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은 어디나라에 진출해도 친구가 없다.아니 그들을 상대를 하지않는다.자기만에 생각에 빠져살아서..한국인들이 유학을 가면 일본인들이 가장 친구로 하고싶은 인간이 한국인이다.그건 나도 잘모르겠다.하지만 이상하게 가깝게 행동을 한다.뭔가.타잔과 원숭이에 사이인지 모르지만 대만인들은 일본인 친구를 사귀는게 하나에 꿈이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들을 상대를 하지 않는다 가만 내비둬도 지들이 고개를 숙이니.하지만 한국인은 일본인을 보면 이상하리 만치 경쟁심리가 발동한다.나도 신기하다.한국인은 일본인에겐 죽어도 지기싫어하는 무언가가있다.조선족도 한국인을 보면 그런 심리가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