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기술의 발전.
중국을 손도 안데고 무너뜨릴 가공할 만한 책략이 있다.
그것은, 미생물전쟁.
중국인민 전부는 전멸시키지 못한다 할지라도,
외국 투자기관과 인력은 급히 중국을 탈출할 것이고, 중국은 패닉에 빠질 것이다.
중국 인구의 1/2 이 죽는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계속 죽어갈 것이라고 생각해보라.
모택동이 자기들은 인구가 많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 누구도 중국을 범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정말 그럴까?
21세기엔 핵보다 더 무서운, 보이지 않는 살인무기가 발명되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이다.
그 어떠한 탐지기구로도 발견할 수 없는 무기. 긴 잠복기를 가지고 있다가 시간에 맞춰 발병하는 시한폭탄 같은 무기.
그 무기는 누가, 언제, 어디서,어떻게 터뜨릴지 모르는 보이지 않은 핵폭탄인 것이다.
중국에 한때 발병한 '사스'. 어쩌면 그것은 미생물공격의 실험을 알리는 서막인지도 모른다. 21세기는 소리없는 전쟁에 돌입 중인 것이다.
중국을 멸망시킬 방법으로 왜 미생물 공격이 선호될까?
그것은 중국이 보건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수많은 빈민층들이 두텁기 때문임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그들은 미생물의 숙주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줄 대상이기 때문이다.
발명과 확산 속도가 엄청나게 빠를 수밖에 없는 중국 보건환경구조. 바로 그것인 것이다.
적의 가장 약한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간교한 인간은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알아야 한다.
중국, 더이상 쪽수가 무기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중국의 쪽수가 오히려 미래 전쟁에 가장 큰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그 인간이 죄를 지으면, 신은 심판한다.
중국이 무고하게 죽인 인민들과 저속한 짓들이 하늘에 쌓여
무서운 천벌이 내려질지 그 누구도 모른다.
중국, 무너지지 않을 성안에 있다고 자만하는가?
^^ 웃음만 나올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