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정의시민연대의 궁극적 목표는 자연의 선물인 토지에서 발생하는 토지가치(지대)를 사회공동체가 조세를 통하여 환수하는 대신, 노력소득에 부과되는 조세는 감면하는 방향으로 우리사회를 개혁하는 것이다. 이 단체는 이것이 우리 사회를 효율적이고 공평하게, 그리고 환경친화적이게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고, 더 나아가 이런 정책이 통일한국 경제체제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토지정의시민연대의 16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러한 목표에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차라리 중국처럼 토지는 국유화 하는게 어떨지..... 전에 중국에서 가이드가 천안문광장앞을 지나면서 여기서부터 어디까지가 전부 누구누구의 건물이란 이야기를 들었을때도 전혀 부럽다든지 , 부정이라는 생각조차도 안들었다 . 중국에서 토지는 국가소유란걸 알기에... 중국의 이런점은 우리도 받아들이면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