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남성의 경제가 아주 낙후한 조집향(曹集鄕)정부청사입니다. 이 향은 인구가 총 3만명이 조금 넘으며 실업자가 태반으로서 전국적으로 가장 가난한 곳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청사는 겉으로 볼때 마치 티벳의 부달라궁처럼 설계 되였고 내부도 황궁처럼 호화롭게 장식했다고 한다. 안의 사무실로 보면 향당위서기와 향장의 사무실을 빼고 도 세명의 부서기사무실과 네명의 부향장사무실,그리고 무장부장의 사무실과 선전통전위원사무실로 관리가 다른데 비해 상당히 많다는것을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