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이 변호사 이야기를 해서 한마디 한다.
친구중에 한족 변호사가 있다..
허물없이 지내는 편이라 그쪽 사정을 잘아는편이다..
한마디로 중국변호사는 간판만 변호사지
재대로 변호사 역할을 못한다.
법정에서 판결시작전에 벌써 판결은 나온 상태이다
그냥 형식이다.
특히 국가에 대해서 법정시비가 가려지는 사안이 있다면
아에 변호사들이 맏지를 않는다..
말그대로 그런건 반국가 범죄이기 때문이다.
상상을 할수 없는것이다.
내 친구하는말이 재판이 일어나기전날 판사들하고 술한잔한단다.
그럼 그술한잔 하는날이 재판날이다..
술먹으면서 그냥 얼마줄태니 어떻게 해달라..이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