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라는 아이디로 퍼온 글을 보면 한국언론이다. 마지막에는 베이징 누구누구지만
그걸 쓴 기자가 한국인이든, 한화든, 조선족이든 결국은 한국언론이다.
중국 군사력에 나오는 전자파 무기, 로봇군대, 무인탱크 참 환상적인 글이다.
..., 2002, 2003, 2004, 2005, .....
매년 반복되는 말이지만 아주 판타스틱한 군대들이 나온다.
중국의 경제사정, 중국위험하지 않다는 말
이런 중국 띄워주는 거짓말들 다 한국언론에서 쓴거다. 무슨 변명을 하겠는가?
누가 쓴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신문에서 거짓을 실었다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는 없다.
중국쪽에서 말했다고 변명할 수도 있지만, 그건 그저 변명에 불과하다.
언론은 사실확인의 의무또한 있다.
히틀러가 말하길
거짓말은 크게 칠수록 좋다. 나중에 사람들이 속았다는 것을 알았을때는 늦는다.
속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진실로 만들기위해 노력한다.
중국은 오늘도 거짓말을 하고, 중국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고 이제 사람들은
그게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거짓말 기사들은 주로 2002년이다. 2002년은 영광의 해이기도 하지만,
보이지않는 곳에서는 매우 유치한 한해였다.
요즘에야 베이징주재 기자들이 한국내 분위기를 알기에 혹세무민하는 기사는
쓰지않지만 의외로 대만에 대해 혹세무민 성격의 기사를 남발한다.
대만기업인 90%이상 중국에 정작하겠다.
대만기업들 중국에 밀려 들어가다.
대만에게 중국은 기회의 땅이다.
대만기업인 대륙열에 들뜨다.
대만을 흔드는 대륙열풍
많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한국인들은 기사를 보고 양안간 그릇된 생각을 가지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한국기사를 인용하는 대만신문들
조선족이라면 애국심이라고 봐야하나? 한화라면 중화사상이라고 봐야하나?
한국인이라면 돈, 여자라고 봐야하나?
돈이든, 여자든, 허무맹랑한 애국심이든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다.
누가 누굴 욕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