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집권당이라는 것을 세심히 들여다 보면 자기 보호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쟁이 집단임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독재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야 그 독재가 유지되게끔 되어 있다. 그것이 독재의 속성인 것이다.
독재와 패권이라는 것이 같이 따라 다닐때, 항상 국민들로 하여금 피상적인 우월감을 심어주어 자신들의 나라가 대단한 나라인양 쇄뇌를 시킨다.
중국의 인구가 10억이 넘고, 그리고 중국의 경제가 성장한다는 것은 그만큼 정부가 운영할 수 있는 자금이 증대된다는 것인데, 이들이 걷어들인 국민의 세금으로 엄청난 부분을 독재유지비 사용하고, 또한 국방과 국세를 과시한다는 명분으로 사들인 고가의 전쟁무기들로 인하여 실상 그 세금이 가난한 국민에게 돌아가는 부분은 적은 것이다.
한국을 보다시피, 그리고 유럽 다른 나라를 보다시피 땅덩어리가 크다고해서 꼭 잘산다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토의 지속적 팽창을 추고하고, 자신의 영토로 편입하고자 애쓰는 공산당의 태도는 스스로 망할 징조인 것이다.
전 인구의 70-80프로가 극빈자인 중국의 현실을 외면하고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의 필요를 채워주지 않으면서 피상적 국력을 외치는 중공 독재 아래 산다는 것은 노예 그 자체인 것이다.
중국 국민 스스로가 이러한 문제를 직시하고 자신의 권리를 찾으려 하지 않은다면
그들은 스스로 그 노예의 굴레에서 해방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둔한 중국인민들은 자신의 고혈을 짜네어 아무 의미없는 것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 권력자들에게 항거할 줄을 모른다.
중국은 크기만 엄청난 땅떵어리, 언제라도 분열될 위험이 있는 국토를 유지하기 위해 돈을 들여야 하고, 또한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소모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댓가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똑바로 생각하라. 중국 공산당은 도대체 무엇을 지키기 위해 그토록 많은 돈을 허비하는지를....
그리고 중국의 인민은 그러한 지출로 인해 어떤 해택을 누리고 있는지를 냉정히 따져야 한다.
이곳에서 중국의 국방력이 이정도라고 자랑하며 여러 곳에서 무기사진들을 퍼나르는 조선족들은 들어라.
너희 같은 인간들이 있기에, 중국의 수많은 인민이 지금도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