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쩨스가 정치적인면에서 엘리트적인 대부이고 군사적인면에서는 순진무구형이라면
마오쩌뚱은 정치적인면에서는 협잡꾼이고 군사적인면에서는 교활한 빨치산이다.
만약, 중국이 장쩨스의 통치하에 중국이었더라면,,,
1. 2차대전 종결후의 가장큰 전장터였던 동족상잔의 한국전쟁이 없었을것이고
공산주의의 붉은깃발이 우랄산맥을 넘어오지 못하였을것이다.
2. 중국의 민주하는 1950년대에는 꽃봉우리가 피었을것이고, 일본의 우익은
땅속에 묻혔을것이다.
3. 중국에서 문혁,대약진같은 광란도 무고한 목숨이 사라지는 어처구니도 없었을것이다.
4. 경제적인면에서 현재의 대만정도의 국민수준을 갖추었을것이다.
5. 주변국들인 한국,몽고,티벳,인도, 동남아국가등으로부터 존경과 모범적인 표본이
되었을것이며, 아시아의 자존을 세웠을것이다.
6. 조선족들에대한 한민족들의 조소,안타까움이 없었을것이며 재미,재일동포들과같은
문화수준을 갖추었을것이다.
7. 중국이 일당독재,획일화, 저질의 국민의식과 수준, 인권유린행위등 각종 자유민주주의
보편적가치가 상실되는 사회가 되지않았을것이다.
8. 이하는 님들의 의견으로 대체하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