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록 오타가 있더라도 내일 보실 한국분들의 많은 이해을 구합니다)
오늘 밤..이미 한국시간 5시네요. 여기 시간은 4시인데..
방금까지 아직 친구(중국떼넘)와 놀다 왔습니다. 가긴 한국식당에 갔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보니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네요.
그 중 제가 생각하기에 충격적인 것 한가지 적으려고요. 오늘 만난 친구가 한말이 기억나네요
백년후에 한국이 여전히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는거라고..(게년-_-)
나름대로 한민족을 사랑하고 한국을 사랑하는 한민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물론 이야기를
해볼려고하고 대화의 물꼬를 틀려해도 제가 말하면 原来国情不一样 이러면서 말 피하고
어쨌든 한국은 흡수될거라니 게다가 조선족은 이미 흡수된 자기들의 소수민족이라니
말하는데 짜증나 죽는 줄알았네[요. 한민족을 열등민족인 한족하고 같은 등급 부류에
넣는 것도 짜증나는데 조선족이야기까지 지가 말하곤 내가 이런저런 말하니 그런 이야기
그만하자고..휴..한국 걱정됩니다. 여기 간혹 시부리는 쓸게빠진 몇몇 조선족이 비아냥으
로 하는 말보다 더 걱정되는 말을..그것도 좀 배웠다 싶은 인간이 저렇게 말하니까..
한편으로 무섭네요. 본래 정신병자들은 상대하기 어려운 법입니다.
한국을 싫어하는 조선족..님들도 정신차리세요.
집단정신병에 지앞가림도 못하는 중국인..이런 동물이 한국의 앞날에 더 큰 장애라 생각
됩니다.
오늘 우리의 대화 중 주요내용 :
미국 싫어함? o
왜 싫어함?(나도 싫음. 최소한 이유는 있음)
..................
일본 싫어함? o
왜 싫어함? 난징 어쩌구.. 20만학살 어쩌구..
니들은 신장서 더 많이 죽였음서? 나는 모르는 일임..-_-ㅋ 메이티 부하오임-_-ㅋ
한국이 중국보다 평균 소득 10 배 차이남. 니 아시남?
오..스마? (오 그래? 라고함)
근데 한국 대통령이 니네 뭐시기보다 가난함. 것도 아시남?
궈칭 뿌이양, ,,,,,,션머더....-_-ㅋ
그런데 화 안나남? 집사기도 힘들다면서?
반쩡 부야오 티 쩌거 원티바
제가 표현능력이 적어 이것만 적었습니다. 한국이 백년후에 여전히 있을지는 모르는 일
이라면서 히죽대던 그 짱게 데가리를 찢어버리고 싶었는데 억지로 참고 왔네요.
한국 국화 이름그대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끼리 제발 싸우지 말고요..단합합시다.
그리고 일부 조선족 한테 말하는데, 뭐 잘난 척해봐야 나 오늘 기분 나뻣듯이 니네도
짱게 똘마니 일뿐이야. 차라리 자존심을 지키렴..알겠냐? 정신상태 썩어 빠진 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