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말은 한마디로 미국과 등을지고 자력갱생하는 북한의 주체사상과 다를바없다.
한국인의 근면함과 미국이 있어 이제 세계에서 인정받는 국가 됬거늘.
니놈의 통일방안으로 강대국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관계에서 민족이 다같이 망하자고?
고구려의 정통성은 남과북에 있지 광복후에도 6.25전쟁후에도 중공민이 되길 희망한 연변에 있지 않다.
고구려의 기상은 통일한국에서 국제적으로 초강대국이 되었을 때 다시 찾을 문제다.
그리고 200만도 안되는 중공공민들이 왜자꾸 나대는데. 개울이 강과 만나면 강이 개울되냐?
정반합의 논리로 북한이나 중공이나 한국식 민주주의로 발전하게 되어있다.
합이 정과반으로 역행할수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