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방송 지금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네요
재일동포들은 뭔가 모르게 경외감이 듭니다.
대부분, 경상도, 제주도 출신이네요
참, 많이 걱정이네요, 도쿄도지사인 이시하라라는 사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고이지미가 사상 최대의 지지를 받으면서 자민당이 압승했는데
재일동포들 앞으로 더 험란할것 같군요.
원래부터 조국에 대한 애국심, 민족심이 강하니 잘 이겨내리라 봅니다.
아직도, 중공의 조선족.............
들이 베이징 올림픽때나, 국제 모임에서 한복입고 중국의 소수민족이라고
강요하는 그런 행동 자제했으면 합니다.
의식있는 사람들, 젊은이들은 이제 조선족동포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고
이것이 점점 알아가면 갈수록 조선족 혐오감이 될가 걱정입니다.
이미 상당히 진전되었네요
오늘도, 몇몇사이트 가보니 조선족들에 대한 감정이
아예, 냉담 그 자체입니다.
여러가지로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