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여행하고있는 철학하는 개구리가 어느한 우물에 들렸씁니다..
그우물안에는 토박이 개구리가 살고있었씁니다..
토박이 개구리는 여행하는 개구리가 신기했습니다..
어느날
토박이개구리가 말하길
" 그래 세상은 얼마나 넓은가요.재 배만큼 넓은가요"
철학하는개구리가 말하길
"아니요..그보다 넓어요"
토박이개구리가 배를 더 부풀리며
"이보다 더요"
철학하는개구리가 말하길
"그보다훨신 넓어요"
화가난 토박이 개구리가..
"이 우물보다 더넓나요"
철학하는개구리 말하길
"세상은 이우물과 비교할수없을만큼 넓어요.."
화가 머리끝가지 난 토박이 개구리가말하길
"당신은 정말 거짓말쟁이군요"
"저는 당신을 믿지 않아요"
"이우물보다 큰세상은 없어요"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힌 철학하는 개구리는 그우물을 나와 또다른 여행을 시작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