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지인들과 데일리차이나에 대하여 논한적이 있다.
이 사이트의 특성은 안티 중공인데, 매우 자극적이라는 점에서 선동성이 강하다는 말이 나왔다.
특희 어떤 제보의 사진, 중국에서 벌어진 사고현장의 사진들을 보면 포토샵작업을 좀 가미하여 선혈을 더욱 선명하게 덧칠한 부분도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고 한다.
이 사이트에서 중공의 부도덕함에 대한 비판중, 고구려사왜곡 같은 '동북공정'에 대한 부분을 거론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도 좀 의심스럽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것은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체들이 한국인들이 아니라, 중공과 이해관계가 다른 또다른 중국인이라는 반증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어떤 친구는 이런말을 한다.
대만의 세력중에 본토 중공정부와 대립되는 이해관계를 가진자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중화민족주의에 사로잡혀있는 작자들도 있을 것이며, 큰 틀에서 중공 인민들과 다르지 않다는 점이란 것이다.
중공과 조선족을 씹어대는 사이 우리가 누군가에데 놀아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봐야할 때라 생각한다.
대만인들도 조심히 염두하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