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한 또라바이 말에 따르면 한국 갈바에야 돈 더주고 미국 가는게 쉽다고 한다.
한주간 코믹 베스트에 오를 수 있는 말이다. 한국이 가장 비자 받기 어려운 나라가
미국이다. 물론 왠만한 재무상태만 갖춰지면 그냥 나온다. 인터뷰도 한국어로 한다.
ㅡ.,ㅡ 저 또라바이는 자기 나라가 무슨 북유럽국가나 되는줄 착각하고 있는가보다.
미국가는게 쉽다면 왜 돈이 2~3배값 더 들어가냐? 2~3배 들여서 빠꾸맞는 경우도
아주 많다는거 모르냐? 니네 비자 잘받는 수법이 한국인 여권 위조잖냐~ 근데 이제는
그나마도 힘들단다. 한번 다녀온 사람은 지문 10손가락 다 찍어서 다음에 들어갔는데
또 찍었는데 지문 틀리면 좇되지~ ㅋㅋㅋㅋ
그리고 미국내 조선족 2만명이다. 한국출신 재미 교포만 200만명이다. 인구비가 22.5:1
이지만 미국내 인구비가 100:1이다. 지금 조선족들 어찌 외국 못나가 혈안인 이바닥에
과연 이 수치가 의미하는게 뭔가? 바로 미국으로 나갈 능력이 있는 인간도 없거니와 나간
다고 해도 빠꾸 맞기 십상이라는 얘기다.
거기다 미국에 있는 조선족 삶은 히스페닉 아래의 최하류층임은 말할 필요가 없다.
조선족들이여 성공을 논하려면 적어도 재외국민님과 같은 와튼 스쿨학교 출신의 김도우
씨 정도되는 인물을 놓고 성공을 논하라. 하루 7000만원을 버는 인물이니까 말야.
연봉이 230억이란다.
식당에서 접시닦는게 과연 성공인가? 조선족에게 있어서 아메리카 드림의 최종단계는
현상태로선 paper work가 그 한계점이다. 왜냐면 이들의 체류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