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크게 뗐는데 그렇게 심각한거 이야기 하는건 아니구요.
꽉 잡고 있다라는 말을 여러번 접하게 되였습니다.
한국의 어느 분야는 누가 꽉 잡고 있고 이런 식으로 어느쪽은 어떻게
누구에게 꽉 잡혀 있다 이런 식으로요.
전번에 한국 한 사장님께서 김생아 너 지금 중국쪽 어느 방면을 꽉 잡고
있는거 아냐? 하시는 것이 였습니다.
대장금 추천하시는 분이 있어서 어제 첫두부를 부분적으로 보았습니다,
거기도 그런거 있더군요, 꽉 잡고 있는거..
그걸보고 아~ 인생이란게 그렇구나 모든게 모든게 안배 된거구나
모든게 쉽게 이루어 지는게 아니구나.. 마음이 무거 웠습니다.
그럼 우리가 할수 있는건 자신 오직 자신이 잘 하는것 밖에 더 이상 머
좌우 하는것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이 않와서 집근처 마을을 한바퀴
돌고 잠을 청했습니다.
조선족들은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이 잘해야 하는 겁니다.
푸념을 해서 되는게 있을까요?
한국 사람 머냐? 하는 식은 참 코 막고 답답한거죠.
자신 위치 파악하고 자신이 잘해야 한다는 말을 풀어서 글 쓰면 장편소설
써야 할껄요.
자신과 남을 보는 시각차이가 많이 나는 현실 입니다.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