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都江戸川区で昨年12月、ガラス店経営、鈴木弘子さん
(当時70歳)が殺害された事件で、警視庁小松川署捜査本部は
7日、中国籍の無職、斉宇輝容疑者(27)をICPO
(国際刑事警察機構)を通じ強盗殺人容疑で国際手配した。
斉容疑者は3月、成田空港から北京に出国したことが確認されている。
調べでは、斉容疑者は昨年12月11日午後9時ごろ、
中国籍の無職、徐寧容疑者(21)=同容疑で逮捕=と共謀、
江戸川区平井4のマンション9階の鈴木さん方に侵入し、
帰宅した鈴木さんの手足を縛り、口にレッグウオーマーを
詰めて窒息死させ、現金約1万4000円などを奪った疑い。
両容疑者は日本語学校で知り合ったとみられ、徐容疑者は
「斉容疑者に『金持ちの家が見つかった』と誘われ、
近くのビルから様子を見るなど下見してから侵入した」と
供述しているという。【川辺康広】
동경도 에도가와구에서 작년12월에 유리점 경영 스즈키 히로코(당신70세)씨가 살해된 사건에서 경시청 코마쯔가와경찰서 본부는 중국국적의 무직 斉宇輝容疑者(27)를 국제형사 경찰기구를 통해 강도살해의 용의로 국제수배 하였다.
용의자는 3월 나리타 공항을 통해 북경으로 출국한것이 확인 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다른 짱개 이자 백수인徐寧容疑者(21)=同容疑で逮捕=과 공모해 귀가중인 스즈키상을 질식사 시키고 현금 1만 4천엔(13만원상당)을 훔친 혐의.
이 짱개둘은 일본어학교에서 친하게 지냈다고 보여지며 부자집을 알아냈다고 21살 짜리 서 용의자가 북경에 출국 한 점마를 꼬셔서 범행을 공모하였다고 보여짐.
띠벌것들아 돈 훔칠려면 제대로 몇억엔씩 있는 록봉기,미나토,사이조 등지에서 훔치라 이붕신 들아..1만4천엔 이면 하루만 노가다 띠면 나오는 돈을 애구 미친개들....