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시는 겁니까?
오아시스가 호호님이셨군요. -_-;;;;
호호님이 그런 욕에 저런 글까지 쓰시다니 기가 찹니다.
호호님과 비슷한 필체인 것은 알았지만 어제 그 글은 다른 사람이 장난한 줄 알았습니다.
나를 쥐새끼에 비유해서 욕하더니만, 이젠 자기가 욕한 글 지우고는 왜 그런지 모르는 척 하십니까? 어제 밤부터 아침까지 그 글을 본 사람들이 증인입니다.
여기분들은 대부분 네티켓이 빵점입니다.
필명바꾸고, 남의 덧글이 달렸는데도 원글을 지워버리고...
'님아'가 왜 쓰면 안되는 말인지도 좀 찾아들 보시고요...
>사람은 간혹 그 누군가를 오해도 하고 미워도합니다.
>그 특정 사람의 언어와 행동에 이해되지 않아 편견을 갖기도 합니다.
>나의 시선에서 남을 판단할려고 했고 나의 마음에 충실하고 있을때
>나도 모르게 그 누군가에게 판단받고 미움받고 있다는 점을 잊고 살았네요.
>
>아래 흠흠님께서 저를 개X새끼라 욕하시는데, 제가 본의 아니게
>다른분들에게도 폐 끼치고 불편을 드렸다면 사과 드립니다.
>
>저는 마냥 여러분이 좋았는데 제가 그동안 나쁜역활을 했었나보네요.
>나쁜 역활 했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
>오늘도 여러분이 행복하시기만 바라는ㅡ (호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