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개발원조를 하는게 무슨 10배 장사를 위해서니 우간다를 통째로 삼키기 위해서니
우간다를 삼켜서 뭐할껀데요? 바득바득 우길 생각이나 하고
저건 중국이 코너에 몰려서 선심성 뇌물을 남발하는 것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후진타오가 돌아보니 분위기 장난아니지요.
예전에 미국에서 비행기 몇대 사준것으로는 무마가 안될 분위기니까 그나마
낚기 쉬운 저개발국가에 돈주고 자신들 지지좀 해달라는 겁니다.
말그대로 저건 중국공산당 위해 꼴아받는 돈입니다.
무슨 선진국 따라가는게 아니고요. 좌파사상이 젊은 사람들 버려놨다고 해야하나요
후진타오가 꽤나 급했나 봅니다.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는 것을 보니
저건 말그대로 중국에 부채로 작용합니다. 우간다같은 나라에서 뭘 뽑습니까?
최소한 필리핀정도는 되어야 그나마 본전이라도 찾아오는거지요.
그렇다고 필리핀이 본전뽑는 사업을 할려면 그에 상응하는 기술도 들어가야하는데
현 중국상황에서는 그다지 내세울게 없지요. 유리공장도 고난이도의 기술산업입니다.
이 기사의 요점은 서구선진국이 중국에 매우 적대적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후진타오가 제 3세계 국가의 지지라도 받아볼려고
100억불이라는 피같은 돈을 뿌리고 더나아가 지금까지 부채를
모두 탕감해주는 짓을 해야할 정도로 말이지요.
저게 다 중국이 망조가 드는겁니다. 무슨 선진국 따라하는게 아니라요.
다 저게 중국인들의 살림만 가난하게 해주는 겁니다.
과연 공산당답다라는 말이나 나오는 겁니다.
중국이 망하던 말든 상관없다는 중공특유의 무대뽀정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