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통일시 동북아에 강대국하나 등장합니다.
여러가지 사항들이 일어나겠지요.
중국으로 넘어가서 통일한국 입장에서 양안통일에는 그다지 관심없습니다.
러시아나 몽골쪽으로 관심을 가집니다.
중공이 대만을 통일하던지 말던지 그건 중국인들 문제이고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중공과 한국에 유리하게 여러 안건을 타협할 수도 있지요.
그럼 동북쪽에 몰려있는 중국군전력 60 ~ 70%가 자유로워집니다.
중국이 러시아, 통일한국과 적절한 타협만 한다면 국경수비 차원에서 한 20%정도로 감축되겠지요
나머지 40 ~ 50%는 남겠습니다.
원래 대만방어에 마지못해 응하던 미국 뚱해지겠지요. 지금도 마지못해 하는데
천수예벤정도 되는 지도자가 있으니 그나마 미국이 립서비스라도 해주는거지
국민당이었으면 벌써 미국의 대만수호는 물건너갔습니다.
답답한 김에 천수예벤이 뇌물좀 먹일려고 무기좀 사자고 하니
국민당애들 비싸서 못사겠다.
눈치빠른 천수예벤이 그래도 사자 그러자 한다는 소리가 보호비 낼거면 차라리
보호비명목으로 실비를 주자. 듣는 미국 짜증나는 일이지요.
국가차원에서 삥뜯는 깡패로 전락되어버리니
내가 왜 비싼돈들여 이런 등신들을 보호해줘야하나 회의가 무럭무럭 나지요.
오늘도 미국에서는 차이니스들이 범죄율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고,
어떻게 된건지 중국이라는 나라와 중국인들은 알면알수록 멀리하고 싶어지니
이럴경우 중공에서 이익을 제시하면 그냥 냅둬버립니다.
어차피 넘어간 대만경제력인데 남은거야 허울좋은 민주주의 하나이고,
까짓거 맘대로 해라.
둘째 통일한국과 중국이 사이가 안좋을경우
중국의 거의 모든 힘이 통일한국견제에 들어갈테니 대만입장에서
이보다 좋은 일도 없는일
국지전이라도 벌어지면 대박터지는 일, 국지전 벌어지면 질에서 월등히 앞서는
한국의 100% 승리이니 중공의 자멸가능성도 있겠고, 반체제운동이 거세게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점
한국의 지원도 받을 수 있겠고, 물론 댓가를 지불해야 하지만
하지만 이걸 모르는 중국이 아니기에 한반도 통일시 바로 타협을 제안할 확률이
큼. 지들 생존을 위해서는 부채탕감에 100억불 뿌리겠다고 하는 인간들인데
뭔짓을 못할까요? 중국에 있는 1500억불 투기자금 700억줄정도 빼고
외국자본 500억불정도 빼고, 그러면 자기자본은 한 300억불인데
그중에서 100억불을 투척하는 인간들인데 당연히 한국에 당근을 던질확률
다분함
한국입장에서 중국의 당근이 너무나 매력적이므로 그냥 낼름 받아먹고
양심이고 뭐고 쌩까버릴 확률 80%이상 게다가 중국인에 대한 의리를
지킬 이유도 없음. 지금까지 뒤통수 맞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안좋은 기억 많습니다. 어차피 니들 문제다 인도주의따위 버릴 확률 다분합니다.
내가 보기에 한반도에서 전쟁나기보다는 양안간 전쟁날 확률이 훨씬 큽니다.
예상외로 대만이 어이없게 중국에 합병될 확률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