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인 주관적 생각일수 있음을 양해 바라며.....
10여년 동안의 한-중수교로 인한 조선족과 한국의 관계는 수평적 관계이기 보단
수직적 관계에 처한 일방적이고 왜곡의 여지가 충분한 관계에서 이어져 왔다고 생각한다.
한국인들의 당연한 논리적 생각에 많은 조선족들의 대응은 다분히 감정적이고 비타협적
으로 흘르면서 직접적 관계가 없었던 이들까지 반한적 분위기에 휩싸이고,
특유의 자격지심 까지 더해지면서 한국민 전체가 조선족의 권리와 안정을 바라지 않고
편향된 무시로 일관 한다고 생각하게된 것 같다.
이에 영향을 미친이들이 중국내에서 사기와 고합적 자세로 현지의 조선족 일원들에게
여러 문제를 발생케한 일부의 한국민들에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한국의 불법적 노무관계로 인한 부당한 대우와 그속의 비인권적 처사에 상처받은
많은 조선족들의 목소리에 중국내 현지의 가족과 그들의 이웃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무참히 저급한 사회의 저급한 인격으로 비취지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
하지만,전체의 평범한 한국민과 이런 잘못된 인식의 전환을 바라며 도움의 손길을 보낸
많은 한국민 들에겐 정말로 억울한 상황에 놓인 것이다.
한국민들의 당연한 민족적 발상이 조선족의 한마디에 무참히 혼돈과 배신감 마져 들었던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 조선족의 중국적 사고와 중국적 방식과 중국을 사랑하는 애국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당연히 소수민족의 아품과 차별속에 살았을 것이라고 생각 할 뿐이다.
정말,아품과 차별속에 살면서 고국의 분단을 아파하고 고국의 통일을 바라며,통일의
그날에 동참 할 것이라고 생각한것이 무참히 무너지는 순간에 느끼던 그 감정은........
이제 많은 한국민들은 조선족들의 사고와 미래의 가치판단을 한국이나 한반도에서
찾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것이다.
모든 가치판단을 중국을 사랑하는 중국인으로써 하게 된것을 알면서 부터 한국민과
조선족간의 계속되는 싸움은 시작되고 앞으로도 더욱 큰 민족적 불행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소수의 민족적 생각과 통일을 바라고 통일된 한반도에서 자신의 미래와 또는 자손의 미래
를 보장 받으려는 조선족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민족의 뿌리가 남아있는 것도 현실이다.
남아있는 뿌리를 어떻게 잘 키울 것인가를 생각하고 고민 할 때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서로의 동질성과 민족성을 키우고 서로의 운명적 협조체재를 간절히 바란다.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고 한마음의 길를 가려면 서로가 인정하고 화합할려는 자세가
필요하며,반드시 이룰려는 의지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의지는 전혀 엉뚱한 생각을 가진 이들로 인해 계속적인 난관에 봉착하고
결론적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표류하며 서로을 더욱 멀게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곳의 힌국민들에게 바라고 싶은점은 자신의 글이 그냥 한때 흘러가는 말이라고 생각
하고 가벼운 감정으로 글을 쓰지 말길 바란다.
상대가 욕을 하고 논리적이지 못하다 하여도 똑같은 욕과 극단적인 글은 결국 아무에게도
도움도 성찰도 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념하며 영원히 누군가에게 남는 다는 점을 생각하자.
똑같은 말을 조선족에게도 부탁한다.
조선족에게 진정 해주고 싶은 말은 조선족의 미래의 번영과 안정은 한국민과 북한을 포함
한 한반도의 도움과 영향력에서 벗어난 개별적 삶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빨리 깨닫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절실히 필요 하다는 것이다.
한국민의 도움과 영향력이 자격지심으로 받아들려 지는 현실을 상생과 합리적 판단으로
승화시키지 않는다면 절말로 원한는 힘을 키우는데 큰 장애가 될 것이다.
도움과 영향을 인정하지 않고 감추고 변명하는 자세는 더 많은 도움과 영향을 뿌리치는
결과를 낳을 것이고 그로인한 손실은 자신의 몪이 되는 것이다.
중국인들의 인정하지 않는 자세는 절대 자신의 몪을 깍는 결과만을 부를 것이다.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서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절대 친구도 될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서로를 돕는 상부상조의 정신은 엄현한 우리의 전통이고 가치인 것이다.
이것을 부끄러워 할것도,회피할 것도 아닌 것이다.
싸움은 그만 하자. 똑같은 싸움도 지겹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