절히 가르쳐주기도한다.
근데 자꾸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건
이 사람들이 한국에 불체자로 오래있는 결정적인 이유가
돈 이외에도 다른것이있는것을 알게됐다
<한국여자의 육체>에 대한 쾌락이다.
보수적인 파키스탄에선 생각도 못하던 여체를 이들은 알게된거다
대부분의 파키스탄인들이 애인을 갖고있다. 한놈이 여자 한둘은 기본
동거도 꽤만이하고,,,
사실 한국에서 불체자 4,5년이면
자국으로 돌아가면 대단한 돈이다 지방이면 상가건물살정도의,,
돈 꽤 벌었는데도 근데 빨리 안돌아간다,,
내가 종로3가 반전 데모하고 오던날
이들은..마이신..달라고한다
성병때문에,,,
글쎄 나도 균형감각을 삶의준칙으로 생각하기때문에
그런 모습을보고 파키스탄인들을 혐오하거나
몰아내야된다고는 생각지안는다,, 근데 나도 조금은 그들을만날때
전보다 더욱 혼네를 가리고 만나게되는것같다,
<<< 경제적 파국으로 이혼한고 줄곧 딸만치는 나보다
사실 파키스탄인들이 부럽다.
그리고 한국여인들이 제정신인지도 궁금하다
그녀들의 말로가 뻔함을 알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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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희롱하는 외국인노동자 어의 없네요 - 된장찌게 ┼
성희롱하는 외국인노동자 때문에 하소연하는 한국여성 글
가서 도움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http://bbs.nate.com/BBS?p_from=lst&p_action=qry&p_bbs_id=life06&p_num=4005
직장여성의 애환
4005. 직장내 성희롱 (1)
빵이(w2008) 2003/07/17 15:54 조회 : 1282 추천 : 0
울 직장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있는데요,
아, 그 인간이 어제 회식하구 노래방에 갔는데
절 껴안구 뽀뽀하구 아우~
그 전에도 말 실수 했다가 엄청 혼났는데요,
정말 속상해요.
그 사람때문에 직장다니기가 싫어요...
어떡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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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그 ㅅㅐㄲㅣ들은 맞아야 말을 들어요...
저도 작년에 싱가폴행 비행기에서
방글라데시노ㅁ이 술쳐먹고 한국아가씨 희롱하길래
조패버렸거든요...공항내려서 경비대에 끌려가 잔소리듣고 벌금은 냈지만..
그ㅅㅐ ㄲㅣ 조터지고 나니까...얌전해 지더라구요...씨바ㄹ놈들! 200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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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대충격 / 그리고 다른나라에서는 제3국인력에게..
인권이라는것은 별로 없다는것을 알아둬라...
민노당 꼬ㄹ통들도 마찬가지고...
왜냐면 필요에 의해서
1년 또는 2년만 체류허가하고
데리고 오는 소모품일뿐이기 때문이다..
그 소모품들은 당연히
자가나라보다 임금이 높으니까 몇년 고생해서 자기나라에서 기반 잡으려고..
고생 작정하고 오는 놈들인 것이야~~
그래서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임금만 주면 되는것이다...
자기들끼리 방도 얻을수 없고...
회사에서 마련한 콘테이너에서
자기들끼리 밥해먹고..아침 저녁으로
트럭에 싫고 출퇴근 시키면 되는것이야...
물론 아프면 의료혜택은 베풀지만
급여에서 공제한단다...
너희들이 욕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인터내셔날 룰 인것이다... 2005/05/05
북한산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
어쩌고 저쩌고~~하는것은
다 빨갱이 ㅅㅐ ㄲㅣ들이 정치적 이슈로 써먹기 위해서 떠드는것이고...
실제로는 관심도 없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데가서
봉사하는 어리숙하고 착한 한국사람들이 개ㅍㅣ를본단다...
마음착한 아가씨들이
좇도 모르고 불쌍네 어쩌네 하다가 따먹히고...
결국 결혼해서
파키스탄에 끌려가 창ㄴㅕ촌에 팔리고...
어쩌구~~그렇게 되는거야~~
그럴때 외국인 노동자 인권이
어떻네 저떻네 하던 개씨ㅂ쎄ㄲㅣ들 한놈이라도
나서서 얘기하는거 봤냐?....
에이~~등시ㄴ같은 ㅅㅐㄲㅣ들.... 2005/05/05
펌돌
북한산/동감입니다.
제 고향에서 아버님이 농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사용하는데,
동남아 노동자들 아주 불성실하고 사ㄱㅣ치는데 능수능란 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우즈벡 이쪽 사람들이 성실하고 약속 잘 지키고 쓸만하다 합니다.
뭐 외국인 근로자들 학대하고 그러는게 바람직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왜 똑같은 학대를 동남아 근로자들이 더 당하고 있는지는 한번 생각해봐야죠 200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