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개도국 지원에 대한 보도기사를 보았다.
어이없고 기가 찬 일이다.
자국민들 70-80프로가 개돼지처럼 사는데 다른 나라 개도국을 지원하는 것은 무얼 의미하는가?
중공의 소수 지배자와 소수 부유층들은 귀족. 즉, 호의호식하며 해외에 돈을 뿌리고 사는 집단이다 이말이다. 생색은 지들이 다 낸다 이말씀.
그러나, 현재 가난한 학생들에게는 흑백 교과서를 차별지급하고,
저 산간벽지 학교에는 돼지울이같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인민이 여전히 있다.
더불어, 만주족들을 비롯 기타 자기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소수민족들의 교육환경은 완전 개판으로 방치하고 있다. 그 민족성을 상실하게끔 말이다.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중공이 개도국들에게 엄청난 지원을 한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개 쓰레기 같은 조선족들은 도대체 뭐하는 것들인가?
지들도 중국의 기득권세력쯤으로 착각하는 개가 양반짓하는 작태가 아닐 수 없다.
중국의 사회주의는 소수 기득권세력들 만의 잔치를 위한 독재의 명분일뿐.....
개도국 지원해줄 돈 있음. 니들 백성들이나 먼저 사람구실 할만큼 먹이고 입혀라....
자기 백성들을 노예처럼 생각하는 지나 개 쓰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