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요기가 라마크리슈나를 찾아왔다..
요기가
"크리슈나 당신은 저기보이는 물위를 걸을수있소"
"나는 걸을수있소"
크리슈나가 말하길
"그래 그대는 물위를걷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썼소"
요기가대답하길
"나는 물위를 걷기위해 무려 8년동안을 노력했소..무려8년이라는시간을"
크리슈나가 크게웃으며 답하길
"물위를 걷기위해 무려 8년을 연습했단말이요 ?
단지 물위를 걷기위해..."
"어리석기는 동전 두잎이면 배로 강을 건널수 있소.."
크리슈나가 요기를 타일르며 말하길..
"도대체 물위를 걸어서 어떻단 말이요?"
"물위를 걸으면 그대마음이 편해지는가?"
"물위를 걸으면 깨달음이 생기는가?
요기는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그자리를 걸어나왔다..
과연 무엇이 중요한가?..
깨달음인가? 남한테 보여주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