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론방에 들러보면 밤맛이 떨어진다 왜들 이렇게 싸우는지? 어떻게보면 우리의 책임도 아니라고 봅니다 력사가 남겨놓은 뼈아픈 상처에 장장 반세기동안 서로를 너무너무 모르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우선저는 중국사람이란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고향은 길림성 룡정에 있고 학교는 룡정 1중을 필없하고 군복무를 룡정시 로투구진 보원향 제2기름창고에서 4년간 복무를하고 룡정시제2화확공장에서 일하다가 돈을 벌러 한국행을 택하게된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상세히 밝히는 원인은 또 뭐 한국사람이면서 낚시질 한다고 할까봐 이렇게 적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과거 현재 미래 로 나누어 보면서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가 제일 중요하고 미래을 위해서 현재에 더욱 노력하며 과거에서 많은걸 얻고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것이라고 봅니다 현재가 없는한 미래또한 없다고 봅니다
그럼 우리조선족이나 대한국민이나 나라는 달라도 같은 민족습관 같은 고려인 같은 우리말 같은 혈육 같은 .........같은거 너무나 많은거 아니애요? 왜서 우리는 이렇게 너무나 같을 가요? 그것은 오직 피줄은 하나였기때문이라고 봅니다 비록 남과 북이 갈라지고 또 서러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 조선족 반세기 세월은 흘러도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나 또 내자식에게 대를 이어오면서 우리의 뿌리와 피를 대대로 물려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한민국은 아직까지도 우리의 전통과 민족습관을 고스란이 지켜서 머나먼 이국땅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조선족이 있다는것 만으로 자랑과 긍지를 느꼈으면 좋겟고 우리 조선족은 또 고도로 발전된 기술력과 경제수준이 월뜽한 대한민국이 있음으로 하여 민족의 자부심과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십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서로에 감사하면서 살아도 부족하겠는데 모이면 서로가 잘났다고 싸우니 스스로의 창피함을 이루다 말할곳이 없군요.
대한민국에 온지 어어간 10년 반은 한국사람이 다 됐다고 과언은 아니 겠지요 노가다 3년 식당일 4년 회사일 2년 이만한 경력이면 대한민국에 일은 다 해본거나 다름없겠지요 범을 잡으려면 범의 굴로 들어가라고 대한민국에 들어온 내가 타국에 계신분이나 중국에 계신분들 보다도 조금이라도 아는것 더 많겠지요
저의 과거를 놓고 보면 우리 조선족은 농사에 많이 종사했지요 저도 농민의 아들이고 다들 알다십이 자기의 밭만 가지고 농사를 지어 얼마를 벌수 있을가요? 일년내내 죽기살기로 해봤자 새해봄에 농사를 지으려면 비료살돈이 없어 융자를 내고 농사 짓고 봄에 또 융자내고 농민은 이런 생활을 해마다 반복합니다 그럼 도시는요 제가 대한민국을 오기전만 해도 회사를 만 출근 해도 중국돈 이백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돈으로 쌀사먹고 생활해야하고 저축은 아예 상상도 못했고 항상 부모한테 돈이 부족해서 손을 내밀었고 과거는 다들 이렇게 살았겠지요
본격적으로 우리 조선족 생활이 급속도로 항상된것은 당연히 대한민국행이 아주큰 역활을 했다고 봅니다 물론 미국 또는 일본 행을 택하신분들은 제외겠지만 하지만 사실은 사실이고 그래도 우리 조선족이 대한민국에 제일 많이 와 있는건 아닌가요? 많은 분들이 한국에 놀러온것은 아니껬지요 과거의 삶에 조금이나 벗어나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한국행을 택하신거 아닌가요 사람은 입이 삐뚤어도 말은 바른대로 애기해라건들 그럼 대한민국이 기회의 땅이 아니고 내 삶의 땅이 아니였다면 왜 하필 수많은 사람들이 한국행을 갈망하죠? 다들 자비를 베풀어 대한민국건설에 저그만한 도움이라도 주려고요? 물론 피타는 노력과 힘으로 대한민국에 저그만한 도움은 줬겠지만 다 자신을 위한거고 또한 로동의 대가를 받은거라고 봅니다 우리는 이렇게 오직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나자신을 위해 우리 가정을 위해 더 좋은 삶과 미래를 위해 우리 부모 형제들의 피땀어린 노력의 성과로 오늘날 우리 조선족은 자식들을 남 부럽지않게 공부시키고 더 나은 생활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의 성과로 우리연변경제에도 크나큰 보탬도 하셨구요 오죽하면 두번째 대한민국이라는 별칭까지 나왔겠습니까?
현재를 놓고말하면 인젠 우리 조선족은 어느정도 기반은 갖추었다고 봅니다 많은 한국행이 우리의 삶을 한층 높혀주었고 집집마다 한국에 안오신분은 거이 없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겠지요 인젠 중국도 고도의 성장을 거듭하고요 지금의 생활이 조금 나아졌다고 한국에 비하 발언을 하는데 그것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속담에 우물 마실때 우물판 사람을 잊지말라고 했습니다 세상엔 또 완전무결한 사람또한 없듯이 결점과 부족함이 없는 나라가 또한 어디 있겠습니까요즘 생활이 조금 항상됐다고 언제 그랬나 식으로 대한민국을 변두리로 몰아가는 우리 또한 너무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의 행복한 생활이 있고 아름다운 미래도 그려보고 아직 대한민국이 우리 동포들에 대한 미흡한 점은 많치만 시간과 더불어 대한민국도 우리동포들을 위해더 좋은 구상도 많이 하고 한층 높은 헤택도 많이 줄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개혁해 나아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 오려는 수많은 동포들이 줄을 서서 끝이 안보이고 몇년간을 일하시다가 재입국을 허가 받은 수많은 동포들이 있고 현재까지도 우리는 대한민국이 우리의 삶의 희망의 땅입니다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질 못할망정 우리의 요구대로 우리의 생각과 뜻에 어긋난다고 하여 대한민국에 욕지거리하고 비하하는 건 어찌보면 우리민족에도 우리동포들에게도 보탬과 도움이 전혀 안된다고 봅니다 오늘날 우리
동포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헌신하고 바치는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보면 너무나도 미안함을 느낍니다 그들이 우리동포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헌신할때 우리는 격려하지는 못할망정 그들의 아름다운 행실에 차가운 물은 뿌리지 말아야 되질 않겠습니까?
한나라가 아무리 발전하고 있다고 해도 범죄없는 나라는 없고 결점없는 나라 또한 어디있겠습니까 그나마 북한은 기아에 허덕이고 우리조선족은 중국에서 고달픈 생활을 이어가면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민족의 상징인 대한민국을 여지없이 까부셔봤자 돌로 제 발등을 까는 식이며 비록 내자신이 헤택이 없더라도 우리 부모 형제 친척중에는 대한민국의 손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이 많고많타고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먹여주고 입혀주지는 않았지만 나의 두손으로 피끓는 노력과 땀의 성과로 짧은 시간내 크나큰 재부를 얻고 미래에대한 설계도 해본다는것은 중국땅에선 상상조차 하지못한 현실입니다 그렇타고 제가 남보다 뛰여난 재간과 학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오직 로동으로서 일궈낸다는것은 일반보통사람으로서는 기회의 땅이아니고 희망의 땅이 아니고 뭡니까? 아무리 중국이 좋타고 해도 엄연한 현실은 긍정하고 특별한 재간과 기술과 학력이 없는한 우리 동포들은 마땅한 돈벌이 수단이 없는한 한국행은 계속이어 질것이라고 봅니다 돈이야 얼마를 퍼주던 그것이 사기가 아니라면 현재도 한국을 올려고 하는 수많은 사람이 있는것 또한 사실이고 우리는 현실에 충실해야 하고 현실에서 동떨어진 애기는 또한 논리가 없다고 봅니다
인테넷이라고 서로의 얼굴을 모른다고 남발하시고 대한민국에 조금이나 아시는 사실을 과대평가하고 대한민국을 비하하는 님들은 한국에 안계시닌깐 나름대로 볼장은 없겠지만 어떻게 왔던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있기에 비록 몸은 고달파도 희망을 안고 미래도 꿈꾸어보는 기회의 땅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십습니다 아직도 한국에서 돈을벌어 꿈을 키워가는 수많은 동포들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기를 ... 그래도 우리는 같은 민족이라고 피는 속이지 못한다고 수많은 애뜻한 감정을 낳은 많고많은 대한민국국민이 있다는것....
미래......
우리는 인젠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고 아껴가면서 같은 민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갇고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기대하면서 대한민국이 페허속에서도 오늘과 같은 위대한 업적을 낳으셨다면 우리 동포들은 고달픈 삶을 뒤로하고 대한민국에서 피끓은 열정과 구술땀으로 얻은 재부와 기능을 고향에 돌아가서 여과없이 발휘하여 오늘의 대한민국과 같은 업적은 낳치못하더라도 매개인이 성공하는 사업가가 되기를 바라고 대한민국은 보다 나은 헤택을 우리동포들에게 하루빨이해결해줌으로서 많은 동포들이 대한민국이 모국이라는 깁은 인상을 같겠금 대한민국에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표현할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영원한 패자도 영원한 승자도 없습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국어를 배운는 열풍에서도 알다십이 또한 중국도 미래의 땅이고 희망의 땅이며 기회의 땅이며 꿈의 땅이라는 현실을 받아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